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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ojae


홍산문화의 부계하플로그룹 구성비율 문제 인류

한국인과 홍산문화인와의 연관은 홍산문화 우하량유적에서 나온 고인골의 모계하플로와 대응을 통해서도 이미 서술된 있고, 고고학자들 중에도 홍산문화의 제단, 적석총 등의 묘제, 옥기 등을 통해서, 한국문화의 연관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이에 반해서, 홍산문화 우하량유적에서 나온 고인골의 부계 하플로 측정에서 6개의 샘플 중에서 N1(XN1a,N1c) 4, C2 1, O3a 1 나왔는 (Cui et al. 2013), 비율이 현대 한국인의 부계하플로 그룹 비율과 크게 다르므로, 홍산문화와 한국인과는 관련이 없다는 주장을 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은 분자인류학 연구자도 아니고, 논문으로 이러한 주장을 펴낸 것은 아니지만, 네이버의 역사 커뮤니티나 블로그 등을 근거지로 지속적으로 이런 식의 분자인류학에 대한 편향되고, 잘못된 정보를 퍼뜨려서,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기에 여기에 대해 언급하기로 한다.  

 

앞서, 죠몽인과 한국인, 현대 티벳인이나 안다만제도의 Onge인과의  f4-statistics 결과를 설명하는 부분에서 언급했듯이, 부계하플로나 모계 하플로와 같은 Uniparental Marker 인구집단간의 유전적 연관을 추정하는 , 한계를 가진다. 부계 하플로를 결정하는 SNP 인간의 염색체가 가진 30억개의 염기 극히 일부인 수천개 정도에 불과하다. 인구집단간의 유전적 친연관계를 결정하는 , 전체적인 상염색체에서의 유전적 거리가 어떠한 지를 이것을 판단할 있는 데이타가 있다면, 그것을 먼저 보아야 것이다. 다음에, 인구집단간의 유전적 관계를 보다 구체적으로 알기 위해서, 고인골에 나타난 부계하플로나 모계 하플로를 참조한다면, 부계하플로 N1이나 O2 같은 매크로 하플로그룹의 비율이 아니라, 구체적인 하위 하플로그룹의 유형을 검토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선사시대 유적에서 나온 고인골에서 Y하플로그룹을 측정가능한 것은 고인골의 훼손이나 오염 등의 문제로 적은 수로 한정되어 있다. 유적에서 나온  고인골 가운데, 일부의 아주 적은 수의 고인골만이 Y하플로그룹 측정이 가능하다. 그래서, 고인골에서 측정된 Y부계하플로로 현대 인구집단과의 비교를 위해서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추정을 없는 안되는 샘플들에서의 하플로그룹 비율을 보는 것이 아니라, 고인골 데이타로는충분한 하위 하플로그룹을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지만, 가능한 정도까지 하위하플로를 탐색해서, 이 구체적인 하위하플로 그룹 대응하는 현대 인구집단에 존재하는 지를 알아 보는것을 우선시한다. , 경우 정량적인(quantitative) 분석보다는, 정성적인(qualitative) 분석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홍산문화에서 6 샘플 중에서 66% 부계하플로 N1(XN1a,N1c) 나왔는 , 부계하플로 N1(XN1a,N1c) 이렇게 높은 비율로 나오는 현대 인구집단은 동아시아에서는찾을 수 없고, 시베리아의 일부 우랄계 언어를 사용하는 민족들(Nganasan, Khants, Mansi, etc) 이다. 어차피 이들에게는 홍산문화의 계승자로 한국인만 아니라면, 다른 어떤 인구집단이되든 상관없을 것이므로, 이들도  홍산문화의 계승자일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도, 홍산문화에 나타나는 하플로 N1 하위유형이 무엇이며, 하위 하플로그룹이 일치하는 지를 살펴야 한다. , 하플로N1 서로 다른 하위 하플로가 인구집단에 나타나면, 비율이 아무리 비슷하든, 인구집단은 관련이 없는 것이다.

 

하나, 염두에 두어야 것은, 특정 인구집단이 전체 상염색체나 모계하플로 방면에서는 변화가 없이 지속성이 있더라도, 통시적인 시대의 변화에 따라 부계하플로의 구성비율은 변화가 있을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징기스칸의 부계하플로로 알려진 C2a star-cluster 같은 부계하플로가 급격하게 확장해서, 중앙아시아지역의 여러 인구집단에서 부계하플로 구성비가 많이 바뀌었지만, 대부분의 인구집단은 이전과 같이, Turkic계열의 언어를 말하고, 상염색체 전체의 구성은 유사하다.

 

한국인과 일본인은 상염색체상으로 가깝고, 모계하플로의 구성비는 매우  유사하지만, 부계하플로에 있어서, 현대 일본인에게서 하플로 D 지역에 따라서 30~40% 이르게 높게 나타나지만, 한국인에게서는 2%정도로 낮다. 분자인류학 연구 초기 단계에 이러한 한국인과 일본인의 부계하플로 구성비에서 하플로 D 차이만 보고서, 한국인과 일본인의 유전적으로 동질적인 인구집단에서 분화했다는 것을 부정하는 견해가 있었다. 이것은 일본열도에서도 아마도 역사시대에 부계 하플로 D 특정 하위 하플로가 급격히 확장한 것에 기인한 것으로 보이는 , 이렇게 부계하플로는 사회적 선택(social selection) 영향을 받기 쉽기 때문에, 원래 유전적 동질성이 강한 집단이라 하더라도, 분화된 이후에, 시대와 지역을 달리하면, 구성비율은 변화될 있다. 그러므로, 하위유형이 제대로 구분되지 않고, 매크로 하플로그룹으로 분류된 부계하플로의 구성비율만으로, 시대가 다른 집단간의 유전적 유사성을 확인하려는 것은 부적합하다고 있다.

 

한국인의 주류는 언제 형성되었는가라는 문제에 대해서, 북한 학계는 구석기시대에 존재한 승리산사람과 같은 집단이 연속해서 이어져 내려오는 것이라하고, 혹자는 신석기시대 빗살무늬토기인이 주류가 되었다라고, 청동기시대에 한반도에 진입한 무문토기인이 주류라고 하고, 또는 철기시대의 점토대토기를 만들었던 사람들이라고도 한다. 이렇게, 한국인도 지구상의 거의 모든 다른 인구집단처럼, 단일한 종족이 수만년 동안 변함없이 이어져 내려 온 것이 아니라, 다른 시기에 한반도로 진입한 여러 다른 인구집단이 혼혈하여, 생긴 것이고, 이 서로 다른 인구집단은 아마도 부계하플로의 비율도 많이 달랐을 것이다. 중국 동북지역의 선사시대 유적에서 나온 고인골들의 부계하플로 비율을 보면, 홍산문화와 소하연문화시기까지 하플로 N의 비율이 절대적으로 높다가, 하가점하층문화에서부터 하플로 O의 비율이 점차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홍산문화시기 한반도에 존재한 빗살무늬토기를 만들었던 집단도 홍산문화인과 비슷하게, 하플로 N1의 비율이 높았을 가능성이 크다. 한반도에 빗살무늬토기가 성행한 것과 유사한 시기에 핀란드, 폴란드 등의북동유럽에서 Comb Ceramic Culture라고 해서, 역시 사선으로 빗금을 그은 무늬가 있는 토기가 나타났고, 유럽고고학계에서는 이 토기가 시베리아나 북중국 등의 아시아방면에서 기원했다고 본다. 현재 핀란드나 에스토니아와 같은 우랄계 언어를 사용하는 북동유럽의 국가에서 부계하플로 N1의 비율이 높은 데, 현대 핀란드인에서 부계하플로 N1은 약 60%의 비율로 절대 다수 이고, 주변의 스웨덴,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러시아 등지에서도 20~40%로 높은 비율로 나온다.

 

이 북동유럽의 N1은 홍산문화의부계하플로 N1과는 하위 하플로유형은 달라서, 이 지역은 거의 N1c에 속한다. Cui et al. 2013 논문에서 홍산문화우하량유적에서 나온 고인골의 부계하플로가  N1(xN1a,N1c)로 표기되는 데, 이는 하플로 N1중에서 N1a N1c(M178)eXclude, 곧 배제한다는 의미이다. 홍산문화 우하량유적에서의높은 부계하플로 N1의 비율을 보고, 이것이 현대의 핀란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러시아, 폴란드 등의 북동유럽에서의 높은 부계하플로 N1의 비율과 유사하기에, 홍산문화가 소멸된 후, 그 후예들이 핀란드로 이동한 것이다라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N1 아래 서로 다른 하위하플로가 있고, 이 하위하플로 중에 N1a,N1c 등은 이미 분리된 지 적어도 10,000년이 넘고, 홍산문화 우하량유적의 고인골은 N1c가 없으므로핀란드인은 홍산문화와는 관계가 없다고 말할 수 있다

 

어쨌든 Comb ceramic culture에서 발굴된 고인골에서 하플로 N1이 다수는 아니지만, 이 시기부터 본격적으로 북동유럽에 등장함으로서, Comb ceramic의 아시아적 기원과 하플로 N1의 등장이 서로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한반도의 부계하플로 하위 유형이 북동유럽과 같은 N1c인지 혹은 홍산문화와 유사한 것인지 알 수 없지만, 한반도 주위의 신석기 시대 요서지역과 산동지역 모두 하플로 N의 비율이 높았고, 시베리아 혹은북중국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되는 Comb ceramic토기가 등장하던 시절 북동유럽에 하플로 N1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한반도의 빗살무늬토기가 유행하던 시기, 부계하플로 N이 다수였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요서지역에서 하플로 O는 홍산문화에서도 존재했지만, 그 비율은 그리 높지 않았다. 그러나, 이후에, 이 비율은 지속적으로 상승했으리라고 추정할 수 있는 근거가 있는 데, 그것은 최근에, 우하량 유적의 최고등급 대묘에서 나온 고인골의 부계하플로가 O2a2b1(M117)에 속하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여러 역사적 사례에서 증명하듯이, 사회적 계급 분화가 진행될수록 수장급에 자원이 집중되기에, 다른 외부적인 유입이 없어도, 홍산문화시기에 최고급 수장이 하플로 O였다면, 이후에, 홍산문화 내에서 부계하플로 O의 비율이 증가했을 것이다.

 

이런 내부적인 요인 외에, 더 중요한 것은홍산문화 이후에 나타나는 하가점하층문화, 하가점상층문화 등에 지속적으로 하플로 O가 다수인 황하유역이나 중원지역으로부터 인구유입이 암시되고 있다. 현재 학계의 주류 의견은 청동기시대 요동방면에서 한반도로 진입한 집단이 한국인의 주류가 되었다는 것으로 보이는 데, 이들 청동기시대 요동방면에 존재했던 인구집단은 황하유역에서의 인구집단 유입 외에, 발해만을 사이에 두고, 산동성방면에서도 영향을 많이 받았는 데, 산동성방면에도, 홍산문화와 같이, 하플로 N이 다수였던 후리문화 이후에는 대문구문화, 산동용산문화 등으로 이어지면서, 점차 하플로 O가 다수가 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여러 방면에서의 하플로 O의 인구 유입이 결국, 현재와 같이, 현대 한국인의 부계하플로 그룹 비율이 홍산문화인과 다르게 되는 요인이 되었을 것이다

 

이러한 변화과정이 일시적으로 한 번에 일어난 것이 아니라, 수 천년에 걸쳐서, 완만하게 이루어졌고, 새로 요서나 요동지역에 등장한 하플로 O그룹은 그 전부터 존재한 집단에 천천히 동화되어 갔기에, 위의 f4-statistics의 결과와 같이, 비록 부계하플로그룹의 구성비율은 다르지만, 현대 한국인이 홍산문화인과 유전적 성분을 가장 많이 공유하는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그렇지만, 현대 한국인에게 존재하는 하플로 O도 원래 출발지였던 황하유역의 황토고원이나 산동성의 교동반도 혹은 더 남쪽으로 강소성 일대 등에서 기원했을 유전자도 여전히 지니고 있는데, 이러한 흔적은 뒤에 나올 f4-statistics의 다른 분석들을 통해서, 확인할 것이다.

 

덧붙여서, 홍산문화 우하량유적의 부계하플로를 측정한 Cui et al. 2013 < Y Chromosome analysis of prehistoric human populationsin the West Liao River Valley, Northeast China> 이라는  논문 자체도 문제가 있는 데, 우선 중국인 연구자들의 고질적인 나쁜 습관을 따라, 부계하플로를 측정한 고인골을 시퀀싱한 raw data를 공개하여 제공하지 않는다. 논문에 나온 가설을 다른 연구자들도 검증할 수 있도록 제공해야 할 raw data를 잘 내놓지 않는 중국인 연구자들의 문제는 2020년이 된 지금에서도 잘 개선이 안 되고 있는 데, 하버드 대학이나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와 같은 외국의 연구기관과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를 제외하고, 자기들 국내 연구자들끼리 한 연구에서는 논문에서 데이타를 공개했다고 하고, 사이트를 적어 놓았는 데, 막상 그 사이트에가서 다운로드를 받으려면 Lock이 걸려 있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raw data 대신 supplement에서 측정된 Y-SNP Y-STR값을 제공하는 데, Y-SNP하플로와 Y-STR이 통상적으로 매칭되기 어려운 샘플들이 있다, 즉 이 논문의 저자들이 Y-SNP하플로도 제대로 측정했는 지를 의심할만한 정황이 있는 것이다. 이 논문에서 raw data를 제공하지 않음으로써, 이 논문에서 저자들이 측정했다는 대략적인 하플로 그룹외에, 하부의 어떤 유형을 나타내는 SNP가 양성인지 음성인지 확인할 수 없다. 물론 홍산문화의 고인골 데이타 자체의 퀄리티가 낮아서, 매크로 하플로 그룹 분류외에 더 하위 단계의 하플로를 결정하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많은 경우, 이 논문에서 내놓은 결과와 같이, 특정 하위 하플로를 대표하는 SNP의 음양성 여부만 확인하기 쉬운 데, 실은 이 대표적인 SNP외에도, 그와 평행하는 많은 SNP들이 있고, 하플로 그룹에 대한 연구가 진행될수록, 이후에, 평행하는 SNP의 숫자가 증가한다. raw data가 제공되었다면, 2013년 당시에는 확인하지 못한, 이러한 하위 하플로그룹을 대표하는 SNP와 평행하는 여러 SNP들의 음양성여부를통해서, 하위 하플로그룹을 판단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결국, 이 논문에 나온 매크로 부계하플로 측정 결과만으로는 한국인과의 관련을 확인하기는 어려운 것이고, 2020년 또 다른 홍산문화의 반랍산유적에서 나온 고인골 데이타로 상염색체에 대한 분석을 실행할 수 있는 현재의 시점에서, 홍산문화인과 한국인과의 유전적 관련성을 판단할 수 있는 자료로서 유효성을 가지기 어렵고, 개략적인 참고자료로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덧글

  • 꼬장꼬장한 산타클로스 2020/10/12 10:03 #

    부계하플로 관련해 다시 글을 잘읽어보았습니다 ...
    이러한 이유로 그당시 n타입 다수였고 현대한국인이 가장가까운 유전자를 가지고있군요 ...
    그런데 부계로 n타입이 한국인이4~5%이고 중국한족이 10%로 우리보다 높은데 이렇게 나타나는것은 어떻게보시는지요 ...
  • chojae 2020/10/13 08:04 #

    중국 한족이 하플로 N이 10%라는 것에 어디에서 나온 통계인지요? 통계는 가능한 한 최신의, 많은 수의 샘플이 수집된 자료를 참고해야 합니다. 이런 정보는 분자인류학 논단 카페에 질문을 올리시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런 식의 밑도 끝도 없는 질문에 답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님이 제 글을 자세히 읽으셨으면, 이런 문제에 대해서, 어느 정도 해답을 가졌을 것이라 믿습니다. 제 글에서 서주왕가의 방계 왕가인 려국의 부계하플로가 N이라 밝혀졌다고 했고, Y부계하플로는 사회적 선택에 민감하다는 것도 언급했습니다. 이 정도의 정보가 주어지면, 나머지는 스스로 생각해서, 답을 구해셔야 합니다.
  • 꼬장꼬장한 산타클로스 2020/10/13 10:16 #

    https://en.m.wikipedia.org/wiki/Y-DNA_haplogroups_in_populations_of_East_and_Southeast_Asia
  • 꼬장꼬장한 산타클로스 2020/10/13 10:50 #

    초재님 메일회신 잘받아보았습니다 ...
    위에 n타입 관련 위키피아 사이트입니다 ...
    붙여넣기했는데 열리진않는군요 ...
    지난번 부흥카페에 버섯모듬이라는분과 말씀나누다 하플로관련 자료 좀보여달라고했는데 대강의자료라며 참고하라고 한자료입니다 ...
    거기사이트 들어가서 메인테이블 제목아래보면 중국 한족이 10%가 아니고 9%이네요 ... 아마 인것은 한족 북중국인을 지칭하는것같아요 ...
    남중국인은 6%였나 그렇게나오고요
    몽골같은데는 더높게나오네요 ...
    한국에서도 고립이있고 혼혈이 덜된때문인지 강원과 제주에는 상대적으로 높게나오고요^^
    어쨋든 제가 이것이 최신자료인지는 잘모르겠고 참고해서 제가 위질문할때 말씀을 드린겁니다 ...
    이런부분들은 앞으로는
    추후에는 분자인류학 논단카페에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
    제가 궁금한것도많고 지식이없어서 여기 이글루스에서 단시간 많은 질문을 드렸는데 매번 자세히
    설명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덕분에 궁금한부분들을 많이해소하였고 아직은이른면은 있으나 제나름대로는
    분자인류학으로 우리 역사와 연결할때도 밑그림이나 어느정도의 감은 잡은것같아 매우 기쁩니다 ^^
    초재님도 바쁘실텐데 앞으로는 저도 너무많은 질문은 자제하겠습니다...
    이런내용들 관련해 제가 한번더 초재님이 말씀하신글들 한번더 읽어봤는데 다시 읽었을때는 지난번 질문한 내용들이 신기하게도 스스로 이해되고 해결 되었습니다...
    글내용속에 제가말씀드린 질문의 내용이 모두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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