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TR NETWORK 분석도
<KOR1- 본인, KOGW,KOGS,KOSG - 한국인(Kim et al. 2011), CH-중국 북방 한족, CNCH- 중국 챠오조우 한족, MAN - 만주족>

내가 네트워크 중심에 있다하여 주최측의 농간이라 비난하면 곤란하다^^ 12개의 STR 마커들중에서는 비교적 중요한 마커들 DYS390,DYS391,DYS389I,DYS385A 등의 대해서 가중값 +5을 주었다.

나머지, 몽골, 석백족, 야쿠트, 산서 한족, 산동 한족, 절강 한족, 사천 한족 등 엄청난 양의 Population 데이타의 Y-STR을 비교했지만, 4개 마커이내로 차이나는 것이 저 9개 데이타 정도이다. 한국이나 만주의 중국 동북부 이외로 2000년 이내로 벗어나지 않았을 확률을 거의 95%의 확신도를 가지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2000년 이전 고대 어느 시기 아마도 하남성이나 산동성 지역에서 동이라 불리는 집단에 속해 있지 않았을까? 참고로 챠오조우 한족은 하남성---> 복건성--->광동성 챠오조우의 경로로 정착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본인의 포스팅 "광동성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을까?" http://yayul.egloos.com/2220840 참조).  SNP하플로 타입이 나오면 더 자세한 내용을 포스팅하도록 하겠다. 
by chojae | 2011/06/22 13:40 | 인류 | 트랙백 | 덧글(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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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hojae at 2011/06/22 13:58
Y SNP하플로 타입을 추정하자면 P201 아래의 즉 M134나 M117일 가능성이 제일 높고, 그 다음 JST002611일 가능성도 있다. 나머지 M122 아래의 어떤 작은 변이에 속할 수도 있다. 아무튼 M122를 벗어날 가능성을 거의 없다고 하겠다. 특별한 것이 좋을까, 평범한 것이 좋을까? 나이가 들수록 특별한 것보다 평범한 것에 끌린다. 자신이 평범했기 때문이었을까?^^
Commented by chojae at 2011/06/22 15:26
P201아래 새로이 조정이 예상되는 트리는 다음과 같다. 그러므로, P201을 포함한 이 아래 어느 타입에 속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O3a2-P201
..O3a2a-M188
....O3a2a1-M159
....O3a2a2-M7 #M209<=M7
......O3a2a2a-M113
..O3a2b-P164
....O3a2b1-M134
......O3a2b1a-M117
......O3a2b1b-F444
....O3a2b2-N6
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11/06/22 21:07
ㅎㅎㅎ 결국 O3로 나오셨나 보군요. J나 O1으로 의심하시더니...

한국남성이면 O3, O2b, C3, 여기서 벗어나기 좀 힘들긴 하죠.

2천년이상 만주, 한반도지역을 떠나지 않은 M134나 M117이라면...

저는 동이라고는 생각되진 않습니다. ㅎㅎㅎ

다시 근신모드로 ㅎㅎㅎ
Commented by chojae at 2011/06/22 22:31
아직 y-snp 하플로 타입의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위의 처음 댓글의 결론과 다르게, M134나 M117에 속할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아마 P201아래 M188나 P164일 가능성이 더 큽니다. 왜냐하면, 제 STR의 값들이 전형적인 한국의 M134나 M117과는 좀 차이가 많이 나서, 비슷한 유형을 찾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말하자면, P201라는 평범함 속에 조금 특별함이라고나 할까 ㅎㅎㅎ
Commented by chojae at 2011/06/22 23:02
O3,O2b,C3을 합하면 대략 90%가 나오지만, 한국인이라는 나름 대로 큰 인구집단에서 나머지 10%도 결코 무시할 수 없지요. 사실 나머지 10% 안에 한국인의 비밀을 밝혀 줄 수 있는 하플로들이 많이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N1c나 Q1a, O1a 등 흥미로운 하플로이지요. 한국어의 기층에 대해서도 이들 하플로에 속한 유형들을 잘 분석하면 얻을 것이 많다고 봅니다.
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11/06/22 23:45
별 관심을 갖지 못하다가, 거란족과 가장 가까운 유전적 후손이라는 다우얼족의 Y-DNA 분포도를 보고는 놀랬더랬습니다.

마치 오늘날 내몽골의 몽골족 Y-DNA 분포도에서 C3 20% 까고(-_-), 거기다가 O2b를 넣어 놓은 듯한 분포더군요. 물론 대단히 높은 O3의 분포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이걸 보고는 과거 동호족도 O3분포 비율이 대단히 높았을 것이며, 그 이전의 산융, 비파형동검집단은 O3, 특히 M134, M117 그 자체였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특히, 비파형동검집단이 분명히 이주한 일본열도를 보면, 비파형동검집단은 O3, 특히 M134, M117일 수밖에 없지 않나 합니다. 이들 산융, 비파형동검집단 혹은 그와 비슷한 집단(중산국)이 중국 한족에 동화되었다가 남하하여 조산인의 선조가 되었다면, M134와 M117은 아무래도 동이족이기는 힘들지 않느냐는 생각이 들어 또 고집을 부렸네요.ㅎㅎㅎ 근신해야 하는데...-_-

PS 요즘 드는 생각입니다만, 고구려인은 중국한족에 편입되지 못한게 확실하다는 확신이 듭니다. 편입 되었었다면, O2b는 최소한 북방한족에게서 단순 계산만으로도, 1~2% 수준 혹은 조사때 마다 그 샘플이 꾸준히 등장은 해줘야 한다는거죠, 마치 고구려와 관련이 많았던 이웃 민족인 거란족의 유전적 후손인 다우얼족이나 말갈족의 후손인 만주족이 보여주듯이. 그렇지 못하니, 고구려, 발해인은 중국한족으로 편입되지 못한 것이 확실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11/06/23 00:16
물론 저도 지금은 소수 하플로에 불과 하지만, N이나 Q가 한반도에서 비중이 높았을 가능성을 간과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만주지역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한반도는 D2가 진짜 선주 Y-DNA가 아니었겠나 싶습니다.

한반도에서는 D2가 멸문지화에 가까운 학살을 당했을지 모르나, 일본열도에서는 야요이인과 평화롭게 공생공존하며 오늘날 일본인으로 발전한 걸로 본다면, 한국인과 일본인의 mtDNA의 긴밀한 친족관계는 한반도에서 D2의 아내, 딸들은 학살당하지 않았다는 거겠죠.

만약 저런 가정대로 였다면 한반도의 언어는 O2b의 언어와 죠몽인 언어의 하이브리드였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만주나 요서지역은 초재님 말씀대로 N이나 Q집단과 관계가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근신하기 힘드네요.-_-
Commented by chojae at 2011/06/23 01:30
지나가다님> Daur족의 부계 하플로 중 특징적이고, 의문이 큰 부분은 O2b의 높은 분포가 아니라, 주로 남방의 타이-카다이 계통에서 높은 비율로 나타나는 O2a가 다른 주변 북방 민족들과 다르게 15%정도의 높은 비율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Male demography in East Asia 2006- Xue et al. 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O2b는 39 샘플 중 하나가 나왔을 뿐입니다. Daur은 흔히 거란족의 후예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아시아의 여러 민족들에 대해서 차례로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그 때 다시 자세히 다루어 보겠습니다.
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11/06/23 01:41
아 맞네요... 제가 잘못봤네요.-_- 흠... 왜 저런건지 이해가 가질 않네요. 어떻게.... ㅎㅎㅎ
Commented by chojae at 2011/06/25 00:30
Y-SNP결과도 나왔다. 예상대로 P201+,M7-,M164-이다. 아마도 남방에 많이 나타나는 M159도 마이너스일 가능성이 크다. YHRD의 P201데이타들을 비교해 보면, 한국에서 나온 것을 제외하고는 6개 이내로 차이나는 것도 없다. P201에 대한 하플로그룹내 네트워크 분석도 별 의미가 없을 것이다. M188과 P164말고, P201내에 다른 동등한 위치의 하위 하플로가 있는 것이 아닐까? 아니라면, 이러한 큰 차이를 이해하기 어렵다.
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11/06/25 03:10
헐~ ㅎㅎㅎ 너무나 한국적인 O3 하위 하플로의 탄생인가요? 햐~ O3에 대한 해석은 한 30년 뒤로 미루고 데이타나 만빵으로 쌓아놓는게 일단 좋을 듯 싶습니다.

초재님 생각대로 하가점하층문화인들이 한국인 선조 중 일부였다면, 이때까지 지나 온 세월만 3천년이 넘습니다. 변이가 생겼을 가능성은 농후하겠죠?

여담입니다만, 고조선에 대한 생각을 하면 할수록 부딪히는 장벽이 단군신화입니다. 제 입장은 단군신화가 담고 있는 내용 중 고조선의 역사를 알 수 있는 부분은 없다, 일연의 짜집기에 낚이지 말자 입니다. ㅎㅎㅎ 그런데 보통 사람들과 고조선에 대해서 대화할 때 항상 부딧히는 장벽이 일연의 단군신화 같습니다. 그러니 요동 어딘가에 있지 않았겠는가 하는 한국식 阿Q적 생각이 나오게 되는거 같습니다.

기자조선도 중국측의 낚시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조선과 고죽국이 동시에 같이 있을 자리는 고고학적으로 요서지역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고죽국을 조선과 동일시 하는 중국측의 허위의식이 만들어낸 가짜 기록임이 저는 분명하다고 봅니다. 고죽국은 객관적으로 살펴보면 연나라와 비파형동검문화집단 이 두 세력에게 양분되며 뜯어먹힌 겁니다. 그런데 비파형동검집단(조선)만 기자가 도망간 고죽국이다? 연나라는? 말이 안되죠. 결국 요동에 대한 명분 쌓기에 불과한 것이 주무왕이 기자를 조선왕에 봉했다는 기록이겠죠. 조선이란 나라도 없었는데...

단군신화에 집착할수록 고조선의 실체에서 멀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과서에서 퇴출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ㅎㅎㅎ 그렇다고 제가 모 종교 신도인건 아닙니다. 차라리 일연선사와 종교적으로 인연이 있는 집안이지... 가라로 말고 진짜 해탈할 생각들면 불공 들일려구요 ㅋㅋㅋ

오랫만에 술자리에 나갔더니 별로 마시지도 않았는데 헤롱하네요. ㅎㅎㅎ
Commented by wwwww at 2011/06/25 15:10
고조선 = 날조 역사
한국인 = 동남아인
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11/06/25 16:38
너 사진보니까, 니가 진짜 동남아인이더구나. 낫살 쳐 먹고는 할 짓이 이런거 밖에 없는 니 인생이 불쌍하다. 더 불쌍하게 만들고 싶냐?
Commented by wwwww at 2011/06/25 21:43
한국인은 O3 중국의 노예

O2b 한국인은 몽골로이드 말레시아계종

C3은 북방계형인데.. 한국인이게 드물다

D2는 아이누 유전자 C3과 같이 발견된다
Commented by chojae at 2011/06/25 22:06
얼마 동안 지켜 봤는 데, 도저히 안되겠군요. 회원만 댓글을 달 수 있도록 수정했습니다. 이랬는 데도, 또 이상한 글이 달리면 아예 댓글을 금지시켜버릴 수 밖에 없군요. 아무리 노력해도, 만인의 친구가 될 수는 없지요...
Commented by 야망 at 2011/06/25 22:28
지나가다 입니다. 잘 하셨습니다.^_^
Commented by chojae at 2011/06/26 00:42
잘 한 건 지 못한 건 지 모르겠네요...저 자신이 댓글 하나 달고, 자료 하나 볼려고, 회원가입해야 하는 사이트를 원체 싫어하는 지라, 계속 미루었습니다.
Commented by 야망 at 2011/06/26 01:41
얘기 들어보니까, 저 친구, 전력이 아주 안 좋은 친구랍니다. 여기뿐만 아니라 여러군데서 분탕질을 쳐 댔나 봅니다. 벼르고 있는 사람도 한둘이 아니랍니다. 다들 자기 사는게 바빠서 아직은 편히 지냈는지 몰라도, 나중에 진짜 임자 만나면 한국에서 지내기 힘들어 지겠죠... 화교랍니다. 한국사회에 아주 불만이 많은. 서른 중반의 적지 않은 나이인데 하는 행동은 유아기를 벗어나지 못한 듯 하네요. 저런 유형의 타겟이 되면 일단 잠그고 보는게 상책입니다.
Commented by 야망 at 2011/06/30 13:47
http://s6.zetaboards.com/man/topic/8695712/1/ <ㅡ 예전에 봤던건데, 이제야 찾았네요. 한국인, 일본인의 O3 M117은 몽골족의 O3 M117 STR과 흡사하며, 몽골족의 O3 M117은 티벳인의 O3 M117과 관련이 있다는 토론 내용입니다. 결론은 한국인, 일본인 O3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M117은 중국 한족에게서 온 것이 아니라, 내몽골 토박이였던 몽골족 O3 M117의 선조에게서 온 것이며, 그 주체는 융족, 저족등과 같은 중국 한족에게 적대적이었던 북방민족이란 얘깁니다. 이는 제가 M117이 비파형동검집단으로부터 기원한 것이라는 주장과 일맥상통한다고 보여지네요.(토론에 한 사람이 M134는 이미 하가점하층문화때 내몽골에 유입이 되었다는 주장을 하네요.-_- M134와 M117이 따로 움직인거란 얘긴데... 티벳인의 Y-DNA를 보면 맞는 얘기 같기도 하네요.)

제 기존 견해에 수정이 가해져야 할 거 같습니다. 맥족을 C3집단으로 봤었는데, 점점 아닌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사실 예맥과 고조선이 따로 논다는 생각이 든 뒤로부터 산해경이나 시경의 기록을 싸그리 무시하고, 한후와 맥족을 다른 존재로 보려 했었는데, 결국 원점으로 돌아오네요.ㅎㅎㅎ

그럼 도데체 어느 집단의 도래가 한국인의 C3 분포도를 일본인이나 중국한족보다 월등히 높게 만든 것일까요? 다시 신라로 봐야되는지... 아님 비파형동검집단(맥족)이 M117과 M217의 짬뽕이었던 건지... 근데 일본을 보면 또 그게 아니고... 2년전이던가요? KBS 역사스페셜에서 신라왕족 유골의 Y-DNA, mtDNA를 비교한 걸 보면, 신라왕족은 흉노족도 한민족도 아닌 스키타이족 그 자체로 판명났는데, 신라때문이라면 R1a가 많이 나와줘야 하는게 아닌지... 아, 어렵네요. 걍 한국인의 C3 STR을 주변 민족의 C3 STR과 비교를 해 봐야 겠습니다. 자료 가지고 계시면 초재님께서 언제 한번 올려 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ㅎㅎㅎ
Commented by 密記 at 2011/07/10 02:54
역사스페셜에서 신라왕족 유골의 Y-DNA가 스키타이족 그 자체로 판명났던것이 사실인가요? 어떤 하플로그룹에 속한겁니까? 왜 그 사실이 널리 알려지지 못했죠?
Commented by chojae at 2011/07/10 11:27
신라왕릉 유골에 대한 Y-SNP나 혹은 Y-STR이 있었나요? 제가 아는 한, 그런 연구가 없습니다. mt-DNA에 대한 연구에서 삼국시대 유골에 나타난 것은 D4 등 지극히 동아시아적인 하플로타입입니다. Y에서 R1a나 mt-DNA에서 U나 T와 같은 스키타이와 흉노의 유골에서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하플로타입이 발견되지 않은 이상, 신라의 흉노나 스키타이기원설을 증명하는 문제의 해결은 요원해 보입니다. 현대 한국인의 표본에서 거의 위와 같은 하플로타입이 검출되지 않으므로, 거의 가능성이 없는 일이라 봅니다. 대신, 신라 기원에 대한 모용선비나 오환족 관련설은 좀 더 심층적으로 검토해야 할 사안이라 봅니다. 제가 몇 가지 간접 증거도 있습니다. 이후에 여기에 대해 포스팅을 할 생각입니다.
Commented by 密記 at 2011/07/10 11:52
http://blog.naver.com/bluewing7574/90086783577 이 포스트를 보니 역사스페셜에서 뭔가 하긴 한 모양이군요. 이렇게 캡쳐사진만 봐서는 모르겠습니다만..
Commented by 야망 at 2011/07/10 14:51
密記님, 초재님/ 密記님이 링크 거신데 나오듯이 유전자 샘플 비교가 있었습니다. 어떤 유전자 샘플이 스키타이인의 표본으로 선택되었던 것인지 알 수는 없으나, 부계, 모계 혈통 비교에서 신라, 늑도의 유골 샘플과 대단히 유사함이 나타납니다. 오히려 흉노등과는 유전적으로 거리가 꽤 있다는 걸 알 수 있는 비교였는데, 우끼게도 방송에서는 흉노와의 연관성으로 귀결시키더군요. PD가 공부를 하긴 하는 건지... 차라리 흉노나 선비에 복속되었던 스키타이족의 분파라고 해야 말이 되지...

유전자 샘플 비교만큼 주목해야 하는 부분이 누금기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금기법이 사용된 유물이 발굴된 지도를 보면 살펴보면 거의 고대 스키타이인의 활동영역과 일치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부가 북만주 ㅡ> 낙랑군 ㅡ> 신라 루트로 유입되었을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황남대총을 보면 신라왕족은 도저히 투후의 후손으로 생각될 수 없습니다. 김일제 집단은 중국에 수대에 걸쳐 동화되어 저런 누금기법으로 된 유물이라던가 적석목곽분을 남길 수 있던 집단이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후에 신라역사가 三姓一系의 역사로 조작되면서 모화사상적 시각으로 시대적으로 연결 시킬 수 있던 인물을 선조라 주장한 족보사칭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저 스키타이문화를 가지고 신라를 탈 바꿈시킨 집단이 매개집단의 대표적 예라고 생각합니다. 생물학적으로 유전학적으로는 극소수에 불과하지만, 역사적으로 저들이 끼친 영향은 어마어마하죠. 요서남부에 중앙아시아, 시베리아 청동기문화를 이식한 집단, 요동, 한반도에 지석묘, 드라비다어의 흔적을 남긴 집단이 다 똑같은 예라고 생각합니다. 유전자 분포비율이 낮다고 그들이 한국역사에 끼친 영향이 작은게 아니죠.
Commented by chojae at 2011/07/11 22:32
역사스페셜에 나온 자료가 무슨 연구를 토대로 그런 결론에 도달했는 지 분명하지 않네요. Y-SNP 하플로 타입 분석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Y-STR자료에 의한 것인지...경남 사천의 늑도에서 나온 mt-DNA 자료에 대해서는 저도 논문을 가지고 있으므로, 기회가 되면 제가 가지고 있는 여러 고대 유적의 mt-dna자료와 HVS I구역을 변이를 구체적으로 분석, 비교해서 포스팅을 올리겠습니다. 그러나, 일단 늑도의 mt-DNA자료를 대충 보면, D- 5,D4-9,D4b-2,M-5으로 U,T와 같은 흉노족 연관한 유럽인종 mt-DNA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삼국시대 유골에서 다른 mt-DNA자료도 마찬가지구요. 역사스페셜 제작진이 도대체 무슨 자료로 저런 결론을 내렸는 지, 만약 그 자료가 근거가 확실한 것이라면, 분명 다른 학술지에도 발표되고, 신문에도 보도되었을 것으로 보이는 데...혹시 제가 놓친 중대한 다른 발표가 있는 지 알송달송하군요^^
Commented by 야망 at 2011/07/12 02:28
ㅎㅎㅎ 사실 저도 저 유전자 비교가 학술적으로 가치있는 수준 높은 것이었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만약에 그랬다면 초재님 말씀대로 각종 학술지에 소개될 뿐만 아니라 뉴스나 미디어에서도 난리가 났었겠죠.-_-

하지만 제가 확신하는 것은 AD 4세기 경주에 황남대총을 만든 집단은 흉노나 선비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적석목관묘는 정확히는 흉노족의 묘제(수혈목관묘)도 선비족의 묘제(석관묘)도 아닌 알타이지역의 스키타이족 묘제입니다. 그리고 황남대총의 각종 황금유물은 그 제조기법이나 종류가 흉노의 것이라기 보다는 중앙아시아의 스키타이 황금문화세트였다고 생각합니다.

흉노 자체가 종족 구성이 다양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리지날 흉노외에도 스키타이족이나 동호족도 많이 포함되었을 것입니다. 선비 또한 마찬가지였겠죠. 선비족 뿐만 아니라 흉노의 구성원을 상당부분 이어 받았을 겁니다. 그리고 그 선비족을 중심으로 한 구성원 중에 흉노 시절부터 스키타이문화를 고스란히 유지해 온 집단이 있었겠죠. 그 집단이 혹자들이 얘기하듯이 관구검의 고구려 침략때 용병으로 한반도로 투입되었다가 낙랑군에 머물다 신라로 유입되었을 수도 있겠죠.

어찌되었든 저들을 뭐라고 지칭하는 것이 정확한 표현일까요? 흉노족? 선비족? 저는 둘 다 아니라고 봅니다. 그들이 선비의 구성원이었기도, 흉노의 구성원이었기도 했지만, 그들의 문화는 스키타이문화 였음이 분명하기에 스키타이족으로 불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야망 at 2011/07/12 20:19
엄밀하게는 흉노, 선비에 복속되었던 스키타이족의 후예라고 부르는 것이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과정과 경로를 거쳐 신라에 안착하게 되었는지는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지만, 황남대총을 만든 집단이 남긴 문화는 흉노의 문화도 선비의 문화도 아닌 스키타이 문화입니다.

조선족을 보면 말입니다, 그들 스스로를 중국의 일원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인임은 분명합니다. 다만, 한족화되지 않고 끝까지 조선족으로서의 정체성을 지켜나가는 사람들을 무턱대고 중국인으로만 부를 수는 없는 것이겠죠. 왜냐, 그들이 인식하는 그들의 정체성은 중국의 조선족이기 때문입니다. 중국이라는 나라가 사분오열되어 사라지고 나면 조선족에게 남는 정체성은 무엇일까요?
Commented by chojae at 2011/07/13 01:18
유목민이 공간적으로 수천킬로 떨어진 곳에 와서, 시간적으로도 천년이상 지난 시점에도 그 정체성을 유지한다? 유전자인류학이 아닌 문화인류학적으로 흥미로운 주제일 수 있다고 봅니다. 경상도 샘플에서 나온 하나의 R1a1a을 보면, 야망님 언급대로, 비록 절대적 유전자풀내에서 수는 적을 지라도, 우세한 기술과 군사력으로 영향력에서는 실제 인구수 이상을 발휘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 R1a1a가 신라 김씨 왕계의 주류 유전자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아무리 족보의 조작이 있다하더라도, 성씨의 분포는 실제 유전자의 영향을 일정정도는 반영하고 있는 것이라고 보기때문입니다. 앞으로, 저는 N이나 Q 하플로에 대한 분석도 하고, 체질인류학도 기존에 나와 있는 데이타를 바탕으로 제 나름대로, phylogeny tree를 다시 그려 볼 계획입니다. 흥미로운 결과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Commented by 야망 at 2011/07/13 02:26
흉노의 발흥 이후, 스키타이족의 주무대가 카스피해, 흑해 주변으로 옮겨졌던 건 사실이지만, 신라의 황남대총과 스키타이문화의 시차가 천년이상 나는 건 아닙니다. -_- 여전히 중앙아시아에는 스키타이 계열 Tocharian의 후신으로 여겨지는 오손, 월지국이 존재했었고, 흉노가 약해진 뒤 다시 중앙아시아에서 Saka로 불리며 활동했었으며, 5호 16국시대에는 Saka의 후신으로 생각되는 塞族이 등장합니다. 그 외 인도북부, 카스피해, 흑해의 스키타이 분파들은 기원후 3세기경까지도 활동했었음이 고고학적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또 스키타이금관과 신라금관을 보면 양식의 유사성은 있어도 한쪽은 유럽 스타일이고, 다른 한쪽은 동아시아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았음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무슨 화석같이 하나도 안변하면서 유지되었던 건 아니죠. ㅎㅎㅎ

만약 신라왕족의 Y-DNA, mtDNA가 유럽인종이 아니라 철저한 동아시아 인종이라면, 분명 그들의 문화와 유전자간의 괴리가 생겨버린 곡절이 있을 것입니다. 그 곡절이 무엇이든, 그들이 스키타이문화를 잘 보존했고, 신라를 통해 그 문화를 남겼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죠.
Commented by 야망 at 2011/07/13 03:08
이건 순전히 근거도 없는 제 개인적 망상에 불과 합니다만, 저는 산융과 맥족이 유전적으로는 별 차이가 없는 집단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들이 도래하기전 요서지역 토착 Y-DNA였을 비M117 O3와 이들이 도래하면서 더해진 M117의 조합, 즉 오늘날 몽골족의 O3 분포도 그 자체가 이들의 Y hg이였을 것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산융과 맥족은 서로 달랐습니다. 무엇이 그들을 다르게 만들었느냐? 바로 문화죠. 왜 문화가 달랐느냐? 지배계층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지배계층의 차이가 종족의 차이를 만들었고, 서로 전혀 다른 길을 걷게 만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산융의 문화는 소멸되고, 비파형동검문화는 요동으로 퍼져나가게 됩니다. 이 비파형동검문화를 요동에 퍼트린 이들이 애초 비파형동검문화를 중앙아시아, 시베리아에서 가져온 집단이었느냐? 그건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비파형동검은 야요이시대를 거치며 일본열도로까지 넘어가게 됩니다.

저 논리전개가 신라왕족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behind story이고, 초재님의 생각대로 신라왕족은 유전적으로 철저히 동아시아인이였다면, 그들의 유전자와 문화의 괴리는 설명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야망 at 2011/07/13 17:29
아, 塞族이 5호16국 시대 때 나타났던 민족이 아니라, Saka의 중국식 호칭이었네요.-_- 제가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ㅎㅎㅎ

그래도 4세기경까지 활동했었다니 황남대총과 스키타이 문화간의 시간적 간극은 별로 크지 않습니다. 오히려 어떻게 저 문화가 한반도로 들어오게 되었느냐를 설명하는게 골치 아픈 문제지요.
Commented by 대신라혼 at 2013/02/20 19:51
돌궐제국이 그렇겠군요. 현재의 터키 사람들이 자신들의 시조를 돌궐로 보고 있는데, 수천킬로 떨어진 곳에 가서 자신들이 돌궐의 후손, 가한의 후손이라는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살아가고 있으니 문화인류학적으로 굉장히 흥미로운 부분이겠습니다. 천년 이상의 시간적 간극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요. 연구해보시길.
Commented by cellics at 2012/09/27 02:30
정말 많이 배우고 갑니다.
Commented by chojae at 2012/09/28 01:09
제 블로그에 대해 좋게 말씀해 주신 데 감사드립니다. 한국인을 비롯한 유전자인류학 전반에 대해서, 요즘은 주로 제가 다음에 개설한 카페( 분자인류학논단, http://cafe.daum.net/molanthro)에서 토론하고 있으니, 관심이 있으시면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Commented by 나무늘보 at 2012/12/03 23:57
윗에 덧글들 잘 보았습니다. 일반인이 보기에 좀 어려운 내용들이 많지만, 그래도 진실을 알고 싶다면 읽어볼수밖에 없지요ㅜ 무튼, 저도 신라와 스키타이 인골의 모계 부계 일치한다는 그 kbs 방송의 검사 결과에 상당히 의문점을 갖고 있었습니다. 중앙대 의대 교수님께서 결과가 놀라워서 여러번 다시 반복 검사를 해보신 결과였다고 합니다. 근데 그 인골이 강원도 추암동 고분에서 발굴된 것이라 하던데, 강원도 추암동 석실 고분의 인골, 그 주인공이 누구인지 저도 모르니 궁금합니다.

제가 또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은, 김씨들 부계 하플로를 보면 적석목곽분 묘제나 금관 등의 이국적인 문화와는 다르게 주로 뜨는 게 O2b나 C3 등이라는 것입니다.
신라의 금관은 세계에 남은 역사의 금관 중 다수를 차지하는 데다, 금박이나, 사카족의 것이라고 하는 황금인간의 고깔 모자에 사슴, 나무 등..... 왜 유물등이 일치하는 지 정말 의문입니다.

혈연적으로 스키타이계통의 종족과 연고가 없다면, 왜 유물은 저리도 비슷한 일치할 까지의 양상인지 너무나 미스터리합니다.

근데 김씨 부계 하플로의 결과에는 R계가 없다는 점입니다........ (제가 전문적으로 모르니, 제가 파악해서 아는상황에서 여기기에 뭔가 퍼즐이 함께 들어맞지가 않다는 것입니다..)

또한 신라김씨왕족 관련해서는 확실하지도 않은채 이상한 점들이 한둘이가 아닌 것 같습니다. 문무왕비문이나, 재당신라김씨부인의 묘비에도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김일제 말입니다. 김일제는 신화의 인물이 아닌 실존인물인데, 어떻게 문무왕 사후 세워진 비문이나, 중국에 가있던 신라인 김씨부인의 비문에도 김씨의 조상이라 하는 것인지..........

어쩌면 정말 김일제의 혈연적 후손이 맞기에, 신라김씨 집단 내에서 그것이 전해져 온 것인지, 아님 대체 지어낸 것인지.......

근데 또한 이상한 점이, 중국 사서에, 법흥왕 성이 모씨라 합니다. 또한 울진 봉평비 같은 데도, 牟00.... 거참 이상합니다.(아응!)

Commented by 대신라혼 at 2013/02/20 20:00
선비족의 속국이자, 선비족의 나라였던 고구려 놈들을 박살내고, 이주해온 중국 한족 백제놈들을 역사에서 말끔히 없애버리신 대신라국의 역사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시군요. 김일제에 궁금하시다구요.

김일제는 그 외형을 김일제 열전에 잘 묘사가 되어져 있습니다. 한무제가 그 생김이 귀해서 중용을 했다고 하죠. 신라 김춘추 대왕은 일본서기에서 얼굴이 대단한 미남이었고 말을 잘했다고 하고 있으며, 선덕여왕은 삼국유사에 그 키가 7척이라고 나와 있기도 합니다. 동양인과는 관계가 없는 인물들이라는거죠. 한족과 관계가 없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김씨 부계 하플로에 R이 있는지 없는지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단지 나오는 R모두를 김씨로 만들어 버리면 되는 것이죠. 신라는 아리안의 나라였으니까요. 신라 김씨가 기록에 흉노제국의 후손이다 한 것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고구려와 백제가 부여의 후손이라는 기록은 왜 믿는지, 그 이중성이 쩔지 않습니까?

정작 부여의 유물은 경상도에서만 100% 나타나고 있는 상황인데 말이죠.

고구려는 선비족 유물만 나오고 백제는 중국 남조의 유물만 출현을 하고 있죠. 고향 세탁이라고 보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헌데 신라의 경우에는 기록과 더불어 고고학 유물까지 흉노와 유사성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것이죠. 유전인류학까지도 뒷받침이 되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R유전자의 출현이 바로 그것이죠. 경상도에서만. 제주도에서도 나옵니다만, 제주도와 경상도는 고대 삼한의 지배영역, 고상가옥 유적이 존재했던 지역이기 때문에 변한의 영토였다라는 사실이 존재하기에 R유전자의 출현이 특이하지는 않다고 보면 됩니다. 고상가옥 유적은 일본 큐슈의 사가현 요시노가리 유적에서도 나오는데 고대 삼한의 영토, 정확하게는 변진의 영토였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양직공도 신라제기에서 신라를 두고 한에도 속하고 더러는 왜에도 속한다는 표현이 나오죠. 영토적인 관점으로 보면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신라 김씨가 스카타이의 후손이자, 흉노제국의 후손이라는 것은 명백하게 입증이 되어진 것이니, 아니라고 볼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중국 짱개 한족 유전자를 가진 애들이 언제 뭘 인정하고 한걸 본 적 잇습니까? 그냥 없어져야 할 유전자일 뿐이죠. 징기스칸 대제, 우리 경상도 부여 삼한 민족의 시조중 한분인 징기스칸 대칸께서 그때 한족들을 모조리 없앴어야 하는데, 아니면 맥아더 장군의 계획대로 중국 본토에 핵을 떨궜어야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Commented by at 2013/04/04 07:57
혁신한국이란 신라인종의 역사 소설 창작은 날이 갈수록 점입가경이네. 흉노=백인, 부여=흉노로 지 마음대로 규정해 놓고 있질 않나, 고구려=선비, 백제=한족이다 비과학적, 비역사적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하며 역사 팔아먹기에 환장을 하고 있질 않나...그렇지, 부여를 흉노라 해야 경상도에서 출토되는 흉노선비계 유물이 국적세탁이 되겠지. 일본의 탈아입구 사이비역사소설을 그대로 모방한 이땅 신라족의 탈한입백이구먼. 쪽국것들도 양놈들에 속하려고 별 개그 학설을 다 내세웠는데 참 저열하기가 이렇게까지 저열할 수가^^ 궁금한데 신라족들은 전부 그런 정신상태를 갖고 있는겁니까? 확실히 다른 한민족들과 구별되는 참 특이한 족속임에는 틀림없다.^^
Commented by 혁신한국 at 2013/04/04 20:09
유전인류학은 사실, 고고학 유물을 알면 별도로 볼 필요가 없는 영역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유전인류학이나 고고학 유물에 대한 일체의 지식도 없는 상황에서 순수하게 기록만 가지고 추적을 했을 때, 백제가 중국인들이 이주해서 세운 나라인 것 같다라는 느낌으로 역사를 분석해 나가기 시작을 했죠.

거기서 고고학 유물을 접하게 되면서 신빙성은 한단계 엎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고고학 유물과 기록에서 백제가 중국인들이 이주한 나라일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면서 유전자 자료가 필요해지게 되었죠. 그때 처음으로 한반도의 지역별 유전자 자료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결과는 본인이 예상한 그대로였습니다.

한반도는 동서해안간 중국 한족의 유전자인 O3의 격차가 굉장히 크게 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거든요.


그리고 곧 한반도의 지역별 고고학 유물의 발굴 상황에 대해서 수집할 수 있는 모든 자료를 수집해 들이기 시작을 했습니다. 여기 운영자께서도 알고 계실만한 번동아제님의 블로그부터 시작해서 각 지역의 박물관의 홈페이지까지 찾아들어가서 지역별 유물을 추려보기 시작을 했습니다.

아주 놀랍게도 지역별로 완전히 다른 형태의 유물들이 출현을 한다는 사실을 확인을 했죠. 유물이 완전히 다르면 인종도 완전히 다르다는 것이 저의 소견입니다. 역시 유전자 자료로도 확인이 되어지더군요. 즉, 고고학 유물이 일치하면 인종이 같다는 이야기입니다.

본인은 세계에서는 최초로 신라 김씨는 가야에서 이주한 것이고, 가야인들은 부여에서 남하한 것이라는 것을 최초로 주장을 했던 사람입니다. 최초 주장 시점은 5년전 야후 블로그를 운영을 할 때, 모씨의 미스테리를 추적을 하면서 이 가능성을 제시를 했었고, 최종 확인은 12년 10월 KBS 역사 스폐셜에서 대성동 고분의 유물과 라마동 고분의 유물을 일대일로 비교하면서 이 가능성을 확인을 시켜준 것이었습니다.

헌데 문제는 남아 있죠. 귀하가 지금 제기한 부여=흉노인가라는 부분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걸 아직 단정지을 수 없다는 것이죠. 본인은 현재 동부여를 김일제 일족이 이주한 가장 유력한 국가인 것으로 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들의 시조가 금와라고 하는 점. 그리고 부여의 동복이 오르도스형(흉노 일족이 지배했던 지역)동복이라는 사실등으로 미루어, 부여와 흉노의 관계가 대단히 가까웠을 가능성을 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유물이 일치하면 유전자도 일치한다는 본인의 소견에 의해 부여는 흉노의 다른 그룹일 수 있다는 이론까지 나오게 된 것이죠. 실제로 사마천의 사기에서도 부여의 형사 취수제를 언급을 하면서 흉노의 풍습가 같다라고 하고 있죠. 그것만 같을지 다른 부분에서도 같은것이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출토되는 유물과 기록등에 의존해서 보자면 부여와 흉노는 대단히 밀접할 수 있다는 가능성까지는 열어놓을 수 있는 상황이다 그 말이죠.

신라 김씨 비문에서도 역시 자신들이 요동에서 번성을 했다는 대당고 김씨 부인 묘비의 내용이 또한 존재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 요동이 부여일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이야기인 것이죠.


역사는 창작이 개입될 여지가 없죠. 확인될 수 없는 영역에 대한 상상은 일부 불가피한 측면이 없지 않아 있겠지만, 본인은 누구보다 앞서 가장 완벽하고도 완전한 형태의 논리를 출현을 시킨 사람이고, 시간이 이를 증명해줄 것이며, 과학이 또한 확증시켜줄 것이라고 확신하는 사람입니다.

현재 본인은 고대 가야의 영토를 경남 남해안과 일본의 큐슈 지역까지 포괄하는 것으로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즉, 삼한의 영토가 고대 일본의 큐슈 지역까지 아우르고 있었다고 보는 것이죠. 역시 세계에서는 최초로 주장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과학이나 고고학 유물등의 자료가 더 발견이 되어지면 이것이 확인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 중이기도 합니다.


본인에게 있어 신라, 가야, 그리고 부여와 흉노, 그리고 스키타이는 곧 본인이 지나온 시간들입니다. 귀하에게는 외워야 할 쓸데없는 내용중의 하나, 시험 점수를 위한 것이라 한다면 본인과 같은 신라의 후손들에게는 그것이 곧 나의 정체를 찾아가는 자아를 획득하는 아주 중요한 수단이라는 이야기죠. 당연히 자신의 정체성과 자아를 찾는데 누군가처럼 망상을 할 이유나 필요가 없습니다.

신라의 선조들은 자신들의 근원을 항시 잃지 않고 기억하며 살았던 사람들입니다. 문무대왕과 김해 대성동 고분의 시간적 격차는 400년 정도 납니다. 헌데 신라 김씨들은 어떻게 가야에서 기마민족의 유물이 나오는 것을 정확하게 알고 있었을까? 미스테리한 부분이죠.

본인이 그 사람들의 후손인데 그 정서를 계승하지 않았을까요? 아니라는 거죠. 그게 다른 사람들과 저의 다른 점이겠습니다.
Commented by 혁신한국 at 2013/04/04 20:29
그리고 흉노가 백인이냐... 흉노 고분에서는 백인들의 고인골이 실제로 출토가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흉노는 다인종 국가로 보고 있는 중이며, 스키타이인들의 고인골에서는 백인과 동양인의 DNA가 정확하게 5:5로 융합이 되어져 있는 것이 또한 확인이 되었던 바가 있습니다. 흉노=백인은 틀린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지요? 이런 쪽과 관련해서 지식이나 뉴스도 전혀 보지 않고 이런 곳을 오시는 분들은 어떤 배짱을 가진 분들인가요?
Commented by 혁신한국 at 2013/04/04 20:32
삼국지 위서를 보면 부여를 두고 순장을 하는 풍습을 이야기를 하는데, 이런 순장의 풍습은 고구려나 백제의 영토에서는 단 하나도 발견이 되었던 바가 없는데 반해서 가야와 신라의 전 영토에서는 이들 순장 고분이 출현을 하고 있습니다. 부여의 특징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는 순장이 정작 부여의 후손이라고 고향을 세탁한 고구려와 백제에서는 왜 출현을 하지 않고 있느냐?

예나 지금이나 중국 한족들은 간사하고 못된 종자 집단이었기 때문입니다. 순수 부여의 유일 후손인 경상도에서만 부여의 순장식 고분이 출현을 하고 있으며, 기마민족계 유물 역시도 경상도가 압도적인 비율로 높게 나오고 있는 것이죠.

이들이 선비족이냐, 부여족이냐는 앞으로 꾸준하게 더 풀이를 해나가보아야 할 필요가 있겠지만, KBS 김해 대성동 고분의 미스테리 편에서 확인 되었듯이 부여족일 가능성이 99% 이상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런 완벽한 사실을 두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에게 저열이 어쩌고 저쩌꼬. 중국 한족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은 원래 그렇게 사는가 보죠? 껄껄껄.
Commented by 굴러들어온짱돌신라 at 2013/04/04 21:51
그러니까, 신라소설이 먼저고 과학은 신라소설을 위해 부차적,편의적으로 취사선택, 동원되는 도구란 말이군요. 역시 근본이 잡탕인 종족답습니다.^^ 가야인들은 남쪽 해양에서 올라왔다고 하면서도 또 북쪽에서 내려온 기마족이라고 하지를 않나,,물론, 이런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가야, 신라의 구성이 초기에는 왜계가 중심이었지만 중기로 가면서 북방에서 치고 내려온 흉노선비계+중국계가 지배권을 장악한 이중적 구조였던 터라 절대로 이렇게 있는 그대로 얘기는 할 수 없고 그래서 아전인수식으로 변형,재구성을 할 필요가 있기때문입니다. 그러니 기본적인 논리도 무색하게 이렇게 횡설수설하는거죠. 풍속이 같으면 무조건 유전자가 같다라고 초딩이 울고갈 막무가내 우기기하는 것 보세요. 먼훗날에 한반도에서 기독교 유물이 발굴되고, 기독교식 장례를 치른 기록이 남아 있으며 포드 자동차가 발견되면 지 조상은 바로 미쿡사람이었다고 헤헤거릴 족속이예요. 가야 대성동에서는 흉노선비계 유물 못지않게 명백히 왜계 유물이 동시에 출토되고 있는데 이런 사실은 대충 쌩까시고,,, 과학적 팩트에는 무조건 마이동풍, O3=한족이라고 무식한 소리 주구장창 남발,,남들이 예전에 한 소리를 살짝 카피, 지 꼴린대로 변형해서 자신이 세계최초로 주장했다고 자화자찬하는 과대망상증과 파렴치함에다...흉노의 구성성분에 백통계통이 섞여 있었어도 남,북,서,동 흉노로 분열해갈 때 따로 갈라져 나갔을 지 모르고, 현재 한반도에서 발견되는 극소수 R유전자가 흉노에 섞여 들어온 유전자인지 아니면 그 이후 고려,조선시대에 유입된 유전자인지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 무식한 판타지를 써댈 수 있는 그 무모함 앞에 존경심이 들 정도... 이런 구제불능의 신라후손들은 지들 고향에서 확실히 중국유전자인 O1하플로가 제일 많이 나오고 있는 사실은 애써 쌩까려 하거나 북방계로 만들려 별 해괴한 궤변을 남발하며 사돈남말하기식 헛소리만 하는 것은 당연, 또 백제지역이었던 한반도 서남부가 한민족 고유의 유전자 그룹이라고 할 수 있는 O2b의 비율이 가장 높다는 사실은 전혀 언급하고 싶지 않은 악몽인 것이고. 정말 애쓰십니다. 이해가 돼요. 이질적인 중국계,흉노선비계의 영향이 가장 강한 자신들의 구린 배경을 빼도 박도 못하게 생겼으니 환부역조식으로 만만하고 애꿎은 부여에 기를 쓰고 줄을 대려 견강부회를 밥 먹듯 해대며 처절히 족보세탁하는 모습이 안쓰럽기까지 합니다. 막강찬란한 고구려에 줄대고 싶지만 흉노선비계와 철천지 원수였던 관계라 그럴 건덕지가 별로 없으니까 포기단념하는 수준을 넘어 못먹으면 침뱉자는 특유의 신라심보로 이젠 고구려까지 중국계라고 똥칠해버린 채, 겨우 순장기록 한가지로 부여에 줄대기를 시도하고 있는거죠. 정말 감탄이 나올만큼 대단한 족속들입니다. 부여가 순장을 극복 못한 것은 고구려,백제와 같은 고대국가로 발전하지 못하는 원시성에 있었지, 종족자체의 특별함에 있지 않다는 게 과학적, 합리적 설명입니다. 그런 원시성의 상징인 순장을 지들은 늦은 시기까지 유지했다는 점에 대해 쪽팔려 하기는 커녕, 엉뚱한 데 갖다 붙이며 자랑하듯 말하는 것 보세요. 이 사람들이 정상적인 뇌를 가진 사람들로 보이나요?ㅋㅋ번동아제라는 사람이 포장된 신라주의자라면 이 혁신한국이란 골수는 조야하고 노골적인 신라주의자라 할 수 있겠네요. 뭐 어차피 본질은 다 똑같은 류지만... 어쨌든 얌전히 닥치고 가만히나 있었으면 지들의 "출생의 비밀"이 영원히 묻힐 수도 있는 상황인데 사서 매를 벌고 있네요. 근데, 이렇게 파렴치한 족보 도둑들의 하플로는 막상 중국계O1일 가능성이 크다는거^^ 결국 엉뚱한 남의 조상 위해 자신의 조상만 죽어라 욕질하는 후레짓을 하시고 계시는거죠. 호로자식이란 말이 끔찍한 호로짓을 마다 않던 흉노선비계통 때문에 생겼다는 게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ㅋㅋㅋ
Commented by 궁금한 사람 at 2013/04/05 04:09
내가 초재에게 아첨 떠는 사람도 아니고 초재는 오히려 이런 글을 쓰는 나에게 분노의 화살을 돌리겠지만... 혁신한국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참, 저렇게 타자를 잘 치는 사람이 지능이 떨어지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그런 생각이 듦. 내가 한글타자에 좀 서툰 면이 있지만 내가 쳤으면 한 3일을 쳤을 분량을 단 20분만에 침.

순장풍습은 고조선 때도 있었고 고구려도 동천왕 이후에 겨우 금지했음. 무식한 놈들은 타자만 잘 칠 게 아니라 아예 아가리를 닫는 미덕을 보일 것.

혁신한국이 서흥김씨라면 중국계일 수도 있는 O3a1c.

Don't cry for you 혁신한국~~
인생은 그런 것이라오~~
네 조상이 너를
배신한 게 아니라
그 반대라오~~ 그 반대라오~~

무식해서 모를까봐 유명한 오페라 에비타의 타이틀곡을 개사한 것임을 밝힘.
Commented by 혁신한국 at 2013/04/05 05:21
고조선때에 순장이 있던지, 없던지간에 중요한 것은 부여의 유일 후손은 경상도 밖에 없다라는 고고학적인 팩트가 엄연하게 존재하고 있다라는 사실이죠. 부여가 사용을 한 삼엽문양 역시도 경상도에서 일방적으로 높게 나오는 것은 물론이요, 부여식 동복, 부여식 마구까지 경상도에서만 나오고 있다는게 아주 중요한 내용이라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O2b가 전라도에서 높다고요. 그래서 전라도의 O2b는 다른 지역의 O2b와는 다른 것으로 나오는가 봅니다. 지역별로 나온 O2b의 친연관계를 도표로 그린 자료가 있던데 보신 적은 없지요? 나중에 보시고 나서 이야기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뭐 특별한 의미는 없습니다.

전라도는 2번에 걸쳐서 대량의 학살 사건을 경험을 했죠.

첫번째가 고구려 광개토 대왕의 남하로 인한 전라도 지역의 주구묘 세력, 대형 옹관묘 세력의 몰살입니다. 5세기 이후로 이들 세력은 그 자취를 완전히 감추게 되죠. 마음 아픈 사실이겠지만 고구려는 전라도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원수입니다. 하긴 김일성도 따지고 보면 전라도에서 일방적인 학살을 개시를 했는데, 전라도 사람들에게 우상인 것에서 알 수 있듯이 고구려 역시도 마찬가지겠죠.

풍신수길이 전라도에서 15만명을 학살했는데 동상이라도 제작해서 전라도 전토에 깔아놔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껄껄껄. 지역감정이라고 할려나요? 팩트를 이야기 하는 것이라서 지역감정과는 거리가 많이 멀겁니다.


이제 2차로 토벌을 당한게 신라의 진흥왕에 의해 벌어진 임나 몰살전입니다. 이 떄에는 순수하게 살인을 목적으로 한 전쟁이더군요. 이때 전라도에서 몰살당한게 전방후원형 세력입니다. 관산성 전투에서 평생을 왜구 앞잡이 노릇만 하던 백제, 그리고 전라도의 임나, 倭의 본토인 일본에서 파병된 병력3만 3천이 가야인들에 의해 몰살당한 사실이 있죠. 김무력이 가야인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요? 부산 경남 사람들이 북괴보다 무서운 부분이 바로 이것입니다. 전라도 분들의 안위가 사실 걱정되기도 합니다. 부산 경남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조리 살생이 가능할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신라의 임나 몰살 사실은 일본서기의 흠명천황 23년조의 기록을 보면 됩니다. 신라가 임나의 왜인들을 살해하고 토막내서 불에 태웠다는 기록이 그대로 나와있죠. 그리고 그 기록과 비슷한 연대에 전라도의 전방후원형은 더 이상 출현하지 않습니다.


헌데 재미있게도 전방후원형 이후로 전라도에는 신라계도, 백제계 유물도 나오지 않고 있다는 것이죠. 즉, 신라가 전라도 땅을 차지할 목적으로 임나를 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전라도 사람들을 몰살시키기 위해서 전쟁을 했다라는 것이죠. 고구려 광개토 대와이 전라도 사람들을 모조리 몰살시킨 것과 같은 이치에서 말이죠.

땅을 차지할 목적이었다면 반드시 그에 해당하는 유물이 나와주어야 하는데 전방후원형 이후로 전라도에는 신라계 유물도 백제계 유물도 전혀 나오지 않는다. 바로 이것이 그 전쟁의 성격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경상도 사람들의 전라도 왜구 몰살전. 전라도 분들이 경상도 싫어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고구려 좋아하는걸로 봐서는 앞으로 경상도를 신처럼 숭배할 날이 오지 않겠는가 싶긴 합니다. 물론 풍신수길만큼 대우받기는 힘들겠지만 말이죠. 풍신수길이 확실히 최고의 살상 기록을 가지고 있더군요.


현재의 전쟁에서야 군인이 민간 여성을 상대로 한 강간이 전쟁범죄로 치부되기 때문에 잘 나올수 없지만, 고대에는 여자가 전리품의 하나였죠. 전라도의 왜인들을 모조리 몰살시키는 과정에서 경상도 사람들이 전라도 왜구 여성들을 또한 강간 및 겁탈을 했었을 가능성을 생각해봐야죠. 거기서 나온게 된게 전라도의 O2b일 것이라고 보면 될겁니다. 그러고 보면 C3의 비율 역시도 경상도 다음으로 전라도에서 높게 나오더군요. 역시 같은 이유일겁니다. 강간당한 유전자의 후손들인거죠. 껄껄껄.

아시겠지만 경상도는 원삼한민족+부여민족(흉노)이 연합된 국가입니다. 그래서 본인은 신라가 곧 삼한을 의미한다라는 참신한 주장을 내세울수도 있었던 것이죠. 낙랑의 신라 공격 기사와 倭의 신라 기사를 삼한으로 대치시켜서 분석한 것도 역시 본인입니다. 진나라 유민 세력, 스스로 왕도 세우지 못하여 항상 마한사람으로 하여 왕을 계승하게 한 진한이 딱히 낙랑이나 왜의 공격 대상이 되기는 불가능하다고 보았기 때문이죠.

일단 부여민족이 경상도에 있었던 것은 고고학 유물상으로 확인되었으니 재론의 여지가 없고, 이제 남은 것은 경상도에 마한사람들이 모여왔던 적이 있었느냐만 분석하면 될 일이겠습니다. 유전자상으로는 이게 확인이 되지 않습니까? 경상도는 O2b부터 시작을 해서 O2b1까지 다양하게 나오고 있는 것이 확인이 되고 있거든요. R까지도 출현을 하고 있죠.

다양한 유전자풀은 그만큼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와서 살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고대에 그런 일이 있어야 했다면 전쟁외에는 나올만한 가능성이 없죠. 유일하게 없는 것이 중국 한족 O3인데, 아무래도 백제인들의 유전자이다보니 기록상으로도 백제인들이 경상도로 올 건덕지가 없었다고 보면 정확할겁니다.


내용이 너무 직설적인 부분이 있어 다소간 기분 나쁜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가장 정확한 팩트만을 전개한 것이니, 수용을 하시는 것이 바람직해 보이지 않을까 하는 소견을 전해봅니다. 전라도의 왜구가 비록 고구려에 의해 1차 몰살, 신라에 의해 2차 몰살, 여성들에 대한 엄청난 강간등을 경험을 했지만, 그 이전까지는 삼한을 정벌을 하고 고구려까지 제패한 나름 쟁쟁한 역사가 있었던 나라였다는 사실도 있지 않습니까? 위안으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껄껄껄.
Commented by 혁신한국 at 2013/04/05 05:23
여담으로 한마디 더하자면, 본인 가문의 중시조이신 김천록 장군께서도 전라도의 삼별초 반란 수괴들을 토벌하고 멸절시키신 전공이 있으신 고려시대의 무장이십니다. 피가 어디 가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껄껄껄. 전라도를 토벌하고 짓밟은 고려시대 무장의 후손의 되어놔서, 다시 짓밟아야겠다는 본능이 나오는군요.
Commented by 궁금한 사람 at 2013/04/05 05:47
푸훗. "있던지" - > "있든지" 등등. 문법 맞춤법등은 그래도 잘 지킨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무식은 어디로 새든지 나타나게 돼있음.


경상도에 O2b 가 많은 것은 O2b1 을 포함해서이고 O2b* 는 오히려 타도보다 비율이 적음.

만주족 이외의 북방민족에게서는 O2b1이 거의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감안하면 부여나 고구려에 O2b1이 많았다고 생각할 수 없음.

왜구라... 왜놈들의 표지유전자인 D2가 제일 많이 나오는 것이 어느 지방이었더라?...

고구려의 전신이 졸본부여라고 불렸다는 것을 감안하면 고구려의 지배층만 부여출신이었다거나 사기로 날조한 것이라는 것은 믿을 수가 없겠지, 당연히.


삼별초가 전라도라면 이순신도 전라도겠네?

삼별초 대부분 개성에 기반을 뒀다 전략적 이유로 전라도로 옮긴 것인데 충청도 출신이지만 직책이 전라좌수사여서 전라도를 거점으로 한 이순신과 비슷하지.

자네들이 영웅으로 떠받들던 박정희도 삼별초의 항몽정신을 높이 사 기념비까지 세운 것 잊었는가?

삼별초의 마지막 거점이 제주도였으니 제주도도 도매급으로 넘어가나?


유치한 음모론에 기반한 너의 조잡한 가설 - 뭐, 그렇게 불러줘야 하나? - 은 일고의 가치도 없음.

민족반역자인 김방경 놈의 졸개의 후손... 뭐 사실 후손도 아니고 그렇게 믿고 싶은 한 지나인의 궤변... 그냥 무시해 주지.
Commented by 궁금한 사람 at 2013/04/05 06:03
전주이씨가 O3-M134 인 점, 덕수 이씨가 O3-M117 인 점을 알았을 때 혹시 지나인과 관계되지 않았나 은근히 걱정하던 나였는데 정작 자신은 지나인의 자손일 확률이 큰 혁신한국같은 놈이 그렇게 손쉽게 O3 전체를 적대시 하는 것은 한 편의 코미디임.

너희들이 코흘리개였을 때 김W교수와 O2b가 남방이민자가 아니라고 열띄게 논쟁하던 나에게 오히려 O2b의 북방전래설을 주장하는 웃기는 놈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원래 마이클 해머, 김W 등은 O2b를 남방 이민자라고 생각했음. 후에 김교수가 생각을 바꾼 것은 내 영향이라고 믿고 싶지만 물어보면 내 이름도 모른다고 주장할테니 뭐...


초재가 속한 O3a2-P201-M188* 은 중국에 거의 없음. 그 점에서 그리고 연대상에서 O2b 와 크게 다르지 않음. "토종지수"에서 O2b에 밀리지 않음.

O2b도 O2a라는 남방형제가 있지.
그 얘기를 처음에 Underhill로부터 듣고 충격을 먹었었는데 혁신한국놈은 그 때 코 흘려서 엄마에게 야단 맏고 있었겠지.

Commented by 궁금한 사람 at 2013/04/05 06:32
그리고 양직공도 제기에 신라의 의복 풍속이 고구려와 같다라고 돼있는 것, 당나라에 끌려간 고구려인들 묘지비에 자신들을 "삼한의 귀족" "요동삼한인""조선인"등으로 묘사했다는 점 등은 아무리 무식한 혁신한국이라도 기억하는 것이 좋을 듯.

그리고 여진/만주어에 남은 고구려어의 영향을 보면 고구려와 신라가 같은 계통의 말을 한 것으로 나타남.
Commented by 혁신한국 at 2013/04/05 07:42
본인은 O2b와 O2b1을 별개로 나누어서 구별을 하지 않습니다. 이유를 물으시겠지요. 이유는 그들 공통에게서 박씨가 높게 나온다는 사실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O2b1에게서 박씨의 비율이 낮았다면 달리 생각해볼 필요가 있었겠지만, O2b*그룹에서 공통적으로 박씨의 비율이 높게 나타나는 것을 보고, 이 둘이 서로 다른 차잇점을 두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을 하게 되었던 것이라 하겠습니다.

참고로 박씨가 고대 가야인들의 주류 하플로 유전자다라는 것, 그리고 가야인과 일본의 야요이인은 동족이다라는 것은 세계 최초로 본인이 주장을 한 것이기도 합니다. 듣는 사람에 따라 다소간에 지겨운 사람도 있겠지만, 본인은 한반도의 고대사를 다시 쓰는 레벨에 입문한, 역사의 신에 해당하는 인물이기 때문에 이 점을 명확히 해야 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신라 김씨는 가야에서 이주한 것이며, 가야인들은 부여에서 남하했다는 것 역시도 세계에서 최초로 본인이 주장을 해서 이를 입증을 받았던 사실이 있는데, 혹자들이 이를 사칭할 개연성을 미리 미리 차단을 해두어야 할 필요성이 있거든요. 한국은 불법 복제 및 남의 주장을 도용하는 등의 행위가 일반화 된 절도의 천국이기 때문이죠. 참고로 신라 김씨가 가야에서 이주했다는 것은 아직 밝혀진 적이 없기 때문에 앞으로 논의가 되어야 할 부분입니다. 제가 최초로 주장을 했다는 사실만 알고들 있으면 될겁니다.


전라도의 주류 하플로인 D2가 경상도에서 높게 나타나니, 왜구의 본거지가 경상도이다. 일견은 맞습니다만, 또 다른 일부는 틀린 이야기입니다. 왜인지는 강원도 지역의 D2를 보면 알 수 있죠. 강원도에는 D2가 나오지 않는건 아시는가요? 이를 볼 때, 이들 D2는 고대에 딱히 왕성한 이동활동을 전개를 했었던 적이 없었다는 것을 암시를 하는 부분입니다.

그럼 현재 경상도를 비롯해서 서울 충청에까지 존재하는 D2의 존재는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하겠느냐? 전라도사람들의 현대 이주비율을 생각을 해보면 된다는 것이죠. 재미있게도 강원도는 전라도 사람들이 거의 이주하지 않는 지역중의 한 곳입니다. 강원도 사람들 스스로가 전라도인들의 이주를 또한 강력하게 차단하고 있기도 하죠.

지역간 호불호를 조사한 논문을 보면 강원도 사람들의 반호남 정서가 충남과 함께 국내에서 가장 높게 나오고 있거든요. 1987년 김대중의 4자 필승론 이후로 경상도가 이제 반호남 정서 국내 1위를 차지하게 되는 것이고요.


경상도에서 D2의 비율은 2.3% 남짓이고, 서울 경기에서의 D2의 비율은 1%남짓이 됩니다. 인구 비율로 서울 경기의 인구가 경상도의 약 2배에 이르니, D2 숫자만 놓고 보면 서울 경기와 경상도의 D2유전자 거주비율이 다소 비슷해진다는 사실이 출현을 하죠. 즉, 이주한 전라도 사람들의 유전자로 보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강원도에서 출현하지 않는점이 이를 명백하게 입증해주는 근거가 되어지죠.

이는 강원도에서 나오는 Q유전자가 전라도에서만 출현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인 것입니다. Q유전자가 유일하게 나오지 않는 지역이 또한 전라도 지역이거든요.

D2와 더불어 본인이 또한 굉장히 관심있게 보는 것이 전라도 지역의 O3입니다. 비율상으로는 경기 충청보다 7%정도 낮게 나옵니다만, 전라도 최다의 비율을 자랑하고 있죠.

인구 숫자로만 보면 O2b인구는 경상도가 전라도보다 훨씬 많다는건 아시죠? 경상도의 인구가 전라도의 2배이니까요. 이는 서울 경기의 O2b가 경상도보다 숫적으로는 훨씬 많다는 것과 같은 이치가 됩니다. 전라도 인구 500만에서 O2b 23%를 해봤자, 유의미한 결과가 나올건 없습니다. 이주한 전라도 사람들의 숫자를 생각을 해봐야 하기 때문이죠. O3와 D2유전자가 엄청나게 이주를 했었을 경우를 가정을 하게 되면 전라도 인들이 이주하지 않았을 때를 상정을 하고 계산을 하게 되면 D2와 O3 는 전라도의 주류 유전자였을 것으로 보면 틀리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경상도 인구 1270만에서 O2b17%는 전라도보다 약 100만 이상 더 많은 사람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를 하는 것이죠. 경상도와 서울 경기 지역은 근대화 이후 많은 인구의 유입이 있어왔던 지역임을 감안을 해야 하는 거죠. 여기서 본인은 전라도의 D2가 서울 경기와 경상도로 이주한 가능성까지 보고 있는 것입니다.

재미있게도 경상도에만 전라도 사람 150만 이상이 살고 있고, 이중 부산에만 90만이 현재 거주하고 있습니다. 부산 인구 380만중에서 전라도사람이 차지하는 비중이 30% 남짓하고 있는거죠. 여기서 D2의 이주가능성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전라도의 왕성한 타도 이주사실은 누구도 부정못할 팩트이니까요. 각 지역별 범죄 자료 통계를 보면 전라도 사람들의 거주비율이 높은 지역일수록 범죄율 역시도 같이 따라간다는 사실이 존재하죠. 부산이나 경기, 서울 지역의 전라도인 거주 지역의 범죄율이 이를 입증해주는 완벽한 사실일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부르는 별칭은 전라도 유전자는 범죄 유전자라고도 합니다. 받아들이진 않으시겠지만 팩트는 팩트이니까 받아들이시길 기대해보죠.


고구려는 자신들 스스로가 삼한인이라는 정체성을 가졌던 바는 없습니다. 신라는 스스로가 삼한인이라는 정체성을 가졌던 집단이죠. 대당고김씨부인묘비명에서도 역시 삼한인이라는 문구가 등장을 하고, 문무대왕 스스로가 삼한일통이라는 단어를 출현을 시키면서 신라인들이 삼한인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살았음을 확인을 시켜줬죠. 삼한일통은 "삼한(이)하나로 통일을 시켰다."는 의미거든요.

타인이 누군가에게 삼한인이라는 표현을 한 것과 자기 스스로가 삼한인이라는 정체성을 가지는 것은 대단히 큰 갭이 존재하지 않겠습니까? 고구려는 스스로를 부여의 후손이라고 고향사칭질을 했던 선비족일 뿐이고, 실상은 부여에도 삼한에도 끼지 못하는 선비족의 아류 집단일 뿐입니다. 선비족이라면 정신 못차리고 환장하던 영원한 선비의 노비였던 나라죠. 그런 나라의 정체성이 딱히 정해진다는 것도 사실 우스운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아마 광개토 대왕도 그런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정체성 확립차원에서 부여를 사칭을 하지 않았겠는가하고 생각을 해보면 논리적으로 풀이가 가능한 부분이겠습니다. 백제 역시도 자신들을 부여의 후손이라고 했지, 삼한인이라는 의식을 가졌던 바가 없으니, 한족들은 입에 거짓이 아니면 말을 하지 못하는 습성이 있기라도 한가 봅니다. 유전자를 따라가는 것이니 딱히 잘못되었다고 지적하기도 구차스럽군요.

중국이 하는 짓이나 한국이 하는 짓이나 대동소이한 점은 대부분이 한족 유전자에 의해서 결정이 되어지는 것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O2b유전자의 성격은 앞서에도 본인이 지적을 했지만, 강간당한 유전자일 뿐입니다. 전라도가 극심한 몰살, 그리고 고려시대에는 양수척의 본향, 조선 시대에는 백정의 본향일 뿐인 도시인데, 유전자를 계승하고 자시고 할 여력이나 형편이 될 수가 없다는 것은 잘 아시지 않을까요?

여기 야율초재님의 블로그에도 전주 이씨의 하플로가 비교적 단일하게 잘 구성이 되어져 있는 이유도 전주 이씨들이 유전자를 확장하기 좋은 여건이 있었던 환경적인 측면을 놓고 이야기를 하는데, 전라도 역시도 자신들의 하플로의 정체성에 대해서 정확하게 인지를 해야 할 필요성이 있지 않겠는가하는 개인적인 소견을 전해봅니다.

무수한 토벌과 강간. 그것이라고 보면 된다는 거죠. 그래야 D2유전자가 상대적으로 확장되지 못한 이유도 정확하게 설명이 가능해지거든요. 전라도는 세게 최대의 학살 사건 발생지라는 팩트가 존재하니까요. 그런 지역에서 토종 유전자를 계승 확대시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 아닐까요? 상식적인 것을 어렵게 생각하시는 이유를 본인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 외에도 전라도 지역의 O2b는 임진왜란 당시 일본인들이 전라도 지역을 대상으로 엄청난 약탈과 살인을 했던 사실로 미루어 볼 때, 여성들에 대한 강간도 주가 되지 않았겠는가 하는 생각을 할 때도 있습니다. 15만명을 몰살시킬 정도였으면 여자들에 대한 강간도 크게 활성화가 되엇을 가능성을 배제할수가 없거든요.


그리고 고려시대의 유능한 명장이었던 김방경 장군이 민족 반역자면 무장들이 왕권을 좌지우지하면서 고려왕실을 무력화시킨 것은 민족 부흥자라는 평가라도 받아야 하는가 봅니다. 그런 사람들이 박정희 장군이나 전두환 장군은 왜 추앙하지 않는지 아이러니한 일이군요. 지금부터라도 전라도에 대한 극심한 개발차별을 단행했던 박정희 장군과 현대사 최대의 학살전을 벌인 전두환 장군을 숭배하는 전라도인들의 기념비적인 숭배 의식을 한번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게 또한 당연한 일일거 같기도 하고요.

왕정국가에서 나라는 왕의 것이고, 왕을 위하는 것이 곧 나라를 위하는 것이 되는 것은 동서고금의 모든 왕정국가에서 마찬가지로 나오는 현상인데, 왕정을 부정을 하고 반란을 일으킨 삼별초 무리들이 애국자요, 왕정을 받들고 이들 반란 수괴들, 무인시대를 종결시키고 비로서 왕정국가로 회귀시킨 김방경 장군이 민족 반역자라.... 역사 의식이 참으로 의심스러운 수준입니다. 어떻게 배워야 그렇게 배우는지가 궁금해질 따름입니다.

답변이 신속하게 올라와서 재미가 있군요. 요새는 새로운 자료가 출현하지 않아서 딱히 올 건덕지도 없던데, 이렇게 친절하고 세세하게 답변을 달아주시니, 올만한 맛이 납니다.

그리고 글을 쓰는 방식은 저에게 배우신건가 보죠? 읽기도 불편하게 모든 글을 다 붙여서 서술을 하여서 딱히 읽어보지도 않았는데, 현재에는 문단을 짤라서 글을 전개하시는 것을 보니, 본인의 글쓰는 방법을 보고 배우셨는가 봅니다. 인간은 그러면서 발전을 하는 법이기도 하죠. 껄껄껄.
Commented by 궁금한 사람 at 2013/04/05 09:49
전라도의 주류가 D2라 생각하는 이 얼간이와 대화를 한다는 자체가...
Commented by 궁금한 사람 at 2013/04/05 11:04
나는 혁신한국놈이 아는 게 없고 성질은 더럽지만 글재주는 있다고 여겨 약간 흥미있게 봤는데 그도 아니었음.
그냥 정해 놓은 레퍼토리 반복. 말발이라고 생각했던 것은 그가 그냥 자주 쓰는 cliche 였음.

나와 사이가 안 좋기는 하지만 초재에게 약간 미안함.
Commented by 혁신한국 at 2013/04/05 11:08
비율상 조금 나오는거 가지고 주류라고 하겠습니까. 전라도 지역에 존재하는 전방후원형과 해당 고분에서 출토된 고인골 DNA가 놀랍게도 D2이니까 하는 소리인거죠. 그들을 몰살 시킨 세력이 이제 1차가 고구려, 2차라 신라 진흥왕인 것이겠습니다.

전라도 혈액형이라는건 혹시 아십니까? Cis-AB형이라고 하는 건데, 전라도에서만 존재하고 일본에서는 큐슈 북부 지역에서만 존재를 하고 있는 세계에서 유래없는 굉장희 희귀한 혈액형이죠. 그리고 흘러다니는 글을 통해서 보면 4~5대 이상 근친으로 종족을 배출을 했을 경우에만 이런 혈액형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개의 유전자와 동일하다고 하는데, 개는 모견과 자견이 근친을 해서 새끼를 놓는 경우가 흔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거기서 나온 수컷과 조모견, 또 그렇게 나온 새끼와 증조모견, 고조모견의 관계로까지 이어지게 되면 이제 특수 혈액형이 나올수가 있다는 것이죠.

근친은 신라의 풍습인줄 알았더니, 근친으로 혈통을 유지한 일본의 천황가나 신라의 왕실에서는 안 나오고, 엉뚱하게도 전라도에서만 이런 특수 혈액형이 나와주는군요.


그리고 이 혈액형을 가진 고인골이 나주 영동리에서 출토가 된 고인골의 DNA에서 이제 확인이 된 것이죠. 이해가 되지요? 왜 전라도의 주류 유전자를 D2라고 하는지. 사실 전라도 말고는 D2의 출발을 추적해볼만한 곳도 없지 않습니까. 왜식 유물과 왜식 고분이 유일하게 출현하는 지역, 그것도 아주 엄청난 압도적인 물량을 배출하는 곳이 전라도외에는 없지 않습니까? 그럼 그 고분과 매칭시킬 수 있는 유전자가 무엇이 있겠느냐를 추적을 해봐야 하잖아요. 거기서 만나게 되는 것이 바로 D2인것입니다. 마침 고인골 DNA도 그걸 증명을 하고 있기도 하고요.

경상도 지역의 기마민족 유물 역시도 마찬가지의 과정을 거칩니다. 여기서 특기할만한 부분이 C3유전자죠. C3유전자는 경상도에서 압도적으로 높게 나오는데 기마민족계 유물 역시도 경상도외에는 출현하지가 않습니다. 결국 경상도 지역의 기마민족계 유물과 유전자를 매칭을 시키면 C3외에는 마땅한게 없다는 당연한 추론인 것입니다. 어렵지 않잖아요.

그래서 출현되는 이론이 전라왜구라는 것입니다. 학자들은 이미 다 알고 있지만, 차마 여론을 의식해서 공개를 못하고 있다고 하죠. 그들이 못하면 이제 저같은 사람이 해주겠다는 것이죠. 처음이야 다소 받아들이기 어렵겠지만 익숙해지면 괜찮아질겁니다. 저도 경상도가 흉노의 후손이라는걸 처음엔 조금 꺼림칙했었는데, 대제국이라는 사실을 알고 나서부터는 대단히 자랑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물론 왜구는 도둑놈 집단이라 선뜻 수용하기 힘들수도 있겠습니다만, 유물과 유전자가 버젓이 존재하는데 부정하기는 힘들지 않겠습니까? 조상님이 나라 팔아먹은 매국노여도 조상은 조상인 것입니다. 그런 조상을 모시고 살아야지, 개가 인간을 조상으로 모실수는 없지 않습니까? 개의 조상은 개일 뿐이니까요.

여기까지 하면 전라도 주류 유전자가 D2라는 것에 대해서 동의를 하시겠습니까?
Commented by 굴러들어온짱돌신라 at 2013/04/05 18:25
혁신한국이란 이런 괴물이 경상도의 소수가 아니라 다수라는 게 가공할 현실이네요. 더 가공할 사실은 이런 정신상태를 가진 인간들이 총칼로 정권을 잡고, 그것을 바탕으로 돈과 권력을 독점강탈, 또 그것을 바탕으로 학계까지 장악하여 역사적,학문적 사실을 정반대로 왜곡하기까지 하고 있다는 거...분자인류학의 단순한 팩트조차도 정반대로 왜곡하거나 이도 저도 안되면 그냥 없는 사실도 마구잡이로 지어내는 걸 서슴치 않고, 적반하장, 사돈남말하기를 밥 쳐먹듯 해대는 저 무지막지한 후안무치함과 공격적 강간범의 뻔뻔한 궤변 스타일! 요즘엔 이런 걸 두고 "갱상도 스타일"이라 회자되더군요.^^ 삼국지위지동이전, 후한서등에 나오듯 단군이래 중국계,흉노선비계,왜계, 전쟁포로, 잠재적 반란자 등 온갖 이질적 불순 요소들의 처리장에 불과하여 그 속에서 지들끼리 싸우고 지지고 볶으며 오직 살아남기위한 극악한 정글의 논리가 횡행했던 곳이었고 임란 때까지 왜구의 씨뿌리기 대상로서 왜와 화학적 결합을 했던 곳이었으니 이런 컴플렉스 덩어리 괴물들이 득실댈 수 밖에 없겠습니다.

왜 이런 "2000년 외노자"잡탕족이 남의 조상인 부여에 마지막 끈처럼 악착같이 집착할 수 밖에 없냐는 것을 확실하게 지적해주고 지들이 그토록 대대로 숨기고 싶었던 "출생의 비밀"을 확 까발겨 주니 꼭지가 팍 돌았나봅니다. 게거품을 무시며 학살,강간 어쩌구 저쩌구 역사에 대한 희망사항 팬터지를 피력하고 머릿속에 나오는대로 역사창작을 읊어대시지 않습니까? 당연히 꼭지가 돌만 할 겁니다. 여태까지는 지들끼리 각본 쓰고 집단창작,공연해온 것에 대해 이렇게까지 친절하게 인간이 되라고 교육시켜준 사람이 없었을테니 마냥 지들 세상인 줄 알아겠지요. 흘러 들어온 이래로 대대로 보리문둥이란 최하의 모욕적 표현으로 천대받은 트라우마의 상처가 너무나 깊은 탓입니다. 소록도에 있는 나병환자의 50%가 경상도출신이고 그래서 이번 대선 때 전라도에서 유일하게 박근혜 신라여왕께서 승리했다고 하는군요. 그런데 주민등록상 다른 지역으로 돼있는 분들 중에 상당수도 자기 가족에 피해가 될까봐 본적지를 옮긴 경상도출신이라고 신문에 엄연히 나왔으니 문둥병은 사실상 경상도 고유유전자 종특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왜 이런 끔찍한 하늘의 형벌이 유독 당신네 고향분들에게 집중된 것인지 생각해보셨습니까? 부모 형제도 마다 않는 흉노,선비,왜계의 근친종특과 초딩들도 서슴치 않고 해대는 떼강간 풍속과 자랑스러운 화랑의 전통을 계승한 동성애 문화의 창궐 때문이라고 알만한 사람들은 쉬쉬하며 얘기를 하더군요. 무슨 말인지 경상계의 정통대표인 혁신한국님이 그 누구보다도 생생하게 이해하실겁니다.^^

부여가 잡탕경상계의 조상이면 정신이 유대인 후장 속으로 들어간 지 오래인 기독교세력이 주장하는 한민족 유대인후손설도 참일것입니다. 본인이 만들어 놓은 판타지를 전제로 하여 그렇기 때문에 입증된 사실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순환논리의 극치를 보여주는 것으로서 참으로 세계최고라 할만 합니다.

광개토태왕이 구원군을 보낸 이유는 신라가 백제에 의해 조종되는 왜에 의해 도성이 능욕을 당할 정도로 철저하게 그야말로 떼강간을 당하고 있었기때문이란 사실은 만천하에 공인된 팩트입니다. 오죽하면 제발 그만 강간해달라고 신라가 왜로 박제상을 인질로 보내 불쌍한 그 마누라만 망부석으로 만들었겠습니까? 혁신한국님도 빨리 유전자 검사 받아보세요. 혹시 압니까? 다행히(?) 중국계나 흉노선비계가 아니라 그 때의 끔찍한 집단강간으로 탄생한 아주 오래된 왜계일지 모르잖아요?^^ 광개토대왕의 남정은 이처럼 구원을 애걸하는 불쌍한 신라로부터 왜를 축출하는 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에 지금의 경상도지역으로 주로 출병했을 뿐인데 무슨 전라도 학살이란 역사책에도 없는 신라팬터지를 또 쓰고 계시는건가요? 옹관묘,주구양식이 그 때이후로 사라졌다구요? 팬터지를 창작하려면 역사적 사실이 조금이라도 바탕이 돼있어야 순진한 사람들이 속아 넘어갈 건덕지가 생기는데 이렇게 무식해서야 어디다 써먹겠습니까? 옹관묘,주구묘는 영산강 지역 고분에서 보듯 6세기까지 끄덕도 없이 대형화, 확대 발전되었습니다.

광개토대왕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갱상도에서 급작스럽게 흉노,선비계 유물이 출현하는 것도 바로 이 시기를 전후한 때라 이들 유물은 광개토대왕의 남정에 징발,동원됐다 왜의 재침을 대비하여 신라,가야의 주요지역에 남겨진 흉노,선비 주둔군의 유물인 것입니다. 고대에는 피정복민을 군대로 징발,편성하여 전쟁에 동원하는 것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일반적 사실이었던 바, 로마, 몽골의 군사편제가 그 대표적 예지요. 그렇게 함으로써 피정복민을 약화시키고 병력도 충원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한미군 사병중에 필리핀, 라틴, 흑인등이 상당수인 것도 이런 이유고...어쨌든, 광개토대왕이 신라 잘 지켜줘라라고 남겨놓고 간 이들 C3 흉노선비계 잡동사니들이 고분고분 대왕의 말을 들었을리는 만무하고 그래서 쿠데타를 통해 신라,가야 왕권을 뒤집고 단숨에 주인이 되어 단기간에 집단 떼강간으로, 그렇지 않아도 그 이전까지 왜의 떼강간으로 인해 더 이상 왜와 구별이 무의미할 정도로 잡탕인 돼있던 신라,가야를 더욱 잡탕으로 만들어 버린 것이죠. 그래서 쿠데타, 떼강간의 훌륭한 전통이 지금까지 여러분의 집단 유전자 속에 면면히 이어져 내려온 것입니다.

뒤통수의 원조 진흥왕이 임나를 뭐 어쩌고 박살냈다는 기록이 일본서기에 있다라...뭐 그렇다 치고, 그러면서 신라를 능욕하는 역사로 떡칠이 돼있는 일본서기의 다른 부분은 일절 언급이 없군요. 또 임나에 대해선 김해설, 대마도설, 규슈설, 함안지역설등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결코 전라도지역을 언급하는 경우는 없는데 아무리 열받아 눈알이 확 뒤집힌다고 그렇지 그렇게 자살골을 멋지게 넣으시면 되겠습니까? 일본이 주장하는 임라일본부는 낙동강 서쪽 지역의 경상도 일대를 의미합니다. 또 진흥왕이 세운 순수비가 갱남창녕지역에 있으니 임나를 박살냈다면 왜구의 소굴이었던 바로 그곳 근방이 임나란 말이고 그때서야 신라가 갱남서부를 장악했다는 의미인데 갱상도끼리 팀킬 화끈하게 한 것을 또 엉뚱하게 전라도에다 뒤집어 씌우다뇨, 전라도가 당신들 구세주인가 보군요. 하긴, 과거 농경시절 때 잘사는 평야지대 전라도로 개떼처럼 머슴 살러가 전라도 상전 덕분에 쇠경 받고 목숨보전할 수 있었다 하니 틀린말은 아니겠습니다. 얼마나 대대로 전라도 상전에 괄시를 받았으면 이렇게 판타지속에서라도 전라도를 무슨 정복,강간했다는 식으로 집단정신승리를 하고 있겠습니까? 이해합니다.

전방후원분 이후 백제계 유물이 나오지 않는다구요? 이건 뭐, 급하니 완전 노골적으로 역사창작을 할 수 밖에 없다 이거군요. 전방후원분 이후엔 죄다 백제계 횡혈식 석실분으로 바뀌고 전방후원분에서 나오는 유물조차도 백제계 위세품이 상당수다는 기본적 사실도 사람들이 모를 줄 알고 이런 무모한 갱상도식 막무가내 대놓고 왜곡하기를 하는건지 참 애처롭습니다. 그리고 전방후원분은 전라도지역에만 존재하는 게 아니라 경남서부와 충청지역에도 상당수 분포하고 있는 게 공인된 비밀입니다. 찾아보세요. 지역사학자들과 공무원들이 발굴을 요청했을 때 경상도군사독재정권이 뭐가 캥겼는지 발굴을 금했을뿐입니다. 어쨌든 이런 미발굴 무덤들의 위치와 전라도 지역 전방후원분의 위치가 백제의 입장에서 봤을 때 전부 국경지역이나 전략적으로 중요한 해안가등 외곽지역에 자리잡고 있고 출토되는 유물도 중간급 왜계 장군 물품과 백제에서 하사한 위세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백제가 열도를 완전 장악한 시기인 5세기 중엽경부터 출현해 6세기까지 약 100년간만 존재했다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백제에 의해 동원된 왜계용병 무덤일 가능성이 가장 큰거죠. 이 무덤의 주인을 한반도 토착세력이 아닌 열도로부터 건너온 왜라고 해도 말입니다. 광개토태왕, 장수왕이 흉노,선비등을 용병으로 동원한 것에 대해 이에 맞서 백제에서는 왜를 용병으로 내세운 것이니 시기적으로나 상황적으로나 딱 맞아 들어갑니다. 나주 영동리 유골에서 D2가 나왔다는 소리는 또 이 날조판타지의 대가에게 처음 듣는 개껌딱지 같은 소리이나 그게 사실이라 해도 위와 같은 사실에 비추어보면 하나도 이상할 게 없는 것이 되겠지요.

O2b는 진짜 한민족의 본류라 할 수 있을 만큼 토종 중의 토종인데 뭐 임란 때 일본애들이 어쨌다구요? 후안무치하기가 여러분 경상인을 뺨치는 일본인들 조차 O2b에 대해서는 감히 넘보려 하지 않는데 이 경상흉왜족 분 말하는 것 보세요. 일본에선 O2b1을 왜인의 실체로 보고 있고 객관적으로도 이 설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신라 때에 이어 임란 때에도 7년간이나 왜군이 주둔하여 거의 씨갈이가 퍼펙트하게 마무리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여러분 고향지역에서 이 왜계 O2b1 비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압도적으로 가장 높게 나오는 사실이 아무리 쪽팔려도 그렇지 또 이렇게 환부역조하며 사돈남말하기 덮어씌우기를 하면 되겠어요? 그리고 O2b와 O2b1은 엄연히 다른 하플로 그룹인데 두루뭉실 얼렁뚱땅 같이 묶어 왜인 O2b1의 비율이 제일 높은 경상도지역에 대한 물타기 획책하지 마세요. 이게 뭡니까? 양아치도 최소한 건달로 불리고 싶은 존심과 일말의 양심이 있다는데....

경상지역에선 임란 때 이럴 정도로, 왜군이 상륙하자 마자 기다렸다는듯이 "돌와왔다 부산항에"를 외치며 스스로 앞대가리 싹 밀고 훈도시 찬 채 반자이를 외치며 향도를 자처했으니 사상자가 그리 많지 않았을 것이겠으나 전라도야 뭐 이미 잘 알려져 있다시피 바다에선 이순신을 따라, 육지에선 권율 광주목사와 김덕령등 수많은 의병장을 따라 포악한 왜군과 이들의 앞잡이 여러분 왜상도인으로부터 자신들의 땅 뿐만 아니라 북상하여 행주산성까지 올라가 전국토를 지키기위해 고군분투했으니 사상자가 가장 많았을 수 밖에요. 이들 덕분에, 왜군이 정유재란 때 전투상황에서 잠시 잠깐 외곽지역인 순천 일부와 전북의 남원일부만 점유했을 뿐, 전라도 지역의 거의 대부분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온전하게 보전됐는데 무슨 풍신수길이 전라도 씨를 말렸다 어쨌다 또 날조질이세요? 진짜 이런 말까지 할 필요는 없다 생각했는데, 객관적으로 봤을 때 호남지역에서 토종인 O2b 비율이 가장 높게 나오고 O2b1 비율이 다른 지방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낮게, 희소하게 나오는 사실은 이러한 역사적 배경때문이며 그렇기 때문에 일제가 침략했을 때에도 가장 격렬하게 맞서 싸울 수 있었던 것이라 봅니다.

또 불쌍한 강원도 비탈 감자분들은 왜 자꾸 끝까지 여러분 시다발이로 끌어들이는 겁니까? 최신 연구결과에 의하면, 강원도는 판타지 속에서 헤롱거리는 여러분 갱상도족의 바람과 달리, 여러분의 하플로 구성과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니 차이가 나도 상대적으로 너무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장기간에 걸쳐 축적된 장병 신체검사자료에 바탕한 통계를 내보니, 강원도를 포함한 다른 지방들의 평균신장은 비슷했으나 유독 경상도지방 병력들만 다른 지방보다 많게는 2cm나 작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는데 언제까지 강원도는 우리의 일용할 양식타령 하실건가요? 순진몽매한 강원도 사람들이 과거에 여러분 흉왜족의 선동과 사탕발림에 속아 전라도에 대한 편견이 강한 편이었지만 이젠 대놓고 문둥이놈들 어쩌고 하던데요? 과거 수십년 전 학창시절에 강원도로 놀러 갔었는데 나이 지긋하신 원주민 노인분이 전라도의 반외세 항쟁사를 침을 튀겨 가며 동네 젊은이애들에게 들려주면서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 사람들의 편견을 질타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흉왜족 여러분 이제 그만 그 되도 않은 왕자병과 중상모략병, 이간질병으로부터 깨어나세요. 그러다 얼마 못가 동해,남해 바다로 밀려나 물고기 밥될 것입니다. 이거 농담아니예요. 고등교육을 안받은 경우가 거의 없는 요즘 애들이 얼마나 영악하고 똑똑한데 아직도 케케묵은 수법질입니까?

그 밖에, 유불리에 따라 어떤 때는 비율로, 어떤 때는 절대숫자로 마음대로 판단기준을 바꾸면서 하플로구성에 대해 흉왜족식 지 멋대로 갖다붙이기를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언급할 가치가 아예 없어 별다른 말을 할 필요를 못느끼겠습니다. 호남인들이 각 지로 출향할 때 D2만 주로 나갔을 것이다라는 얼토당토않은 전제를 깔고서 억지 개소리 남발하는 것에 대해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그럼에도 이런, 사람도, 중도, 짐승도, 아닌 수준의 물건들을 금쪽같은 시간내서 인간교육 시켜주는 이유는 이런 류들은 남들의 반박이 없으면 똥을 똥이라 생각해서 피한다고 생각하기는 커녕 지 개소리가 먹힌다고 착각하여 더욱 소음공해를 많이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일찍부터 공인 청소부, 흉왜족 쓰레기 청소부로 자천타천된 사람이올시다.^^

마지막으로, 또 흉왜족 깨스통 애비 짐승분들이 그 자식인 일베동물들에게 전수해준 무슨 Cisab 혈액형 헛소릴 나불거리는 것에 대해서 간단히 말하자면, 이 혈액형이 전라도에서 검출되는 비율이 0.01%도 안되는 점, 즉 호남인 전체가 아니라 일개 집안의 특수한 특징에 불과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결정적으로 규슈에서 발견되는 출현빈도보다 약 1000 배 정도 높다는 점등에서 마한 또는 백제의 일본진출을 의미할 뿐, 그 역은 성립할 수 없다는 역사적 사실을 증언하는 또 다른 예에 지나지 않습니다. 진짜 전율스러운 점은 이 괴물같은 파쇼집단인 경상흉왜족이 도대체 얼마나 나찌를 뺨치는 인종주의 수준에까지 이르렀길래, 이런 특수, 특이한 개인 자료들까지 조직적으로 가공,조작,확대재생산,유포시키고 있느냐 하는 점입니다.

총칼에 의한 부와 권력의 탈취와 독점이 부당한 기득권 체제를 낳고 다시 그 기득권체제가 스스로 생명력을 유지하기 위해 이렇게 사이비과학과 사이비언술을 동원하여 사실을 왜곡, 조작하고 진실과 인간을 억압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정말 전율이 일지 않습니까? 이 괴물중의 괴물로 성장해버린 불가사리같은, 굴러들어온 짱돌 흉왜족이 아직도 사람의 아들로 보이십니까?^^
Commented by 혁신한국 at 2013/04/06 04:50
역사 망상론자가 여기에 계셨군요. 껄껄껄. 경상도가 총칼로 정권을 잡았더니, 국민이 직선제로, 국민투표를 통해 총칼로 정권잡은 경상도 인을 합법적으로 대통령 만들어준 사실이 있음은 또 부정을 하시는가 봅니다. 파시즘인건가요? 민주주의 세상에서 국민의 뜻이 곧 모든 것이라는 점을 무시하고 있는건가요?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국민직선제를 무시하는 이런 반민주적인 언사를 이곳에서 보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군요.

백제의 조종을 받는 倭는 어느 나라에 존재하는 倭입니까? 귀하의 뇌내망상에 존재하는 倭인가 보죠? 최소한 삼국사기정도라도 읽어봤으면 그런 소리를 할 수가 없을터인데, 어디서 한중일 삼국 어디에서도 나오지 않는 나주강간 열사 고종석이 8살짜리 아동의 질에 사정을 하면서 내뱉는 극한의 오르가즘을 만끽하는 찍소리를 내뱉고 있는걸까요? 아니면 광주 인화학교 경비원이 손발 뒤틀린 장애 아동의 가랭이를 쫙 벌린 후에 내부에 질사를 할 때 내뱉는 찍소리인건가요? 倭가 백제의 조종을 받았다는건 어디에 근거를 둔 장애 아동 강간질 하는 전라왜구 스러운 말인가요?

한중일 삼국 모두의 기록에서 백제는 늘상 倭에게 인질을 보낸 것이 공통적으로 출현을 하고 있고, 하다 못해 광개토 대왕비문에서조차도 백잔이 맹서를 어기고 倭와 화통을 하였다는 문구가 버젓하게 출현을 하고 있는데, 평생을 倭의 식민지, 노비로 살아온 백제가 倭를 조종을 하다니. 그래서 장애아동 강간 사건의 성지가 될 수 있었던 것이겠지요? 물론 그 동네가 백제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긴 하지만요.


고고학 유물이 중요한 이유는 기록의 거짓을 밝혀줄 수 있는 완벽한 수단이 되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세계 고고학계가 엄청난 비용을 투하를 하여 발굴작업을 진행을 하고 발굴보고서를 발간을 하여 해당 유물의 성격등을 규명을 하는 작업을 하죠. 여기에서도 가치관의 차이나 시각의 차이에 의해 그 성격이 달라지는 경우가 종종 있을 수 있습니다.

헌데 이런 고고학 유물을 발굴을 하고서도 발굴 보고서조차 내지 않는 세계 유일의 고고학 유적지가 한 곳이 있죠. 바로 전라도의 전방후원형과 왜식 고분들이 그 예입니다. 대표적인 경우로 전라도 함평의 신덕고분만 하더라도 발굴한지 20년이 넘었지만 아직 발굴보고서조차도 내지 않고 있으며, 그 내용조차도 대외비로 취급을 해서 일반에 공개조차 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죠. 함평 신덕 뿐만 아니라, 모든 고분이 다 마찬가지의 사정인 것이죠.

일본의 고고학자들이 발굴해보겠다고 하는 것조차도 못하도록 차단을 하고 있는 실정이죠. 중국이 이걸 그대로 보고 따라한게 한국에서 고구려와 발해사를 연구하기 위해 발굴현장을 조사하고자 할 때, 그렇게 못하도록 하고 있는 것과 꼭 같죠. 한국이 세계에서 최초로 행한 짓거리인지라 중국을 욕하기도 힘들겁니다. 하여튼 전라도 때문에 한국 고고학계나 역사학계가 욕 먹고 손가락질 당하는 꼴을 보고 있으면 어찌 저리도 도움이 되는 사건을 한번도 만들어 내지 않는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저 하루 조용하게 살아가면 그것만으로 한국에 있어 다행스러운 일일 지경이니, 한국이 왜 저런 동네를 같은 국가로 인정하고 살아야 하는가, 같은 국민으로 대우하면서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동정심마저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자고 일어났다 하면 학을 떼는 사건 사고등을 속출하는 지역이니, 어디 가서 고향물어보면 시비로 이해하는 그런 사고방식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것이기도 할겁니다.


이 고고학 유물이 기록에서 알 수 없는 것을 알려주는 절대적인 지표라고 인정을 할 수 있다면, 경상도 지역에서 나오는 기마민족계 유물, 특히 부여계의 유물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점을 보고 우리는 "아.. 가야와 신라가 부여의 후손이구나"하는 것을 직감적으로 꺠우칠 수 있어야 하죠. 그리고 신라와 가야 김씨들이 스스로를 소호금천씨의 후손, 김일제의 후손이라고 했을 때에는, 조금 더 생각을 진일보시켜서 흉노제국과 부여국을 연결시켜 생각할 수 있는 사고의 확장도 필요한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거기서 다행스럽게 삼국지 위서(위지 아니죠. 위서죠.) 부여조에서 "형사취수제는 흉노와 같은 풍습이다"라는 기록이 존재하는 점. 그리고 부여의 동복이 흉노제국의 동복인 오르도스형이라는 점, 김해 대성동 고분 역시도 오르도스형 동복이라는 사실까지 매칭을 시킬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겠습니다. 이 정도면 망상이 아니라, 아주 자연스러운 연결과정인 것입니다. 억지스러운 부분 있습니까? 매끄럽게 연결이 되어지고 있는 것이죠.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김해 대성동 고분을 발굴을 해보면 재미있는 특징이 나오죠. 기마민족계 유물과 더불어 倭의 유물이라고 알려진 파형동기 유물이 함께 출현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럼 여기서 아주 자연스럽게 倭의 유물인 파형동기를 배출한 민족과 남하한 부여 민족의 연합을 떠올릴 수 있어야 하죠. 그 나라가 무엇일까요?

바로 부여와 가야의 연합인 것이죠. 다른 걸로는 부여와 변한민족의 연합인 것입니다. 신라 김씨들은 결혼을 할 때, 하나의 특징을 가지고 있죠. 바로 결혼 대상자들이 전부 박씨 여인들이라는 사실이 그것입니다. 박씨는 본인이 가야인들로 규정한 성씨집단입니다. 즉, 남하한 부여인들이 변한의 여성하고만 결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나오고 있다는 거죠.

이렇게 볼 때, 고대 변한인들은 여성들이 사회 지도층을 이끌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을 시사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는거죠. 왜냐? 그 지도층이 김씨와 결혼을 했다고 한다면 그 지도층이 지배하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김씨의 지배하에 놓이게 되는 물흐르듯 자연스러운 통치권의 이양과정이 나오게 되는 것이라 그 말입니다.

물론 여기서도 증명이 되어야 할 부분이 나와야 합니다. 여성들의 고분에서 사회 지배층임을 입증할 수 있을만한 유물등이 나와주어야 하는 것이죠. 여기서도 본인은 본인의 논리가 틀리지 안다면 가야나 신라의 고분에서 여성들의 고분에서 검이나 금, 혹은 금동관 같은 지배층임을 입증할 수 있을만한 유물들이 나와줄것이라고 보고 있는겁니다. 바로 가야인들의 고분이요, 가야의 지배층의 고분인 것입니다. 그리고 여성을 사회 지배층으로 삼았던 것이 가야인의 문화요, 풍습이라 한다면 그들의 원류인 스키타이족들 역시도 여성들이 사회를 이끌었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을 수 있음을 짐작해볼 수 있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어렵지 않지요?



유전인류학은 역사를 보조하는 수단으로서 보고 배우는 하나의 단계일 뿐입니다. 헌데 그런 것도 없는 사람이 한중일 삼국의 어느 기록조차도 제대로 배우지도 알지도 못하면서 유전인류학만 버젓하게 접하고 있으니, 수준도 안되는 장애 아동강간이나 일삼아되는 헛소리가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이죠. 그러니 어딜가나 욕만 먹고 사는, 하다 못해 일본에서조차도 전라도 출신이라고 욕 먹고 사는 인생으로 전락당하고 살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욕만 먹으면 다행이겠지만 앞으로는 욕 수준에서 끝이 나지 않게 될 것이니, 그게 더 큰 불안거리가 아니겠습니까?

총칼에 의한 권력의 찬탈행위라 할지라도 국민이 직선제를 통해서 그를 합법화해줬으면 그에 대한 성격 논란은 볼게 없는것입니다.

노무현이의 예를 들어볼까요? 노무현이가 10분의 1발언을 내뱉었을때, 탄핵을 당했었고, 이후 지방선거가 있었죠. 이 지방선거에서 열우당이 뜬금없이 출현하고 다수당을 점하게 되면서 노무현이가 했던 말이 있습니다. "10분의 1은 면죄받았다" 개소리이지만, 지방선거에서 국민들이 노무현의 10분의 1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열우당을 과반으로 만들어줬으니, 일견 맞는 말 아닙니까?

마찬가지로 총칼로 거머쥔 권력이라 할지라도 63년 대선을 통해서 국민들이 그를 인정을 했으면 그걸로 논란은 나올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너희들의 망상이 국민의 권리보다 앞설 수 있는 어떤 근거도 없다는것이죠. 본인이 여기서 왜 민주주의에 대한 개론을 강의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수준도 안되는 사람들의 논리를 분쇄시키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강의를 할 수 밖에 없군요.


수준 좀 엎그레이드 하고, 유전인류학에 대해 관심이 있으면 기본적으로 한중일 삼국의 역사서 정도는 배우고 와서 글을 쓰도록 하세요. 그런 수준도 안되니, 내뱉으면 장애아동 강간하는 소리요, 지껄이면 8살짜리 여아 납치 강간하는 소리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지존파 살인후에 인육 뜯어먹는 소리는 여기서 해대면 혼납니다. 본인의 블로그였으면 순천 막걸리 독살 사건 당시의 부녀가 떡칠때의 욕설로 받아치겠습니다만, 타인의 블로그인지라 본인이 예의를 베풀어 주는 것입니다. 아시겠지요? 껄껄껄.
Commented by 굴러들어온짱돌신라 at 2013/04/06 08:10
떼강간의 대명사답게 이젠 공자 앞에서 문자를 쓰시고 자빠지셨군요. 단순한 파쇼도 안되는 최하 저질 갱상도 망상주의자 흉왜잡종께서 파시즘과 민주주의의 정의에 대해 진짜 뭣도 모르면서 같잖게 차범근 앞에서 빠따선수가 축구를 강의하듯 썰을 풀고 자빠지며 또 견상도의 또다른 종특인 닥치고 허세를 과시하고 있으니 히틀러가 저승에서 에바와 떡치다가 별 웃기는 문댕이가 다 계신다고 하겠습니다. 이보다는 창녀가 처녀앞에서 순결 강의하는 게 더 말이 되겠습니다.^^

파시즘의 대명사 히틀러와 무솔리니도 자국국민의 90% 지지를 받아 집권, 광기의 폭압정치를 했다는 사실과, 민주주주의란 무조건적이고 일시적인 다수결과 등치되는 게 결코 아니란 정치학의 기본도 모르는 아메바 문댕이 대가리니 그런 갱상스러운 무식한 개소리를 아무런 쪽팔림없이 지껄일 수 있겠지요. 이런 근친으로 썩어문드러진 문댕이 대가리에게 무슨 말이 먹히겠어요? 이 족속은 지들이 추앙하는 다까끼 마사오님이나 전문어 식대로 무조건 몽둥이와 총칼로 조져줘야 인간 구실을 할까 말까하겠습니다. 역시 짐승은 짐승식대로, 문댕이는 문댕이식대로 대접해줘야 이치에 맞겠습니다.

소설이 8할이라 일본학자들조차 거르고 보는 일본서기, 그리고 그외 삼국사기, 삼국유사, 한족의 사서를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본국 백제왕과 제후국 왜의 총독 간의 일시적인 내부권력쟁탈전을 시사해주는 것으로 해석되는 몇몇 구절 가지고 왜가 시종일관 백제를 지배했다고 또 일본식 창작을 해대니 이러니 흉왜잡종으로서의 피는 속일 수가 없다 하는 것이지요. 왜가 백제를 '지배'했다면 일본서기에 시종일관 백제에 대해 우호적으로 기록되어 있을 수 없을 것이고 무엇보다도, 백제에 대한 지배권을 확보하기 위해 백제에 대해서도 광개토비에 기록된 것처럼 신라금성에 들어가 집단떼강간을 했다는 식의 기록이 반드시 있어야 하는데 전혀 그런 기록이 없다는 것입니다. 진짜 역사책 한줄도 제대로 읽어 보지 못한 짐승이 인간에게 꽥하고 지껄이고 있는 것 보세요.

또, 미국이 필리핀을 식민지 지배했는데, 백악관 명칭도 필리핀궁이라 부르고 워싱턴 소재 교회 이름도 필리핀교회로 명명하고 그밖에 주요 간선 도로, 지명등에다 필리핀을 붙이는 경우가 있었나요? 어떤 미친 지배국가가 저열한 피지배국가의 국명을 여기저기에다 붙이고 중요제도와 문화를 그대로 수입한다던가요? 문댕이족의 또 다른 조상 쪽국인들조차 그런 식의 황당한 개소리는 삼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원조보다 사이비가 더 막나간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겠다는겁니까?

신라 진성여왕이 작은아버지 각간 위홍과 떡치다가 내뱉었다는 "쥐기라마"와 같은 낑낑 개소리 왈왈 댈 시간에 시종일관 신라 강간얘기로 점철된 일본서기나 좀 보도록 하세요.

전방후원분과 부여에 대해서는 위에서 썩은 문댕이 대가리에 전기 충격이 올 정도로 충분히 교육시켜줬으니 계속 똑같이 반복되는 헛소리에 대해 덧붙여줄 말은 없겠고 어쨌든 이제 그만 애꿎은 남의 조상 부여 붙들고 흉왜잡종 피 물타기하시지요? 그럴 시간에 일본산 전기밥솥 들고 쪽국에 건너가 우리도 일본식 밥솥에다 밥을 해먹었고 부사취모제를 하니 우리는 여러분의 후손입니다 쪽국동포 여러분하며 전열도 순회 문댕이쇼나 하세요. 누가 압니까? 일왕이 나와 참 기특한 원숭이다며 하사금이라도 줄 지...^^

가야는 신라에 복속되기 전까진 백제의 정복전에 동원되었다 할 만큼 백제의 강력한 영향하에 있으면서 친백제 노선을 걸었다고 심지어는 식민사학자들조차 인정하고 있는데 뭔 듣도 보도 못한 박씨 왕비 운운하는 창작소설 또 남발인지, 하여간 그놈의 카더라 소설 창작력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만한 합니다. 차라리 다른 신라주의자들처럼 박씨 부여출자설이나 내세웠으면 좀 귀엽기라도 했지, 경상도출신 막가파 두목 최정수가 울고 갈 만큼 닥치고 막가니 막가파 저리가라는 막장 문댕이가 되는 것이지요.

빤한 역사기록 조차 왜곡하고, 없는 기록도 마구 대가리속에서 창작해내는 것을 서슴치 않는 문댕이 중의 문댕이께서 감히, 유전자인류학 운운하시면 얼마전 설연휴 때 사천에서 80대 이웃집 노파를 강간하려다 살해한 30대 문댕이도 감방에서 배꼽잡습니다.



또, 유전자인류학의 유자도 모르고 소설 쓰다 본전도 못찾고 출생의 비밀이 오히려 더 적나라하게 폭로되니 거기에 대해서 뭐라 구체적으로 반박도 못하고 짐승취급이나 당하며 신나게 깨졌다고 흥분, 욕질하면, 오히려 더 불쌍한 장애자 루저되니, 차라리 대구 사우나에 가서 옆에 취침하고 있는 젊은 문댕이의 꼬추나 물고 흔들며 훌륭한 문댕이 전통 계승에나 힘 쓰시고 화를 삭히세요. 그러다 들키면 유명한 고담사건 때처럼 "오뎅인 줄 알았다"라고 둘러 대시고...^^ 아니면, 친딸에게 흉왜족 특유의 근친전통을 강제로 가르치시다 구속되어 법정에서, 참관하러 나온 아들과 마누라에게 니들도 근친전통 즐기라카이, 나는 상관없다라고 천연덕스럽게 진술, 판사를 비롯한 법정 참관인들의 집단멘붕을 초래한 부산 문댕이분의 전례를 따라 비도 오고 하는데 안방에서 전통계승에 힘쓰시던가, 아니면 통영 초딩납치강간살해범 김점덕에게 면회라도 한번 가시든가 하세요. 됐지요? 예의 좋아하시네^^
Commented by 굴러들어온짱돌신라 at 2013/04/06 16:50
무식하면 양심이라도 있든가, 양심이 없으면 유식하기라도 하든가, 양심도 대가리에 든 것도 없는 최악의 저질 잡종족이라 역시 마이동풍 한 소리 또 하고 또 하고 지겹습니다. 귓구녁과 양심에다 신라때와 임란때 나까야마상이 박아놓은 성기를 갖고 태어나서들 그런가요?^^ 백제왕조가 왜로 교체됐으면 망할 때까지 백제 영토 전지역에서 전방후원분으로 일관해야지 일부 지역에서만 잠시 나타났다 나중에는 다시 백제 전지역에서 백제고유의 횡혈식 석실분이 성행한 것은 무엇이며, 백제가 멸망할 때 전국력을 동원해 구원하다 패배하고선 혁신한국 문댕이가 그토록 좋아하는 일본서기에서 "조상의 땅"을 다시는 밟지 못하게 됐다고 원통해한 것은 또 무엇이람? 문댕이족에게는 피정복인이 조상이 되는 희한한 법칙이 있나 보군요. 그러니 그런 본말전도 개소리를 나불거릴 수 있겠지요. 아, 백제의 피정복민인 왜구를 조상으로 두고 있어서 그런 것일 수 있겠군요.^^

또 한반도에 존재하는 전방후원분의 수나 그 존속기간에 비교할 수 없이 엄청난 수의 백제식 횡혈식 석실분이 장기간에 걸쳐 조성되어 지금도 수도 없이 열도 여러 지역에 남아 있는 것은 또 뭐고? 침류왕,진지왕, 아신왕등과 열도 후왕 사이의 얽히고 섥힌 권력쟁탈전을 이런 무식한 흉왜잡종족이 알기나 할려나? 이런 사실도 모른 채 쪽국인들도 감히 하지 않는, 극도로 쪽국스러운 역사 주장을 하는 팬터지문댕이에게 아무리, O3=한족이라고 하면 정말 무식의 표본이라고 알려줘도 별무소용이라 더 얘기해봤자 입만 아플 것이고, 간단하게 다시 몇가지만 지적해드리지요.

짜리몽땅한 왜구의 사생아족 주제에 감히 어불성설 한민족을 도용, 참칭하고 일본의 앞잡이 노릇이나 충실히 하다니 피는 속일 수 없다 위세 떠는건가요? 어쨌든 다 좋은데 시답잖은 개소리 판타지로 고구려까지 문댕이 조상 중의 한족속인 선비족으로 만들지 마세요. 그런 파렴치한 짓을 대대로 해왔으니 고구려의 후예임을 자처한 고려왕조에서 주구장창 반란만 일으키다 피떡이 되게 학살을 당하여 지금도 문경에 그 때 산처럼 쌓인 문댕이 반란군 시체들에서 유래한 마을 지명까지 남아 있게 되잖아요? 또, 5.18 영령들 모욕하다 또 통구이바베큐로 수백명이 꼬실라지는 하늘의 축복받지 마시고^^

그리고 흉왜잡종족의 본질이 폭로되어 아무리 눈에 뵈는 게 없이 열통이 터져도 그렇지 서울 금천구도 전라도라고 하면서 개소리 지껄이면 되겠습니까? 금천구가 어디에 붙어 있는지나 알고나 있습니까? 그런 새빨간 개날조, 중상모략을 계속 해대면, 찐한 갱남사투리를 쓰는 조두순이 왜 자신은 몰라주냐고 감옥에서 탈옥해 찾아갈 수도 있으니 부디 딸조심하세요. 게다가, 아무리 농경시대 때 머슴으로서 전라도인들을 주인마님으로 모시다 문댕이로 천대받은 앙심이 깊어도 어느 정도여야지, 여러분 흉왜잡종족의 인간말종성을 양심을 가진 인간으로서 도저히 두고 볼 수 없어 비판하면 거의 파블로의 개처럼 조건반사적으로 전라도를 들먹이고 상대방을 전라도로 몰아부치는 열폭좀 그만하세요. 뭐 이렇게 얘기해봤자 무조건 전라도라 할거니 소용없겠습니다만, 아무튼 고래로 민족의 수호자이어온 전라도라고 해주면 오히려 영광입죠. 양심이라고는 털끝만큼도 없는 짐승족에게 인간으로서의 염치나 연대의식같은 것이 어디 조금이라도 이해가 되겠습니까?

덧붙여, 인간말종다운 개소리란 개소리는 다 하면서 꼴같잖게 주인장 생각해주는 척 하면, 주인장이 뭐 이런 그지 발싸개같은 인사가 계시나하고 생각하실 터이니 그냥 셧더펔업하시는 게 상책일겁니다.

마지막으로 퀴즈 하나!
미쿡 흑인들과 여러분 흉왜잡종족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인간취급도 못받은 노예의 트라우마가 너무나 큰 흑인들은 지들끼리 서로 "니거"라 부르면서 낄낄대다 남들이 니거라고 하면 죽을 때까지 눈깔 뒤집어져 쫓아오고,
불가촉천민잡탕족으로서의 트라우마가 골수에 박힌 문댕이들도 지들끼리는 서로 "문디" "문디" 하며 희희덕거리다 남들이 문댕이라고 하면 소금 쳐맞은 지렁이처럼 발광하며 칼들고 달려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



Commented by 혁신한국 at 2013/04/07 05:27
O3 = 한족이라는 공식에 대해 대단한 불쾌함을 표하고 계십니다. 껄껄껄. 찔리기라도 하시는가 보죠? 열등한 유전자라는 것이야 중국 역사를 통해서 봐도 익히 증명이 되어지는데, 사실을 솔직하게 인지하고 받아들이시는게 어떠하겠습니까? 한국 역시도 그러한 역사가 있긴 합니다만 중국에 비하면 새발의 피의 형국이라 할만하죠. 그리고 한국 역시도 O3 유전자의 과다 유입이 허구헌날 짓밟히고 사는 역사를 가지게 된 원인이자, 배경이 되었던 것으로 보고 있는 중이기도 합니다.

고로 나라가 잘 되기 위한 첫번째 조건은 O3유전자가 사라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것이 아닐까 하는 의견을 전해봅니다. O3가 한족이라는 본인의 의견이 무식함의 표본일지, 사실을 그대로 적시한 것이 될런지는 앞으로도 유전인류학이 계속해서 진일보하면서 많은 의견이 출현하게 되면 나오게 될 것이니, 굳이 성급하게 본인의 주장에 대해 분노를 표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쓸데없는 분노는 장갑차 키를 돌리게 만드는 원인이 됩니다. 또 밟히고 싶으신가 보죠? 시체 사진 보니 흉측스럽던데. 요런 사진을 이제 스너프 자료들이 올라오는 곳에 한국측의 자료로 제시하면 세계인들이 스고이데스네 하면서 감상들을 하는거죠. 그런 용도로나 쓰면 딱 좋은 사진들이죠.


횡혈실 석실분, 줄여서 석실분은 그 원류가 중국 吳나라인 것으로 고고학적으로 증명이 되었습니다. 백제 무령왕릉이 사용한 아치형의 석실은 중국 吳나라 장수인 주연장군이 똑같은 방식을 사용을 하고 있죠. 그리고 매지석을 넣어두는 방식 역시도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아울러 4대 황제인 손호 역시도 같은 전축분 양식을 출현을 시키고 있죠.

한반도에서 이런 전축분은 평양의 안악3호분, 동수묘라고 하는 고분이 이제 전축분이고 무령왕릉 역시도 이런 전축분을 사용을 하고 있죠. 그리고 귀하의 말 대로 일본에서 전방후원형과 함께 가장 많이 출현하는 대표적인 고분이기도 합니다. 중국인들이 한반도와 더불어 일본 본토로 이주를 했었거든요. 바로 야마토 세력이죠. 한문으로는 大和라고 하는 세력이 그들입니다. 일본에서는 4세기부터 이들 세력이 출현한 것으로 보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백제국이 출현하는 시기와 일치하죠.

그리고 일본의 왕실에서 보관중인 재미있는 유물이 하나가 있죠. 바로 칠지도입니다. 그 칠지도가 재미가 있는 이유는 거기에 출현하는 "태화 4년"이라는 연호가 바로 그것이죠. 중국 동진의 연호죠. 그리고 평양 지역에 존재하는 안악3호분에도 역시 중국 동진의 연호인 "영화 14년"이라는 연호가 출현을 합니다.

태화 4년이 재미가 있는 이유는 이 연호가 일본의 대화(야마토)와 의미가 상통하기 때문에 재미가 있습니다. 중국 동진에서는 태화의 연호를 쓸 때, 太와 泰를 꼭 같이 사용을 했었던 것이 확인이 되거든요. 즉, 의미가 같으면 둘의 구별을 두지 않고 사용을 했다는 것이죠. 이를 볼 때 일본 열도의 야마토 세력, 한문으로 대화세력은 원래 태화세력이었을 것으로 보면 유력하다는 거죠. 중국인들의 이주를 의미하는 세력인것입니다. 한반도를 정벌한 무리들이죠. 그리고 이들이 바로 고국원왕을 목베고 안악3호분을 남긴 근초고왕계 인물일 것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아주 논리적으로 매끄럽게 잘 연결이 되어지고 있죠.

백제는 어느 나라 역사일까요? 이 단순한 질문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생각이라는 것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면 "중국사"라고 대답을 하면 되는 겁니다. 백제가 한국사가 아닌 결정적인 이유가 바로 이것이죠. 껄껄껄.

백제왕이 석실분을 썼느냐, 아니냐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부분입니다. 이유를 묻겠죠? 한반도에 나온 수량이 극히 소량이거든요. 전라도의 전방후원형보다 훨씬 적은 수라 말이죠. 헌데 이를 백제의 전통 고분으로 볼 수 있겠습니까? 그렇다고 하면 이제 대검으로 안면을 가로로 그어버릴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물론 무령왕이 왜 석실분을 썼는지는 본인이 잘 알고 있습니다. 학계에서는 인정하지 않지만 무령왕 매지석에 백제 사마왕이라는 문구가 출현을 하고 있는 것으로 그 해석은 어렵지 않게 완료할 수 있었죠. 바로 사마씨 왕이라는 의미거든요. 즉, 무령왕의 이름은 "사마 융"이라는 의미이며, 사마씨는 일본 천황가의 성씨이기도 합니다.

즉, 무령왕은 굉장히 귀한 신분, 천황가의 신분이 한반도를 직접 다스리기 위해 왔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입니다. 일본의 천황가가 한반도를 섭정, 임명제를 통해 다스렸는데, 무령왕이 한반도에 직접 왔었다는 것은 한반도의 내부 사정, 특히 백제 내부의 사정이 어려웠다는 것을 암시하는 결정적인 대목이죠. 이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 천황가 일족이 직접 와서 백제를 통치를 했어야만 했다는 어렵지 않은 논리의 도출인 것입니다.

백제 무령왕이 천황가 일족이라 하면 그를 증명할 수 있는 대목이 나와야겠죠? 재미있게도 백제 무령왕이 받은 관작이 당시 왜왕이 중국에서 받은 관작보다 높은 것으로 확인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키히토 천황은 또 씨부렸죠. 자신의 모계의 몸에 무령왕의 피가 흐르고 있다라는 사실을요. 일본의 천황가는 근친으로 유지되어온 족보입니다. 천황가 일족인 사마씨의 피가 현재의 천황가의 몸에 흐른들 이상한게 있습니까? 전혀 없거든요. 논리가 뭐다? 바로 이게 논리라고 하는것입니다.

백제는 자신들이 중국인임을 잊지 않고 살았던 종족이며, 이는 의자왕을 당에 끌고가 그 목숨을 구제해준 백제 마지막 충신 예식진의 후손 예군이 중국에 남긴 비문에서도 "근본은 중화에서 나왔다"라고 적고 있는데서 확인이 되죠. 그래서 예식진이 중국인이라는 것에 한국의 백제사 연구자들도 이견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귀하는 한국사 자체에 대해 기록지식도, 고고학 지식도, 유전인류학 지식조차도 0에 가까운 상태이기 때문에 전혀 모르고 있는 수준이라 이런 이야기는 처음 듣는 것이겠지만 말입니다. 껄껄껄


역사에 대해 공부가 좀 되셨습니까? 고구려가 왜 선비족의 나라냐. 본인이 앞서 간단하게 언급을 했습니다만 짓밟히며 살아온 왜구의 후손이라 그런지 한번 말로는 이해를 잘 못하셔서 다시 설명을 드리죠.

광개토 대왕은 그 아들인 장수왕이 세운 호태왕비문에 "북부여에서 났다"라고 적어놓고 있다는 사실이 있죠. 여기서 중요한 것은 북부여와 고구려의 연대는 겹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북부여가 존재할 때 고구려 역시도 존재하고 있었다는 이야기죠. 고구려는 고구려현이라는 이름으로 이미 한나라 시대에 그 존재가 확인이 되고 있고, 전한을 멸망시킨 신나라의 왕망이 고구려를 이용을 하여 흉노를 칠려고 할 때, 고구려가 오히려 한을 치게 되자, 고구려를 정벌하고 그 이름을 하구려로 바꾸어 불렀던 역사적인 사실 역시도 있습니다.

즉, 고구려가 독자적인 국가로서의 형태를 띄고 활동을 하고 있는 시기에 북부여라고 하는 나라가 엄연히 존재를 하고 있었다는 것이거든요. 헌데 재미있게도 광개토 대왕비문에서는 자신들을 북부여의 후손이라고 하고 있죠. 그리고 그 시조를 추모성왕의 신화를 들고 있습니다. 신화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추모성왕의 신화가 부여의 동명성왕의 신화를 따라한 것이라고 인정들을 하고 있죠.

자, 이제 여기서 생각을 해보아야 하죠. 광개토 모용담덕이 무엇때문에 고구려의 탄생 신화가 아닌 부여의 탄생신화를 출현을 시켰는가가 이제 해석을 해보아야 할 부분이 됩니다. 고구려와 북부여는 분명히 독자적인 세력으로서 같은 시기에 활동을 했었던 국가들인데 무엇때문에 광개토 모용담덕이 느닷없이 고구려의 후예가 아닌 부여의 후예라고 헛소리를 내뱉고 있느냐라는 것이죠.

바로 왕권의 교체를 의미를 하는 내용인겁니다. 이해가 되지요? 광개토를 왜 선비족으로 보느냐? 앞서 호태왕릉 유적이 발굴이 되었던 적이 있었던 사실을 이야기를 했는데 대검에 안구가 도륙을 당했는지 잘 못 보셨는가 본데, 그 유물이 죄다 선비족계 유물만 나왓기 때문입니다. 호태왕이라는 문구가 버젓하게 적혀 있는 유물들이 출현을 하고 있거든요. 고구려 역사에서 호태왕이라는 이름을 쓴 인물은 모용 담덕 단 한명외에는 없다 말이죠.


광개토가 고구려에 출현할 시기는 모용선비족이 전진제국에 멸망을 당하고 난 이후부터이죠. 이때에는 광개토 대왕뿐만 아니라, 선비족 풍씨들도 역시 고구려에 유입이 되었죠. 그래서 개로왕이 북위에 보낸 국서에 "선비족 풍씨가 고구려에 들어간 직후부터 고구려와 사이가 좋지 않았다"는 내용이 나올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즉, 모용선비족이 멸망하고 그 유민들이 이제 고구려에 꾸역 꾸역 기어들어왔고 고구려 왕권을 찬탈을 한 행위가 나왔으니, 그 찬탈한 역모자가 바로 광개토 대왕이다 그 말이죠. 아주 쉽지 않습니까?

그러니 뜬금없이 북부여에서 나왔다는 헛소리가 비문에 버젓하게 쓰여질 수 밖에 없었던 것이고, 선비족 유물이 출현을 하는 기가 막힌 상황도 나올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 말이죠. 이게 뭐가 그렇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내용인가 모르겠군요. 물론 얼마나 아느냐의 차이에 따른 문제이겠지만 말입니다. 껄껄껄. 무식하면 공부해야죠.


그리고 미국 흑인과 흉왜잡종과는 비교하시면 곤란합니다. 왜 곤란한지는 링크를 하나 걸어서 뉴스기사를 걸어드릴테니 직접 보고 와서 생각을 해보기 바랍니다.

http://news.hankooki.com/lpage/opinion/201206/h2012062521031781920.htm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51


본인이 귀한 소스를 많이 제공해주고 있죠? 껄껄껄.
Commented by 굴러들어온짱돌신라 at 2013/04/07 10:44
대구좌빨폭동 때 원조 빨갱이 다까끼 마사오 일당 똘마니로 폭동에 참가했다 개머리판으로 피떡이 되게 쳐맞고 대검으로 목아지가 잘린 문댕이분의 사생아라도 되나보군요. 그런 원귀가 씌이지 않고서야 어디 맨정신에 제멋대로의 팩트 부정과 꼴린대로의 역사창작, 팬터지 남발을 무한반복할 수는 없잖아요? 원래 대가리가 텅비고 근본이 의심스러운 노예머슴출신들이 컴플렉스가 강해 지치지도 않고 잠꼬대같은 개소리를 계속 하는 법이지요. 포로로 잡혀 한무제 말지기로서 견마지로 노예생활하다 특유의 종특인 뒤통수질로 왕망과 함께 쿠데타 일으켰다 피박살나 한반도 동남부까지 토껴 내려온 다음에도 또 쿠데타 배은망덕 뒤통수질로 사로, 가야 왕권을 쳐먹고선 당나라에 개처럼 알랑방구 뀌어 고구려,백제 멸망시키고 잠깐 동안 호시절 구가한 이후 쭈욱, 조선시대 영조대왕에게 또 피박살 날때까지 주구장창 문댕이 불가촉천민잡탕으로 천대받아온 강간의 역사! 그 지독한 트라우마와 컴플렉스 인정해줄만합니다. 그러니 자나깨나 우리가남이가를 외칠 수 밖에요. 믿을 것은 우리 문댕이 밖에 없다, 괄시받는 우리 문댕이는 문댕이가 챙겨줘야지 누가 챙겨주냐!!!^^

O3의 경우 많은 하위 하플로가 존재하고 우리나라에 존재하는 대다수 분지들과 대륙에 존재하는 분지들은 역사시대가 시작되기 훨씬 이전인 2,3만년 전에 이미 서로 분리되었고 동아시아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멀리 인도에까지 이들 그룹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아무리 귓구녁에 떡사마 다까끼의 성기가 박힐 때까지 얘기를 해줘도 이 문댕이족은 걍 녹음기 무한반복 재생...또 O3 운운하며 물타기 하기 전에, 왜 흉왜족 동네에서 유독 왜구 유전자 O2b1이 그렇게 높은지나 연구해보시라해도 그냥 쌩까고... 이래서 요즘 이런 말이 생겼다죠. 문댕이 귀에 경 읽기라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우리역사를 지들 역사에 편입하기 위해 눈에 불을 켜고 있는 뻔뻔한 한족들도 횡혈식 석실분이 조선 것이 아닌 지들 것이라고 감히 우길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남방 절강성 일대에서 발견된 고구려 또는 백제계 석실분에 대해 의미를 축소하며 숨기기 급급하거늘 이 흉왜잡종 외세 앞잡이분이 지껄이는 것 보세요. 이 모질이 문댕이분은 혹시 고도의 문댕이 안티가 아닐까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문댕이는 이렇게까지 마구잡이다라는 인식을 심어주어 사람들로 하여금 문댕이출신들의 말이라면 무조건 거들떠 보지도 않게 만드려는...

그 밖에 싸구려 횡설수설 저질 뽀르노같은 문댕이식 소설은 전혀 댓구할 가치도 없는 개소리라 혼자 왈왈거리게 내버려두면 될 것이고, 그 밖에 자신의 할아버지 묘를 파헤치고 그 시신까지 훔쳐간 선비 야만족을 불구대천의 원수로 여긴 광개토태왕 고담덕의 성을 택도없이 모용이란 선비성씨였다라고 모독하는 호로짓을 하는 데는 다 그만한 문뎅이스러운 이유가 있지요. 역사책에 법흥왕 김원종의 원래 이름이 모진으로 나오고 울진봉평비에도 김원종이 모즉지로 기록되어 있는등 모~란 성을 가진 인물들이 숱하게 보이고 있어, 신라는 흉노선비계와 왜족들에 의해 강간당한 게 전부인 잡탕나라란 사실이 빼도 박도 못하게 되었으니 요런 자신이 생각해도 기가찰 개소리를 밀어붙일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모용을 모로 줄인 것은 그 당시 신라의 중국식 외자 성 방식을 따른 것일 테고...

즉, 태어날 때부터 면상에 철판도금을 하고 태어나는 문댕이족들은 불리하면 사돈남말하기를 통해 물타기를 하는 공격적 종특을 갖고 있는데, 이처럼, 지들의 조상인 왜구와 흉노선비를 엉뚱하게 남의 조상이라고 되려 공격적으로 나감으로써 죽어도 남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지들의 출생의 비밀을 효과적으로 방어해내려 것도 그런 종특 발현의 일종인 것입니다. 이 유목야만도적떼+왜구해적떼의 최악조합 괴물족은 생래적으로 무지막지한 공격이 최선의 방어다라는 본능적 생존철학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금수의 멘탈리티니, 문댕이사회에서는 반문명적, 반인간적 정글의 논리가 판치게 되어 오직 남는 것은 저열한 욕망과 뒤통수와 패륜과 변태성욕과 억지 왕따악습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어른을 그대로 모방하며 자라나는 아이들이 가장 심하게 망가지게 되고 그럼으로써 그 사회는 내부적으로 곪아 들어가 서서히 그리고 철저하게 붕괴되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저 동네에서는 날이면 날마다 이런 지옥같은 세계를 견디다 못한 아이들이 아파트에서 추풍낙엽처럼 떨어지거나 아니면 초딩들도 교실에서 떼강간을 하는 목불인견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거죠.

진심으로 혁신한국이란 골수 문댕이분에게 충고하는데 심보 곱게 써야 합니다. 안그러면 다른 사람들이 아닌 당신의 자식들이 여러분 등에다 대검을 난자하는 하늘의 천벌을 받게 될겁니다. 공은 공대로 죄는 지은 대로 갑니다.

그리고 수천년 간 보리문뎅이란 최하 불가촉천민 용어로 불리어온 여러분 문댕이족의 역사를, 겨우 최근 몇십년, 또는 약 백년간 여러분 흉왜족 그리고 여러분의 부모이자 후견인인 일제에 의해 사돈남말하기 식으로 폄하당해온 전라도분들의 경우를 들어 또 문댕이식 물타기 하지 마시고, 몇 년 전에 서울로 취직왔다 문댕이사투리 그만 쓰라는 상사의 구박을 못견뎌 자살한 불쌍한 문댕이 아가씨에 대한 기사나 찾아서 보세요.

물론 문댕이족 눈구녁에는 문댕이스러운 것만 보이겠지만...^^
Commented by 혁신한국 at 2013/04/07 17:24
이젠 글이 아니라 울부짖음에 가깝군요. 껄껄껄. 대구 좌빨 폭동의 주역인 박정희 대통령이 63년 국민 직선을 통해서 대통령에 당선이 된 사실이 참으로 재미가 있는 상황이지요? 그것도 전라도에서 60%이상의 고득표율로 지지를 해주어서 탄생한 정권이었으니, 참으로 의미가 있다 하겠습니다. 당시 윤보선이 내걸었던 전략이 박정희 빨갱이론이었는데, 같은 빨갱이 소리를 듣고 살았던 보도연맹 회원 최다 가입을 자랑하는 전라도에서 빨갱이 박정희를 지지했다는 것은 어찌보면 색깔이 같았기 때문에 나온 현상이라고 보아도 틀리지 않을 것입니다. 진보회에서 보도연맹으로 갈아탄 친일매국노의 후손 전라도.

O3가 언제 분화가 되었는지는 역사를 분석을 할 때 중요한 도구가 아닙니다. 그들이 언제 한반도에 도래했는지가 중요한 것이고, 그들이 원 삼한민족과 융합이 되어서 살았는가가 아주 중요한 기준이 되어야 하는 것이죠.

헌데 여기서 아주 재미있는 사실이 출현을 하죠. 바로 백제의 출현 이후 한반도에 전쟁기사가 속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나오고 있는 점이 바로 그것일 것입니다.


중국측의 기록을 통해 볼 것 같으면 삼한이 존재할 당시 삼한의 맹주였던 마한의 경우에는 고구려와 상호 협력을 했었던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고구려가 부여의 현도성을 칠 때에 마한이 병력을 지원을 해주었던 점. 그리고 한을 칠 때에도 역시 마한이 지원을 하고 있다는 점등 고구려와 삼한의 협력관계가 확인이 되고 있죠.

그리고 마한의 병력이 얼마나 강대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낙랑과 대방의 두 군이 연합을 해서 마한과 싸우고 있는 것이 또한 확인이 되고 있죠. 나라 이름에 말을 사용을 하는 마한인지라, 기마민족 집단이었을 가능성을 매우 높게 점치고 있습니다. 실제로 삼국지 위서 변진조의 기록만 하더라도 변진에는 말과 소가 있었으며 이를 탈줄 알았다고 적고 있는 것으로 보아, 기마민족일 가능성이 매우 큰 것으로 확인이 되고 있죠. 마한이 나라 이름에 말을 사용을 한 것이 결코 이상한 일이 아니었다라는 것이죠.

삼국지 위서가 쓰여진 시기가 일반적으로 280~290년 사이이고, 이 시기에 백제가 없다는 점. 그리고 진서 사이전에서 290년과 291년에 마한과 진한이 조공을 왔다는 점으로 미루어, 이 당시에 백제는 존재하지 않았다고 보면 정확할 겁니다. 즉, 백제의 출현은 4세기부터라고 보면 정확하다는 것을 의미하겠죠.

그리고 이런 삼한의 기마민족의 유구와 유물이 유일학게 확인이 되어지고 있는 유일한 지역은 경상도 외에 없다는 놀라운 사실이 또한 증명이 되어지고 있군요. 과연 누가 한민족의 원류였을지, 앞으로 시간이 증명을 해주겠습니다만, 본인이 미리 단언하건데, 경상도가 바로 한민족의 원류였을 것으로 보면 대단히 정확할 것입니다.

이주해온 중국 한족 백제놈들로 인해 마한의 유민들이 대거 경상도로 몰려 들게 되었고, 이들중 일부는 일본 열도로, 또 다른 일부는 동남아를 역행하여 인도 대륙을 지나 오늘날의 유럽의 헝가리 지역으로 들어가 나라를 세웠으니 아틸라 훈제국이 바로 그것일겁니다. 훈은 한의 영문식 표현일 뿐이죠. 아울로 아틸라 훈제국의 경우에는 편두의 풍습을 한 것으로 나오는데, 이 시기에 편두를 했던 종족은 경상도의 변진과 진한 외에는 없었다는 사실 역시도 존재하죠. 변한과 진한이 편두를 했다는 사실은 알고 있죠? 일일이 세세하게 지적해가면서, 가르쳐 가면서 글을 쓸려니 글이 자연스럽게 길어질 수 밖에 없군요.


O2b1은 왜구의 유전자가 아니라, 가야인의 유전자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O2b 와는 같은 종족을 이루면서 살아왔던 집단이죠. 뭘로 증명을 하냐? 앞서 썼던 바가 있듯이 O2b*계열에서는 공통적으로 박씨의 비중이 높게 나오고 있다는 것으로 증명이 되는겁니다. 즉, 이들은 고대부터 자신들이 하나의 집단이었음을 인지를 하고 살아왔던 것이라 말이죠.

한반도에서는 이들을 변한인, 가야인으로 지칭을 할 수가 있고, 일본에서는 이들을 야요이인이라고 지칭을 하죠. 그리고 가야인과 야요이인은 동족 집단이다라는 것이 바로 본인의 주장인 것입니다. 어렵습니까? 그리고 이들 가야인들은 어떤 이유에서건 여자가 부족을 이끌던 문화를 가지고 있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 가능성에 비추어 봤을 때 삼국사기 신라본기에 나오는 박씨왕들은 여자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것이죠. 그리고 이를 입증받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가야나 신라의 고분에서 여성의 고인골과 함께 그의 지위를 상징하는 칼, 관과 같은 유물이 나와주면 입증은 끝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야 신라의 유전적 특징이 스키타이인과 동일하게 나오는 것으로 미루어, 여성을 리더로 삼았던 문화가 스키타이족으로부터 파생이 되었을 가능성까지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즉, 스키타이 역시도 여성이 부족을 이끌었던 국가였을 가능성이 있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이해가 되지요? 억지스러운 부분도 하나 없고 이 얼마나 물흐르듯 자연스럽고 매끈한 전개 과정입니까?



O3유전자가 과연 한반도의 원토착 유전자인지는 앞으로 고인골 DNA 데이터가 축적이 되고 누적이 되면 확인이 되어질 수 있는 부분입니다. 헌데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현재 추정이 되어지고 있는 상황이죠. 왜냐?

강원도 정선 아우라기 고분, 그리고 충북 제천 황석리 유적에서 나온 청동기 시대의 고인골은 서양인의 것으로 확인이 되었거든요. 이 외에도 경북 영주에서 청동기 시대의 유적과 고인골이 발견이 되었다 하는데 유전자 분석이 가능할 수 있다면 이들 역시도 본인은 백인의 것이 나올 것이라고 보고 있는 중이기도 합니다. 경북 영주의 사례는 일단 논외로 하더라도 강원도 정선과 충북 제천의 경우를 들어서 보더라도 O3는 한민족의 원류와는 관계가 없는 집단이라 말이죠.

그 외에 경남 사천의 늑도 유적에서 출토가 된 고인골, 이 고인골이 O타입으로 나왔는데, O3인지, O2인지는 본인이 내용을 보지 못해서 알지를 못합니다만, 연대는 서기 2세기경으로 보고 있는 고인골이죠. 초기 철기 유적을 출현시킨 고인골인데, 이들의 출현으로 인해 삼한민족이 청동기가 아닌 철기 민족 집단이었음이 입증이 되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들 사천 늑도의 고인골은 스키타이족과 일치하는 것으로 또한 확인이 되었던 바도 있죠.


역사라는 학문은 고대에 누군가 남긴 기록을 달달달 외우는 것으로 역사를 안다라고 말을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본인의 역사논리가 타인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완벽을 기하는 논리력을 출현시키는 배경에는 군사 전략에 관한 한 본인은 동서 고금의 역사에 있어서 배출된 모든 전략가들을 압도하는 수준에 도달을 해 있는 상태, 그리고 한중일 삼국의 기록물의 상호 비교를 비롯해서 고고학 유물의 출토 현황, 그리고 유전인류학 자료까지 모두 토대로 해서 역사를 분석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귀하의 수준과는 비교를 허락하지 않을 정도의 압도적인 논리력이 출현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를 본인은 "역사 분석론"이라는 신학문으로 출범을 시키고 있는 것이죠. 군사전략의 관점에서 고대의 전쟁기사를 재해석을 하고, 지리적인 관점에서 이들의 전쟁이 어떠한 형태로 이루어졌는지를 분석을 하고, 고고학 유물의 매장 형태를 통해서 이들의 거점 지역이 어디였는지를 파악을 하는 등, 기존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역사 논리이론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것이죠. 인류의 누구도 불가능하지만 본인에게는 가능한 겁니다. 왜냐하면 본인의 몸에 흐르는 유전자와 혈통이 우월하거든요.


역사는 흔하게 반복이 된다고 하죠? 대검에 의해 영남이 난도질 받기를 희망을 하시는가 본데, 그 희망이 아쉽게도 이루어질 확률은 0에 가깝습니다. 이유를 물으시겠지요? 이유는 저보다는 전라도 출신자들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본인이 아쉽다는 표현을 쓰는 것은 고양이가 쥐생각을 해주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귀하가 인터넷을 통해서건 오프라인을 통해서건 전라도 출신이라 받는 어떤 격한 환경이나 사건등이 누구에 의해서 만들어 지고 있는지를 잘 생각을 해보도록 하세요.


아울러 사투리로 인해 자살한 경상도 아가씨에 대한 걱정을 해주시는 것에 대해, 영남사람들을 대표할 자격은 없지만 영남인이라는 막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가는, 신라인의 후손으로서 괜히 감사의 마음을 전하게 됩니다. 영남은 풍습이 남녀를 따지지 않고 애들을 강하게 키우는 사람들인지라, 나약한 애들이 자살하는 것에 마음을 쓰지 않습니다. 스스로가 세상에 살아남아 생존할 희망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런 사람들에게 자살은 어찌 보면 안식처가 되어질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죽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사건의 출현에도 불구하고 경상도 사투리는 대세로 자리잡아, 영화에서도 드라마에서도 예능에서도 어디에서도 출현하지 않는 때가 없는 사실상 제2의 표준어에 가까운 사용이 현재 확인이 되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전라도 사투리처럼 방송에서 사용을 하지 말아야 한다라는 여론과는 다르게 경상도 사투리는 아주 다양한 곳에서 사용이 되어지고 있어서 솔직히 내심 흐뭇한 감정을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라도 사투리 쓰시는 종족집단에게는 굉장히 서글픈 현실이겠지만 말이죠.



전라도 분들이 그동안 영남의 명예를 역사를 이용을 하고, 이순신과 이익, 유성룡의이름을 팔아먹고 명예를 훼손하는 짓거리까지 단행한데 대해서, 앞으로 재미있는 것들을 많이 경험들을 하시게 될겁니다. 본인이 출현시킨게 전라왜구라고 하는 이론인데, 무서운 속도로 확장이 되어지는 것을 이제 확인들을 하실 수 있을 것이라 말이죠.

전라왜구론의 목적은 단순합니다. 그리고 나오게 될 결과 역시도 아주 단순하죠. 머지 않아 이제 경험들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


경기도 조폭들이 전라도 조폭을 시원하게 몰빵시킨 것은 혹시 알고 계십니까? 모르시겠군요. 이 이야기를 왜 하는지도 모르시겠지요? 앞으로 뉴스가 심심찮게 나오게 될 것이니까, 그 때 지금 이 글을 이해를 하시면 될 것입니다.

전두환 장군의 동상이 전라도 전토에 설치가 될 지, 안될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껄껄껄.
Commented by 굴러들어온짱돌신라 at 2013/04/08 02:13
기초적인 논리력 결여, 객관적 사실 부정과 왜곡, 꼴린대로 역사팬터지 창작, 견강부회, 거의 예술수준의 사돈남말하기, 차고 넘치는 자기모순 횡설수설도 모자라 과대망상증에다 전형적인 싸이코패스적 특징까지...가히 문댕이족의 대표 걸작이로군요. 본좌는 이런 문댕이들을 보면 심심풀이 땅콩으로 굴리며 놀고 싶은 충동이 자꾸 들어 계속 시간낭비를 하게되는 나쁜 습관이 있답니다. 너절한 문댕이들 갖고 노는 재미에 도끼 자루 썩는 줄 모르니 이거 원 참..^^

대다수 전문가들이 밝혀 놓은 팩트에 철저히 기반해서 엄밀한 내적 일관성과 논리성을 갖고 추측, 예측해야 합리적 추정이라고 할 수 있지, 귀하같은 문댕이처럼 자신이 꼴린대로 세운 가정과 순전한 희망사항을 근거로 하여 마구잡이로 아전인수격 팬터지를 쓰게 되면 그것은 추정이 아니라, 세상과 격리된 컴플렉스 덩어리 오타쿠 광자의 독백에 불과할 뿐입니다. 우리집 똥개도 똥오줌 가리는 것 몇번만 가르쳐 주면 잘만 가리는데 이거 중도 아니고 소도 아니고 참...^^

빨갱이 친일 흉왜두목 떡사마 다까끼 마사오가 전라도 사람들의 은혜를 입고 대통이 된 다음 바로, 흉왜족 답게 전라분들의 뒤통수를 갈겨버렸다는 사실은 인정하긴 하는군요. 그래서 짐승은 거둬도 대가리와 양심이 문들어진 보리뭉뎅이는 거두지 말라는 속담이 있나 봅니다.


우리에게 존재하는 O3 하플로 그룹들의 다수는 심지어는 멀리 인도대륙에 까지 존재하는 것으로서 한족O3의 다수와 다른 그룹이기 때문에 따라서 언제 어느 시기에 분화되었는가는 이들의 서로로부터의 독자성을 추정하는데 결정적인 사항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존재하는 O3계열의 다수가 국가, 민족개념이 생성기되기 훨씬 이전에 분화, 생성된 것이고 지나 한족에게선 소수세력에 불과하다면 원래부터 한족과는 다른 세력이었다고 결론지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가리가 딸리니 이렇게 일일이 설명해줘야 알아먹는다 이건가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만약 O3전체가 처음부터 한족의 정체성을 갖고 있었다면 고대이래로 O3계가 상대적 다수를 점하고 있는 서부가 계속 정치,경제, 문화의 중심지였기때문에 지금도 우리는 짱꼴라말을 쓰고 짱꼴라 풍습을 그대로 갖고 있을터...고구려나 백제는 지나식과는 다른 우리식 4자 이름을 많이 쓰고 한족과는 전혀 다른 언어와 풍습을 갖고 있었지만, 일찍부터 신라족은 지나식 3자 이름과 복식, 풍습을 갖는 등 한화된 정체성을 갖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고구려,백제를 멸망시킨 이후부터는 모든 지명과 인명까지 모조리 지나식으로 바꾸도록 강제하는 정책을 폈다는 역사책의 기록들을 아무리 감추고 싶다해도 그렇지 되지도 않는 개소릴 계속 남발하면 되겠어요? 한족인 O3계를 신라족이 "학살"하면서도 그들의 문화를 철저히 모방, 체화시키다 못해 안달이 났었다?? 팬터지를 써도 최소한 말도 안되는 모순은 없어야지만 초딩들한테 몇부 팔릴 수 있지요. 그리고 최소한 고려시대까지 만주,한반도가 우리 역사무대였으므로 한반도에 언제 들어왔냐를 따지는 것은 별 의미없는 신라중심의 한반도 축소 사관...몇만년 전부터 지나북부,만주,한반도에 걸쳐 살다 나중에 한반도로 한정되었다고 보는 것이 지극히 합리적...

신라족이 일찍부터 짱깨 비슷한 정체성을 띈 것은 사서에도 나오듯 한국말과는 전혀 다른 언어를 지껄이던 만리장성 축조 도망 짱꿰들에 이어 한무제 말지기를 하며 몇백년 빌어먹다 완전히 한화된 후 쿠데타 뒤통수 쳤다 개박살 나고 갱상도로 토껴온 김일제 짱흉 혼합 잔당세력, 그리고 나중에 광개토태왕의 왜구 정벌전에 동원됐다 눌러앉은 흉노선비계가 마구 떼떡을 쳐 섞였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실은 갱상도에 한족계열의 O3, O1계가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다는 점이 잘 뒷받침하고 있지요. 그러니 이런 출생의 비밀을 감추고 싶어, 또 특유의 흉왜족 종특인 뒤집어씌우기, 사돈남말하기식의 말도 안되는 억지쓰기를 통해 지들 조상 부정하고 남의 조상으로 분칠하기 호로아들짓을 획책하는거지요. 아 그리고 흉왜족이라고 한 것은 잘못된 표현이라 사과드립니다. 정확한 명칭은 흉왜짱입니다.


흉노선비+왜+짱꿰 잡탕족!!^^

역사학자들의 연구가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역사책에 기록된 것을 과거처럼 무조건적으로 무시, 부정할 수 없게 되니, 고조선의 왕통을 계승한 나라이자 삼한을 통제한 종주국으로서 백제와 왜, 변,진한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만만치 않은 나라였던 마한을 전라도와 동일한 개념으로 축소, 한정하던 짓으로부터 180도 돌변하여, 마한을 지들 나라라고 뻔뻔스럽게 지껄이는 것 보세요. 이게 바로 문댕이족입니다. 무조건 부정, 축소, 왜곡, 은폐하며 적대시하다 극복할 수 없는 강자면 바로 굴종하고 거기에 잽싸게 묻어가며 지들 것으로 우기는 전형적인 문댕이 공식!!

그 밖에 백제 건국년도 4세기 어쩌고 씨부리는 것 등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무식,무모한 한 문댕이의 너절한 팬터지 독백이라 패스하고 한가지 O2b는 전라도에서 가장 압도적인 비율로 발견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것으로 끝내겠음...또 무슨 "학살"팬터지 씨부리기 전에 문댕이 대가리속의 루저식 자기위로용 팬터지인 학살과 강간이 O2b에 의해서만 행해지고 그 때 나머지 짱흉왜족들은 호모들이라 지들끼리 재미보고 있었다는 암묵적 전제의 근거부터 찾아내기 바랍니다. 뭔 말인지 이해돼요? 원래 정복당하고 강간당한 종족은 고통스럽고 수치스러웠던 기억을 잊기 위해 이랬으면 저랬으면하는 역사의 가정뽕에 빠지다 급기야는 그런 팬터지가 사실인냥 헤롱헤롱하며 오형제운동에 빠지게 되어있습니다. 자위행위 너무 많이 하면 키 안큰다는데 그런 이유로도 흉왜짱족이 짜리몽땅한가?ㅋㅋㅋ

사실을 말하자면, 문댕이족들에게 온갖 이질적 잡하플로들이 다 섞여 있고 O2b도 심심찮게 나오는 것은 견훤이 신라를 점령하여 왕비들을 전부 족족 다 따먹으면서 군사들에게 집단 씨뿌리기 축제를 명령한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때 당시 온 경주가 후백제군의 정액으로 넘쳐났다고 하지요? 견훤은 백제왕족 후예라고 했으니 또 무슨 착각하지 말고...^^

아 그리고 전대갈은 원래 전라도 완산에서 살던 "한족"O3계라고 여러분 문댕이족들이 또 카더라 카더라케케켁거리던데 그럼 흉왜짱족은 전라도출신을 황제로 모시고 있는 셈인가요? 굴러들어온 이래로 보리문댕이 머슴노예로서 전라도 상전들에게 몸과 마음을 다 바쳐 흠모해온 그 선망의 심정이 때로는 극렬한 증오로, 때로는 강렬한 사모의 마음으로 표출되는 징표인가보죠? 아닌게 아니라, 전대갈 뿐만 아니라 다까끼도 동학 때 전라도에서 도망간 집안출신이라고 하고, 김영삼, 노무현도 원래 전라도 출신이며 노태우도 광주노씨로서 인연이 있다 카더라고 하니 뭐 이건 문댕이족은 전라도출신이 지배한다 이렇게 되네요. 하긴, 마한때부터 총독을 파견하여 다스렸다고 사서에 나오니 그럴만도 하겠습니다.ㅋㅋㅋ



Commented by 혁신한국 at 2013/04/08 05:08
마한이 전라도이다? 수준떨어지는 논리로군요. 전라도가 고고학 유물상 왜구의 후손인게 확정이 되어지고 있는 상황이다보니, 전라도에서 다급함을 느껴 마구잡이로 아무 나라의 역사나 끌어다 쓰고 있는 현실이로군요. 전라도가 마한이면 한반도의 삼한사는 일본사가 되어지는데, 그건 알고 있습니까? 모르겠지요? 전라도는 없애는게 정답입니다. 핵이 가장 바람직한 수단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마한이 전라도여서 없애야 하는게 아니라, 그런 식으로 역사 날조 짓을 일삼고 있기 때문에 없애야 하는 것입니다.

삼국지 위서 동이전의 기록을 보면 마한의 남쪽은 倭와 접해있다고 나와 있죠. 그리고 진한은 마한의 동쪽에 위치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기록을 토대로 하여 고대 영토를 그려보면 경기 충청 일대를 마한, 그리고 강원 경북 일대를 진한, 경남 충남 일대는 변한 지역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삼국지 위서에서는 의미있는 문구가 하나 더 있죠. 바로 "마한의 남쪽은 倭와 접해 있다"라고 하는 부분이 그것입니다.

또 하나 의미있는 문구가 있죠. 변한은 倭와 잡거하며 倭와 같이 문신을 하는 풍습이 있다라는 구절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리고 변한과 倭가 접하고 있는 국가를 "변진독로국"으로 명명하고 있음이 확인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도에 마한이 들어갈 가능성이 확률적으로 몇 %나 될거 같습니까? 미리 정답을 말씀드리겠습니다. 0%입니다. 가능성이 아예 없다는 것이죠. 삼국지 위서가 쓰여진 연대는 3세기 말입니다. 280~290년경에 쓰여져 있죠. 그리고 그 시기에 마한의 남쪽에는 이미 倭가 있었고, 변한과도 접해 있음이 기록에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변한과 잡거한다는 내용이 대단히 중요한데, 이는 한반도상에 倭가 존재했음을 나타내는 결정적인 대목이죠.

다산 정약용 선생은 이 기록을 쫓아 오늘날의 경남 거제 지역을 변진 독로국으로 유추를 했습니다만, 본인은 단언하건데, 경남 사천 내지는 전남 순천 혹은 여수가 가장 유력한 지역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세곳중 한 곳이 명백하다고 보고 있는 것이죠. 다산 선생의 추론이 맞을지 본인의 추론이 맞을지는 앞으로 고고학 유물이 입증을 해주게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열심히 땅을 파봐야 한다는 이야기죠.


삼국지 위서의 기록이 얼마나 정확하냐, 그게 성경의 말씀처럼 떠받들어야 할 정도의 신뢰성을 갖추고 있냐라고 물어볼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미리 이야기를 해야 하겠는데, 삼국지 위서 변진조의 기록에 변한사람들이 편두의 풍습을 가지고 있음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즉, 기록에서 가야인들의 편두를 언급을 하고 있죠.

그리고 놀랍게도 창녕 송현리 고분, 김해 예안리 고분에서 출토가 된 고분에서 편두의 풍습을 한 고인골이 실제적으로 발굴이 되었죠. 기록과 고고학 유물이 완벽하게 일치를 하고 있죠? 고고학 유물의 출현을 기록이 보여주고 있을 때에는 해당 기록의 신뢰성은 대단히 높게 상승을 하게 됩니다. 이 신뢰도가 높은 삼국지 위서에 백제라는 이름은 출현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죠. 고로 4세기 이전에 백제가 존재했을 가능성은 없다라고 보는 것입니다.

역사는 망상이 아니라, 있었던 것을 추적을 하는 진실탐구가 목적이죠. 망상을 하기 위해 역사를 공부하는 것이라면 고고학계와 유전인류학계는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됩니다. 왜? 기록하나만 보고 역사를 이야기 하면 될 것이니까요. 헌데 현실이 그러한가요? 전혀 그렇지 않죠? 기록에서 알 수 없는 것들까지 알아야 하겠다는 역사추적자들의 집요한 관심이 고고학으로 발전을 하는 것이고 유전인류학으로 또한 확대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왜? 기록에서 알 수 없는 것들까지 알고 싶은 진실된 역사 탐구정신이 존재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귀하가 지금 제기한 이야기들은 국제 사학계에 씨알도 먹히지 않는 임신부 배떼지 갈라져서 태아가 끄집어 나오는 개소리와 똑같은 레벨급의 헛소리인 것입니다. 그런 경우에는 사람들이 역사라고 부르지 않죠. 개소리라고 할 뿐이죠. 뭐랄까요. 마치 5.18때 전라도에서 경상도 사람들이 전라도 사람들을 몰살시키러 왔다와 같은 급의 개소리라고 할까요? 공수부대가 마약 먹고 사람들을 학살하고 있다와 동급이라고 할까요? 공수부대가 여고생을 강간하고 유방을 대검으로 도려냈다와 같은 급이라고 이야기를 하면 이해가 되실까요?


헌데 그런 마한이 전라도였다니요? 전세게 어느 나라의 기록에 그런 내용이 나오고 있는가요? 삼국사기에 나옵니까? 아니면 일본서기? 위서? 후한서? 진서? 어디에서 그런 개소리가 출현합니까? 말 그대로 귀하가 만들어낸 개소리인겁니다. 전라도는 글을 쓰지 않죠. 개소리를 쓸 뿐이지. 미친 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다는 명언이 있는건 아시죠? 전라도가 마한이면 바퀴벌레가 전라도 사람의 시조라고 이야기를 하고 다녀야겠습니다. 껄껄껄.


빨갱이 박정희를 지지해놓고 뒤통수를 친것은 재미있게도 우리 전라도 분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63년에 60%이상의 득표율로 지지를 해주고서는 64년에 호남차별 시정위원회를 출현을 시켜서 경상도 정권 타도를 운운한게 우리 전라왜구 후손분들이지 않나요? 이후 67년 대선에서는 시원하고 깔끔하게 박정희를 뒤통수를 쳤더라 말이죠.

재미있게도 이 때에는 박정희에 대한 지지가 63년 대선과는 다르게 전국적으로 지지여론이 크게 상승을 한 상태였습니다. 박정희의 정치가 마음에 들었는지, 빨갱이는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대중이 이 당시에는 63년과는 달리 박정희에 대해 높은 지지를 보내고 있었죠. 유일하게 전라도만 빼고요. 전라도는 늘 한국과는 반대의 길을 걸어갔었죠. 역사시대 대대로 말입니다. 그래서 조선왕조실록만 봐도 사람취급을 못받는 지역이기도 했죠. 오늘날까지 그 행동이 꼭 같이 유지가 되어져 오고 있으니, 사람들이 참 한결같아서 흐뭇합니다. 피를 부르는 인종집단이라고 정의할 수 있어서 말이죠.


우리 경상도 지역의 하플로를 보면 알 수 있지만, 중국 한족계 O3의 비중이 가장 낮게 나오죠. 전국에서 가장 낮은 비율입니다. 즉, 44%의 압도적인 O3를 출현시키는 전라도에서 경상도의 O3의 정체에 대해서 운운하실만큼 전라도가 적절한 상황이 아니라는거죠. 남 걱정하기 이전에 스스로를 되돌아 보심이 어떠하겠습니까? O3와 조몬족 D2가 혼합된 전라도 사람들이 경상도의 유전자를 걱정을 하다니. 훗날을 위해 미리 기름칠이라도 하는건가요?

경상도가 전라도를 몰살시킬 선봉장이 될거 같은 느낌이 바로 오신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산 경남 사람들이 정서가 강해서 그렇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시면 될겝니다.

관산성 전투에서 백제, 倭, 임나의 3국 연합군을 궤멸시킨게 부산 경남의 시조인 가야인 김무력인건 아시죠? 부산 경남 사람들을 두렵게 생각들을 하고 계셔야 할겁니다. 이건 본인이 미리 알려드리는 내용인겁니다. 그 때가 되면 전국적으로 이제 동참하는 분위기가 나오게 되어지는 것이죠.

역사란 말입니다. 생각해보면 참 단순해요. 미국이 인디언들을 학살했지만 그 학살에 대한 잘못을 느끼고 있나요? 안 느끼죠. 왜? 학살의 주체가 현재의 미 대륙을 장악하고 있는 주인공들이기 때문입니다. 역사를 평가하는 주체가 바로 그들이기 떄문에 그들은 자신들의 학살의 역사에 대해서 반성하거나 딱히 생각할 유인을 가지지 못하죠.

즉, 앞으로 대학살 사건이 또 일어난다 할지라도 후세에 그들의 학살은 정당화가 되어질 것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다수의 소수에 대한 학살은 정당화가 되어진다는 것은 동서고금의 모든 역사에서 한결같이 입증된 진리가 아닙니까? 그런 의미에서 전두환은 나름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인물이죠.

물론 경상도 사람이라고 모두 전두환을 잘한다고 평가하는건 아니죠. 대표적인 예로 전남도청 티앤티 뇌관을 제거하는등 결정적인 실수, 그리고 대통령이 된 직후에 전라도 일대를 위문 방문하여 전라도 사람들로부터 극한 환영을 받았던 점등등 경상도 사람들뿐 아니라, 한국사람들 기준에서도 못 마땅한 일들을 많이 만들어 냈거든요.

전두환 찢어죽이자는 피켓을 내걸고 총질하던 사람들이 전두환이 내려오니 왜들 그렇게 환영들을 하셨는지 아직도 의문이긴 합니다. 껄껄껄. 티앤티 뇌관을 제거해준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였던 것인가 보죠? 그래서 전두환이 그 점에 대해서는 한국인들에게 욕을 먹고 있는 것이기도 하죠. 10만명 이상이었는데. 너무 아까운 기회였지 않습니까?



견훤은 경북 상주 사람이라서, 딱히 그가 경상도로 쳐들와서 신라 왕비들을 강간한 것을 나쁘게 보지는 않습니다. 같은 경상도끼리 유전자를 나누어받았는데, 그 유전자가 그 유전자인데 무슨 특별한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있습니까? 이후에 태조 왕건이 전라도 나주를 토벌을 하시어 나름 신라를 위해 보복을 해주시었으니 그걸로 충분한 보상이 되지 않았습니까? 이후 고려시대 대대로 전라도인들을 차별을 하신 것으로 이자에 원금까지 더해받았으니, 딱히 신라나 경상도 사람들 입장에서 손해 본 것은 없는 입장이기도 하고요.

마찬가지 논리로 전라도 지역의 D2유전자와 한족 유전자는 몽골제국과 청나라가 남하하여 전라도 일대에서 격한 강간, 그리고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당시에 일본군이 넘어와서 전라도 일대에서 대학살과 격한 강간을 해서 만들어진 결과라고 볼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모든 유전자에는 그 원인이 있는 것이니, 전라도 지역의 유전자가 바로 그러한 원인이 있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디 가서 전라도가 마한이라고 하면 대검에 손가락이 토막당하고 대검에 안면부가 절단나는 사건이 생길 수 있으니, 말을 조심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왜? 단 1%도 한민족과는 관계가 되지 않은 왜구 집단임이 역사 기록을 비롯해서 고고학 유물에서도 모두 확인이 되어지고 있기 때문이죠. 이게 바로 팩트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껄껄껄.
Commented by 굴러들어온짱돌신라 at 2013/04/09 02:44
대가리만 썩어 문드러진 문댕이 대가리인 줄 알았더니 눈깔도 떡사마 다까끼의 정액이 낀 흉왜짱족이군요. 여러분 문댕족들이 전라도는 백제가 아니고 전라도=마한일 뿐이라며 한반도 전체를 관할했던 마한을 전라도로 한정,왜곡하고 있다는 말을 정반대로 알아듣고 또 발광을 하니 말이죠. 아니면 대구좌빨폭동때 문댕이폭도떼들의 대가리를 대검과 개머리판으로 피자떡을 만들던 국군의 정액이 눈깔로 유전돼 남아 있어서 그런 가요?^^

삼국지 동이전? 놀고 계십니다 진짜, 글쎄 가만히나 있으면 최소한 본전은 하지 괜히 주워들은 풍문을 갖고 어설프게 문댕이 궤변에 갖다 붙이니 혹 떼서 애먼 딴 사람들에게 붙이려다 오히려 문댕이 대갈통 전체가 진물 질질 흐르는 혹덩어리가 되거나 통구이용 석유통을 벌게 되는 거지요.

삼국지위지 동이전 기록에는 우선 마한뿐만 아니라 변진과도 왜가 접하고 있다 나오니 접하다는 표현을 있는 그대로 해석하면 지금의 전라도,경상도 해안가에 왜가 있었다는 의미가 되고 따라서 액면 그대로 해석한다해도 팬터지 낙서가 문댕이님께서 원하는 것처럼 전라도만 왜구가 되는 게 아니고 갱상도도 왜구가 되는 거랍니다. 그러니 흉왜짱족께서 한반도왜구를 학살하려면 일단 당신 동네 왜구들부터 대가리에 대검을 박고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그 전에 그런 왜구의 떼강간으로 탄생한 혁신한국 본인부터 스스로 본인의 목아지 따셔야 순리일 것이고...

그 다음, 접하다는 표현을 이웃하고 있다는 일반적 의미로 해석할 수도 있는데 첫째, 보고 싶은 것만 보며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구절 몇개만 주워듣고 문댕이 개소리 나불거리는 혁신한국이 결코 보지 못한 삼국지 위지 동이전의 왜에 대한 설명에 "왜는 산과 섬을 의지해 산다"는 구절이 있고, 둘째 삼국지 바로 다음에 편찬된 "후한서"에는 결정적으로 왜는 "한의 동남쪽 큰바다 가운데"있다고 명백히 왜는 지금의 열도를 의미하는 것으로 규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런 기록들을 종합적을 고려해보면 접하다는 표현이 사전적 의미 그대로 육지에서 바로 붙어있다는 표현이 아닌 이웃하다는 의미일 가능성이 큰거죠. 그리고 부산에서 대마도가 손에 잡힐 듯 보이니 남의 경험을 여러번의 중간 전달과정을 거쳐 전해 들은 수만리 떨어진 대륙의 사학자가 최종적으로 기록할 때는 그냥 접하고 있다는 식으로 부정확하게 기록한 것일 수도 있고,, 어쨌든 접하다는 표현을 액면 그대로 해석한다해도 왜구는 전라도보다는 경상도에 집중되어 있었다고 보는 게 합리적입니다. 진짜 자승자박 스스로 매를 쳐버는 데 도가 튼 흉왜짱 혁신한국은 아무래도 갱상도인의 최대 안티인 것 같기도 합니다. 갱상도의 가장 아픈 부분을 알아서 까주니까요.^^


자, 갱상도 식민사학신라주의자들이 대충 얼버무리고 넘어가는 원문들을 한번 보겠습니다.일단,

"今<辰韓>人皆磗頭. 男女近倭, 亦文身"이란 구절을 보죠. 앞부분은 진한인은 다 편두를 한다는 것이겠고, 바로 그 뒤에 이어 나오는 "남녀근왜"란 표현이 아주 결정적으로 중요한 표현입니다. 여기서 근이란 표현이 1차적 의미인 지리적 개념이라면 전혀 문맥에 안맞기 때문에 2차적 의미인 혈연적, 종족적 근친성을 뜻하는 것으로 풀이되어야 한다는 것은 한문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바로 동의할 수 있을 겁니다. 지리적으로 가깝다는 것을 뜻하려 했다면, 앞에다 남녀란 표현을 결코 넣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럼 이 구절의 뜻이 무엇이겠습니까? 진한의 남녀, 즉 진한의 남자, 여자 모두는 혈연적으로 왜와 비슷하여 역시 문신을 한다는 의미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삼국지 위지전의 구절의 뜻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불량한 갱상주의자들이 이 구절을 "진한은 그 나라가 왜에 가까워"란 식으로 택도없이 원문에도 없는 말을 붙여 왜곡해석하고 있고 또 이런 자들의 노골적인 기록왜곡을 최하저질 신라주의자 혁신한국같은 돌대가리님들이 좋을씨구나 하고 그대로 따라서 인용하다 이렇게 개쪽을 팔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이 구절에다, 뒤에 나오는 변진 조의 <弁辰>與<辰韓>雜居, 亦有城郭. 衣服居處與<辰韓>同. 言語法俗相似 등까지 고려하면 다음과 같은 공식 이 성립하는 것이죠. 진한인=변한인=왜인!!!!

아시겠어요 흉왜짱 혁신한국 머저리 대가리님?ㅋㅋ 그럼, 그 다음에 나오는 其<瀆盧國>與<倭>接界(그 독로국은 왜와 경계를 접하고 있다)는 구절의 의미는 또 무엇이냐는 의문이 들 것입니다. 고대에는 국가와 종족 개념을 명백하게 구분해서 쓰지 않았기 때문에 한 문장 안에서도 동일한 단어의 의미가 구절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는 것입니다. 즉, 독로국이 왜와 접한다고 할 때의 왜는 독로"국"과 경계하고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앞구절의 "왜인"이란 뜻과 다르게 왜'국'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해야 하는 것이고 따라서 결론적으로, 진한과 변진이란 독자적 정치체에 왜국출신 또는 종족적으로 왜인인 사람들이 엄청 많이 살고 있었고 또한 왜족의 국가도 따로 존재했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럼 진한과 변진인의 대부분이 왜인이었는데 왜 정치체는 왜국과 달랐느냐? 그것은 역시 삼국지 진한조에 나오는 다음의 기록이 잘 설명해 줍니다.

"<辰韓>在<馬韓>之東, 其耆老傳世, 自言古之亡人避<秦>役來適<韓國>, <馬韓>割其東界地與之. 有城柵. 其言語不與<馬韓>同, 名國爲邦, 弓爲弧, 賊爲寇, 行酒爲行觴. 相呼皆爲徒, 有似秦人, 非但<燕>·<齊>之名物也. 名<樂浪>人爲阿殘; 東方人名我爲阿, 謂<樂浪>人本其殘餘人. 今有名之爲<秦韓>者. 始有六國, 稍分爲十二國. "

즉 진시황제의 만리장성 노역을 피해 한반도까지 도망온 짱꿰들을 마한이 그 동쪽 땅을 나눠줘 살게 해줘서 지들끼리 "방"이라고 부른 나라들을 세워 마한의 말과 전혀 다른 열라 뽕따이식의 지나말을 쓰고 산 게 바로 진한의 기원이란 얘기입죠. 따라서 결론적으로 원래 갱상도에는 왜인들이 살고 있었는데 짱꼴라 도망민들이 내려와 이들을 피지배층으로 하거나 융합하여 정치적으로는 왜국과는 다른 별개의 독립적인 나라들을 여러개 세운 것입니다. 그래서 지 조상도 제대로 몰라보고 오히려 지 조상을 욕보이며 환부역조하는 데 혈안이 돼있는 호로자식 문댕이인 혁신한국 머저리님을 흉왜짱족이라고 부른 것입니다. ㅋㅋ



또한 백번 양보해서 "남녀근왜"란 표현이 지리적인 근접성을 의미한다 해도(물론 한자의 뜻과 한문의 문맥상 절대로 그렇게 해석되지는 않지만) 왜는 진한(경북)과 변한(경남) 두 지역에 다 가까이 살거나 그 두 지역안에 살았다는 말이 되고 이는 결국 왜는 지리적 위치를 고려해 보면 경남과 경북의 중간 또는 교차지점에 있었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이런 점에서 혁신한국이 갈보가 처녀에게 순결을 강의하듯 어이없게 강조하는 고고학적 유물 중 김해를 중심으로 하는 경상도 동부지역에서 무수히 출토되는 이른 시기의 왜계 토기등 생활도구와 각종 무기류는 전혀 이상할 게 없는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또 삼국사기에 보면 혁거세8년(서기전 50년)부터 소지왕19년(497)년까지 왜가 33회나 신라를 침략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데, 만약 왜가 초기에 전라도 해안가에 근거지를 두고 있었다는 관점에서 이를 해석하면 왜가 위로는 마한,백제, 옆으로는 변한, 가야를 뚫고 진한, 신라를 제 집 드나들듯 했다는 웃기는 말이 되기 때문에, 역시 왜가 최소한 진한과 변한의 교차지점에 있었다는 사실을 강력히 시사해주는 결정적 기록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왜 왜구들이 유독 신라만 그토록 기원전부터 죽어라 공격을 해댔는지에 대한 이유도 아주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설명이 됩니다. 즉 지들의 옛땅이니 미친듯이 수복하려 그런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일본인들이 여러 사료와 고고학적 유물을 근거로 "경남지방에" "임나일본부"가 있었다고 자신있게 주절거리는 것이고...


또, 결국 경상도 땅에 왜구들이 득실득실해서 누가 왜인지 누가 토종 한인인지 구분이 안되는 지경이었다면, 역시 왜와 접하고 있었다는 마한에도 그런 풍습이 있을 법한데도 불구하고 삼국지 마한조에는 그런 기록이 결코 없다는 점도 아주 중요합니다. 즉 마한은 왜와 접하고 있긴 했지만 마한에는 왜인이 없었다 또는 왜와 강이나 바다란 천연 장애물을 경계로 누가 봐도 확실하게 지리적으로 구분되어 있었다는 의미입니다. 만일 마한과 왜가 육지에서 딱 붙어 있었다고 한다면 마한 땅에 왜인이 없었을 리 없으며 따라서 문신풍속등도 있었다고 당연히 기록되어 있을 것입니다. 삼국지 위지 동이전의 기록은 그러니까, 왜가 경상도 뿐만 아니라 전라도 해안가에도 있었다는 것을 말하는 게 아니라 마한이 왜인들의 소굴인 변,진한과 강과 산, 바다를 확실한 경계로 하여 인접해 있었다는 뜻이 되는 것이죠. 그리고 사서에 보면 "마한의 서남쪽 바다 한 가운데 큰 섬"이 있는데 사람들이 작고 선비족식으로 앞 머리를 민 모습을 하고 있다는 기록이 보이는 바, 이는 고래로 위치상 열도의 왜와 교류가 많았고 전라도의 서남쪽에 있는 제주도를 가르키는 것으로서 마한이 남쪽으로 실제로 왜와 접하고 있었다면 그 때의 왜는 바로 제주도를 의미할 수도 있다는 점을 결정적으로 보여주는 구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실이 이러하고 강단,재야 사학자를 막론하고 누구나 심지어는 대다수 다른 신라주의자 문댕이들까지, 마한은 위에서 밀고 내려오는 북방세력에 밀려 점차 남으로 후퇴하다 마지막으로 전라도, 특히 영산강 유역에 자리잡고 버티다 멸망했다는 점을 당연한 사실로서 받아들이고 있는데 이 미친 문댕이 아치님 지껄이는 것 보세요. 그러면서 또 동예의 땅이었던 강원도를 또 지들의 영원한 시다발이인 냥 살짝 진한에다 포함시키고 명백히 마한, 백제의 영역이었던 충남까지 얼토당토 않게 변한에다 갖다 붙이며 밑도 끝도 없는 꼴통 갱상도 판타지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아니 이런 양아치만도 짓을 하면서 또 천연덕스럽게 "역사는 망상이 아니라, 있었던 것을 추적을 하는 진실탐구가 목적"이라고 사돈남말 쳐하고 자빠지고 있습니다. 이게 사람입니까 아니면 발정된 문댕이가 개를 강간해서 낳은 반인반수입니까?

백제가 4세기 이전까지 없었기는 개뿔이 없었습니까? 삼국사기 등 우리 사서 뿐만 아니라 지나와 일본의 무수한 사서가 그 역사를 생생히 증언하고 있고 유물도 차고 넘친다는 것까지 구구절절 새삼스럽게 말할 필요 조차 없이 이 반인반수 잡종님이 꼴같잖게 인용한 삼국지 위지 동이전만 보아도 초기에 마한의 보호국으로서 성장한 "백제국"의 명칭이 엄연히 나오고 있습니다.

기타 한반도에서는 거의 발견되지 않으며 갱상도에서도 발견되는 D2에 관련된 개소리라든가 나머지 잡소리는 똥개의 비명이라 혼자 지껄이게 냅두고...
이보세요 전 집안이 통구이 천벌을 받아 숯검댕이가 될 문댕이님, 이슌자가 문댕이들의 황제 "전라도출신" 전대갈과 떡치다 전대갈 뒤통수 머리카락 움켜쥐고 색쓰는 소리는 여러분 흉왜짱 호모떼들끼리나 하시구요 질문 한가지 있습니다.

가만 보니, 할 일 드럽게 없는 꼴통 문댕이 노인네인 것 같은데 혹시 거 갱북 문경에서 며느리를 강간하여 손자겸 아들을 출산하신 늙다리 시아버지 아니신가요? 아니면, 법정에서 딸에게 엄마와 이혼할 테니 자신과 결혼하여 애 낳고 오손도손 둘이 살자고 지껄여 법정을 멘붕의 도가니로 몰고간 부산의 친딸 강간범인가요? 어느 쪽이든 아무튼 손자겸 아들 보셔서 축하드립니당!! 그 아이는 "학실히" 순혈 문댕이족이 되겠네요.^^



Commented by 혁신한국 at 2013/04/09 04:16
새로 쓰는 고대사인건가요? 수준도 안되는 분석 능력과 더불어, 딱 필요한 것만 들고와서 흔한 말로 "대검에 왜구들 도살당하는 소리"나 하고 앉아 있으니, 전라왜구님들의 현실이 안타깝기 그지 없는 상황이라 하겠습니다. 그런다고 역사가 왜곡이 되어지겠습니까? 백제의 건국 4세기설은 본래 일제시대 당시의 일본의 사학자분들께서 제시한 이론으로서, 한국에서는 풍납토성과 몽촌토성을 근거로 해서 3세기대에 이미 백제가 있었음을 반박을 했었지요. 즉, 일본이 제시한 백제 4세기 건국설은 토성의 출현으로 근거가 없는 것이라는게 한국측의 주장이었다 그 말입니다.

헌데 이걸 누가 박살을 내줬느냐? 중국인 학자분께서 박살을 내어주셨죠. 무엇으로? 역시 고고학 유물로 박살을 내주셨습니다. 풍납토성에서 출토가 된 시유도기와 중국의 남조에서 출토가 된 시유도기의 유약 성분을 비교 분석을 하여, 풍납토성에서 출토가 된 시유도기의 유약성분이 중국 동진에서 발굴된 시유도기의 유약성분과 일치한다는 것을 근거로 하여 풍납토성의 축성 연대는 4세기 이후부터라고 못을 박아버렸죠.

이 완벽한 고고학 근거 앞에 백제사 연구자들의 멘탈이 현재 개박살이 나 있는거죠. 여기서 우리는 또 하나를 꺠우칠 수 있어야 합니다. 위에 언급한 "삼국지 위서"의 엄청난 정확성에 대해서 말입니다. 고고학 유물을 왜 탐독하고 파고 들어가느냐? 어렵지 않습니다. 기록의 허구를 밝혀줄 절대적인 수단이 되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런 고고학 유물이 존재함으로서 귀하와같은 개소리가 이제 공수부대에게 짓밟혀 군인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는 전라도 폭도님들의 모습과 꼭 닮아 버리게 되는 것이죠. 진실=공수부대, 허위 사실 유비 통신=전라 폭도 라는 아주 간단한 결론입니다. 이 내용도 아마 처음 들으시죠? 꾸준하게 관심을 가지십시오.

본인이 역사나 고고학, 유전인류학을 딱히 전공하지는 않았습니다만, 논리력과 군사전략, 심리전과 같은 부분에 있어서는 타고난 인재라고 자부하는 사람이며, 그 능력은 신과 맞먹을 정도라고 자찬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인간의 능력으로 본인의 타고난 분석력과 논리력을 타파할 수 있는 사람은 그가 소지하고 있는 학위가 무엇이건 본인에게는 상대가 안된다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헌데 귀하같은 사람이 본인에게 감히요? 껄껄껄. 공수부대원들이 전라도를 토벌하고 가뿐하게 껌씹을때 내는 소리나 다름이 없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마한이 북방세력에 의해서 밀려나 전라도로 들어갔다? 오~~ 썩은 시체 냄새가 살포시 쳐 올라오는 미개한 주장이로군요. 미개한 주장이라고 뭔가 근거가 있으면 들어줄만 하겠는데, 삭힌 홍어에서 올라오는 썩은 시체 냄새가 진동하는 귀하의 주장에 대한 고고학적 근거와 기록물은 뭐가 있습니까? 위서의 내용을 인용을 할 줄 알면, 귀하가 지금 제기한 마한 전라도 이주설을 뒷받침할 수 있는 기록도 나름 찾아보았을거 아닙니까? 껄껄껄. 없지요? 없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본인이 위에도 버젓하게 글을 적었지요?고고학 유물이 있으면 제시하고, 기록이 있으면 제시하라고 말입니다. 헌데 귀하는 지금 현재 정황 논리를 펼치고 있죠? 본인이 그에 대해서도 분명히 답을 했지요? 근거가 있는 정황논리면 받아들이겠지만, 지금 지껄이고 있는 내용은 정황논리도 무엇도 아닌 개소리에 다름이 아니기 때문에 받아들일 근거가 없다 그 말입니다.

전라도의 고고학 유물은 삼한 시대의 유물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나오는 것도 없는 지역인데, 삼한과 연결을 시키다니요? 마한이 밀려서 전라도 지역으로 남하한 것이라면, 왜 3세기 이전 마한의 영역이었던 경기 충청 지역의 고고학 유물과 전라도 지역의 고고학 유물이 같은 것이 없는지를 귀하는 입증할 의무가 있습니다. 알겠지요? 물론 입증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본인이 찾아서 없었다면 귀하가 찾아도 없는 것이라고 보면 되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되시죠? 전라도 지역의 주구묘와 대형 옹관묘의 출현 연대는 3세기부터로 보고 있습니다. 물론 본인은 여러가지 기록과 정황으로 쫓아 4세기가 유력하지 않겠는가 추정중에 있습니다. 3세기가 되었건 4세기가 되었던 이들 묘제는 전라도 지역에서만 나오고 있다는 특징이 있죠.

자, 이들 세력을 마한으로 지칭을 한다면 원삼한시대 당시의 마한지역인 경기 충청권에서 역시 이들 대형옹관묘와 주구묘가 나와주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를 합니다. 마한이 경기 충청에 있을 때에는 사용하지 않았던 묘제를 전라도에서 갑자기 출현시켰다라고 개소리 하면 이제 얻어맞는겁니다. 공수부대원들에게 얻어 맞았던 것처럼 말이죠. 아주 그냥 지근지근 밟혔죠. ㅋㅋㅋㅋㅋㅋ.



"接-접"이라는 표현은 한중일 삼국의 모든 기록분석학자들이 한결같이 인정을 하는 "영토가 붙어 있을 경우에 출현"하는 단어라는 사실이 있습니다. 헌데 그를 귀하는 인근해 있다는 의미로 분석을 하고 있죠. 이런 식의 분석은 세계적으로 한문을 쓰는 한문권의 나라에서 유일하게 전라민국에서만 사용을 하고 있는 것이 확인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한문권의 모든 나라에서 接을 영토가 붙어 있을 경우에 사용을 하는 단어로 모두 인정을 하고 있는데 무엇때문에 전라민국에서만 이를 되도 안한 방식으로 분석을 하여, 한국의 역사 수준을 초딩수준으로 만들어 내고 있습니까? 이래서 역사학자들 사이에서는 "역사와 관련한 이야기를 할 때에는 전라도 사람은 빼야 된다"라는 말이 나오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귀하가 제시한 후한서는 송나라 시대에 지어진 것인데, 그보다 앞서 편찬된 삼국지 위서보다 정확하다고 볼 근거가 되겠습니까? 송나라가 존재하던 시절의 倭는 신라에 의해 한반도 전토에서 이미 쫓겨난 상황인데, 한반도에 있었다고 표현할 방법이 있었겠습니까?

아울러 중국의 몇가지 기록을 쫓아가보면 倭는 중국의 극남계, 그리고 요동에도 倭가 존재했던 것이 확인이 되는데, 어디서 되지도 않는 수준과 지식으로 倭는 일본 열도에만 있었다는 말 같잖은 헛소리를 출현을 시키고 있습니까? 아.. 물론 귀하의 지식이 짧고 아는 것이 모자라 나온 현상이라고 보면 됩니다.

전라도가 왜구라는 것만큼은 어떻게든 막고자 하는 의도에서겠지요. 헌데 진실이 가려질 일이 있겠습니까? 전라도를 한국사에서 영구히 멸하는 한이 있더라도 전라도가 왜구인 것은 한중일 삼국에서 모두 공통된 사실로 인정되게끔 제가 누구보다 앞장서서 노력하지 않습니까? 무엇을 목적으로? 앞으로 확인하게 될 것이라 그 말이죠. 껄껄껄.


삼국지 위서 동이전 마한조의 기록에 왜인이 없었다라는 기록이 있었는가 보죠? 껄껄껄. 이젠 없는 기록도 만들어 내는 수준인가 봅니다. 전라도에서 잘하는 짓이기도 하죠. 없는 내용 만들어서 유포하기. 그것 때문에 전라도가 어쩌면 전국민에게 욕을 욕대로 먹고 살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어찌보면 지금의 이 모습이 삼한일왜시대 당시의 삼한인들이 전라도 왜구들을 바라볼 때의 현실과 같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수준도 안되는 한문 분석 능력을 끄집어 와서 박약함을 들어내 보이지 마시고, 솔직담백하게 "전라도는 왜구다. 그래서 어쩔거냐?"라고 세상 앞에 당당해지십시오. 남들이 "고향이 전라도세요?"라고 물어볼 때, 시비조로 받아들이는 그런 마인드로 살아서 어찌 이 험난한 세상을 견뎌내겠습니까? 그렇지 않아요? 본좌 덕택에 알지도 못하는 자료까지 일일이 검색해서 퍼와야 하는 수준에 살포시 비웃음 한번 흘려드립니다.

헌데 전라도에서 역사만 한평생 판 사람도 본인의 논리와 근거 앞에 반론이 불가능한데 귀하같은 사람이 될런지 모르겠군요.


아울로 1980년에 전두환 장군이 광주를 학살한 후에 위문 방문했을때, 열렬하게 전장군님을 환영했던 우리 전라민국 민초들의 역사를 밝혀내주어, 여러분들을 한국사에서 영구히 말살시켜드리는 본인의 등장을 영구히 기념하고 또한 기리실 수 있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진한은 딱히 신라와는 큰 관계가 없는 나라인 것으로 보고 있으니, 이 역시도 참고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이유는 삼국지 위서에 쓰여진 변한인들의 외형풍습이 5세기에 그려진 양직공동의 신라 사신의 모습으로 출현을 하고 있는 것이 나오고 있거든요. 즉, 가야=신라 일 수 있어도, 진한=신라일수는 없다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이 역시도 누가 주장했다? 본인이 고고학 유물과 기록등을 추적을 해서 밝혀낸 것입니다. 본인은 늘 전세계 누구보다 몇년을 앞서 주장을 하는 사람이라고 이야기 했지요?

신라 김씨는 가야에서 이주한 것이고, 가야인들은 부여에서 이주한 것이다라고 누가 주장했다고요? 전세계에서 본인이 가장 먼저 했습니다. 부여의 순장고분이 한반도에서 유일하게 나오는 지역이 어디다? 경상도다.

부여의 오르도스형 동복이 한반도에서 유일하게 출현하는 지역이 어디다? 경상도다.

부여의 삼엽문양이 한반도에서 압도적으로 많이 출현하는 지역이 어디다? 경상도다.

부여의 목곽분 묘제가 한반도에서 유일하게 출현하는 지역이 어디다? 경상도다.

부여의 기마민족계 유물이 한반도에서 유일하게 출현하는 지역이 어디다? 경상도다.

고고학 유물은 거짓을 전하지 못한다고 이야기 했지요? 진리처럼 알고 떠받들길 바랍니다. 껄껄껄.
Commented by 굴러들어온짱돌신라 at 2013/04/09 17:38
인터넷에서 살펴보면 역시 호모떼떡집단인 화랭이들의 전통을 이어받아서인지 동성애자, 복장도착자, 페티쉬즘등 각종 변태란 변태의 8할은 흉왜짱족 출신이던데, 그렇게 개쪽을 당하고도 또 얻어터지고 싶어 들이대는 것을 보니 혁신한국이란 문댕이님은 쳐맞으면서 희열을 느끼는 메조키스트 진골 흉왜짱인가 보군요. 떠돌아 다니는 국산 뽀르노물의 90%도 갱상도언어로 되어 있다고 하고 그래서 그런지 어제는 부산에서 청소년 뽀르노물을 대량으로 제작 유통한 파렴치한 일당이 잡혔다는 기사도 떴고 참 괴물같은 변태종족입니다 그려.

혁신한국이란 이 깜찍한 문댕이님은 단지 조상 대대로 잘사는 전라도에 머슴 살러가 보리문둥이로 천대받은 문댕이님들의 공통된 집단적 트라우마와 열등감 때문에 저렇게 전라도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사료됩니다. 왜냐하면 다른 문댕이님들은 전라도에 열폭하더라도 혁신한국처럼 거의 미친 스토커 수준이라 할 만큼 집착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군사 전문가 운운하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아마도, 전대갈이 만든 하나회의 맨끝물쯤 되는 문댕이로서 군대에서 상관인 전라도인에게 자신의 마누라가 홀딱 반해 바람이 나서 자신과는 떡을 쳐주지 않자 이것을 따지러 갔다가 전라도 상관에게 비 오는 날 먼지 나도록 쳐맞고 마누라에게 이혼까지 당한 개굴욕의 개인적 흑역사 같은 게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지 않고선 저렇게 완전 편집증적으로 전라도에 집착하는 정신분열증세를 보일 수는 없습니다. 아니면, 전라도 출신 애비의 사생아로 태어나 버림받은 앙심 같은 게 있어 그게 병적으로 진전된 듯도 하고 아무튼 시급히 사회로부터 격리되어 집중적인 정신과 치료를 받는 게 요망됩니다.

안그러면 문댕이님들 특유의 종특인 "조또 나만 죽을 수는 없다 다 같이 죽자"는 고약한 심보가 발동하여 수 많은 대중이 활동하거나 이용하는 공공장소나 기물에 불싸지르기 종특을 발휘할 지도 모를 일이니까요. 히틀러의 경우를 보세요. 유태인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자신에 대한 병적인 자기혐오감 때문에 유태인을 극도로 증오한 나머지 인류역사상 최대의 집단적이고 조직적인 학살을 저질렀잖아요? 이런 류들의 공통된 특징은 지나친 피해망상증이 정반대로 뒤틀려 표출되는 황당한 과대망상증과 자신의 고통스럽고 초라한 현실과 아픈 경험을 잊고자 자기만의 팬터지 세상에 병적으로 집착하는 자기확신증과 자신의 부정적인 면을 어떤 대상에 그대로 덮어 씌워 투영하는 사돈남말하기의 적반하장증세에다 자기 말 씹어먹기를 밥쳐먹듯 하는 인지부조화증세를 보인다는 것인데 혁신한국이란 문댕이님이 대표적인 표본으로서 학문적 연구대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문댕이님들이 게거품을 쳐물며 남들에게 하는 욕질과 비방은 바로 자신들에 대한 집단독백이라고 보면 틀림 없는 것이죠. 자신을 신으로 비유하기까지 하는 개그를 선보이는 이 문댕이님은 어찌 보면 참으로 가련한 영혼이예요.^^

각설하고, 시유도기? 푸헐, 또 뻔데기 앞에서 부끄러운 줄 모르고 주름 잡는 문댕이 특유의 허세 떨고 계시군요. 시유도기에 대한 중국학자의 주장이 맞다쳐도 그것이 곧장 풍납토성의 축성연대 확정과 연결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풍납토성이 이른 시기에 축성되고 이후 4세기에 가서야 남조와 본격적인 교류를 한 결과로 볼 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우리 역사를 축소하는데 혈안이 돼있는 일본것들과 식민사학자들이 내세우는 게 바로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인데 이런 들떨어진 개소리를 근거로 4세기 백제 고대왕국 성립설 따위를 읊어대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이런 썰을 좋을시구나 하고 지 꼴린대로 편취, 해석해서 전라도 또는 백제 열폭질에 이용하니 그러니 더욱, 역시 흉왜잡탕 굴러들어온 짱돌족답다란 소리를 듣지요. 물론, 이렇게 된데에는 명백히 한성각자란 고고학적 증거가 평양성벽에 새겨져 있고 여러 사료가 암시해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식민사학의 틀에서 못벗어난 채 백제한성을 지금의 서울에 비정하고 있는 한심한 우리 주류 사학자들의 탓도 큽니다만 어쨌거나 저쨌거나

백번 양보해서 이런 말같지도 않은 썰이 맞다 쳐도, 백제가 4세기에 가서야 성립됐다는 개소리의 근거가 될 수는 없습니다. 일본것들이 주장하는 것은 백제가 "고대국가체제"로 본격적으로 발전한 시기가 우리측 주장처럼 3세기 등의 이른 시기가 아니고 4세기란 얘기일 뿐, 백제란 나라가 "언제 최초로 수립"되었느냐에 관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또 만약 실제로 백제의 국가성립이 4세기라면 삼국사기 초기 기록이 틀렸다는 얘기가 성립하고 그렇게 되면 백제 뿐만 아니라 고구려, 신라, 가야의 성립시기까지 자동빵으로 낮아지게 되는 결과가 됩니다. 아시겠어요 쥐뿔도 모르고 깝죽대는 자살골의 대가 문댕이님?^^

주구묘, 옹관묘가 전라도에만 있다구요? 얼마나 무식하면 이런 헛소리를 마구 질러댈 수 있는지 정말 경이적이예요. 아니 지금 당장 클릭 몇번만 해도 바로 얼마 전에 충청도, 경기도, 강원도에서 "마한의 대표적 묘제"인 주구묘가 또 발견되었고 그 기원도 기원전 2,3세기 철기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전라도로 가면 갈수록 대형화,발전된다는 기사들과 연구자료들이 차고 넘친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렇게 빤한 팩트조차 모르거나 걍 무시, 정반대로 왜곡질해대는 것 보라구요. 이러면서도 쪽팔린 줄을 모른다는 게 후안무치의 갑인 문댕이님들인 것입니다. 옹관묘의 경우 지금 당장 고등학교 국사교과서 찾아 쳐보구랴. 삼한시대 대표적인 묘제로서 토광묘와 함께 한반도의 대표적인 묘제로 기술되어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 잠만 퍼질러 잤나 보군요. 그러니 수준이 그 모양이겠죠. 옹관묘도 후기로 갈수록 영산강 지역에서 대형화, 정교화되는데 금동관, 금동신발등과 함께 마한문화가 영산강지역에서 세련화, 고도화된 대표적 증거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즉 주구묘, 옹관묘가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심지어는 경상도에도 존재하다 시기가 내려갈 수록 그리고 전라도로 내려 갈수록 대형화, 고도화되고 있다는 사실이 무엇을 말하겠습니까? 이토록 딱 부합하는 "고고학적 유물"이 있겠어요? 사기를 쳐도 좀 똑바로 알고 팩트에 기반해서 정교하게 치세요. 이게 뭡니까? 단군이래 최대 사기꾼인 주수도, 조희팔등을 배출한 문댕이님들 답지 않게...^^

왜에 관한 삼국지 위지 동이전 기록 원문까지 상세하고 정확하게 풀어 멍청한 문댕이 대가리에 돈주고도 못 받는 교육시켜주는 은혜를 베풀어줬으면 고마워할 줄 알아야지 뭔 주절주절 개소리 또 남발입니까? 한문도 본인이 직접 해석하지도 못하는 저렴한 주제에 사돈남말하기 또 종특 발휘나 하고 자빠졌으니 말이죠. 어디 가서 헷소리 사기 치려면 적어도 한문 정도는 정확하게 해석할 줄 아는 실력이 있어야 개쪽을 안당하는 겁니다.

삼국지 보다 늦게 나온 후한서에만 왜가 동남의 대해에 있다라고 기록되어 있는 게 아니고 삼국지 위지 왜인전에도 비슷하게 기록되어 있답니다. 다만 삼국지에는 "倭人在帶方東南大海之中"으로, 후한서에는 "倭在韓東南大海中"으로 약간 다르게 기록되어 있을 뿐, 내용은 같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과 서로 상충하는 듯한, 윗글에서 인용한 삼국지 위지전의 기록들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더욱 더 확실히 왜가 경상도와 열도에 거쳐 존재했다는 사실이 명확해집니다. 그리고 사서들에서 부분적으로 보이는 선비족 관련 왜인에 관한 기록은 경상도에서 일제시대 때 헐벗고 굶주린 문둥이님들이 만주로 먹고 살길을 찾아 이동해 간 것 처럼 일부 경상도 왜인들이 선비족 거주지까지 흘러 들어가 그들의 꼬붕 노릇을 한 것으로 보면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또한 대성동 고분에서 보이는 선비족과 왜족 계열의 이중적 유물구조도 더욱 자연스럽게 설명될 수 있는 것이죠. 김해 박물관에서 복원 전시해 놓은 그 때 당시의 인물상들을 보면 상층부 무사는 선비족 계열의 북방인 외형을 하고 있고 중하위 무사나 병졸은 남방 왜인의 형상을 하고 있는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한조에 왜인 관련 구절이 없다"고 누가 그랬나요? 눈깔에서 전대갈 정액 좀 빼고 보세요. 마한조에는 변진, 진한조와는 달리 왜와 섞여 살았다거나 왜인과 가까워 문신을 했다라는 구체적인 표현이 없다는 말이었는데 또 헷소리 꼴린대로 지껄이면 되겠어요?

"전라도 왜구"들을 판타지 학살을 통해서 모조리 청소했다면서 또 전라도 왜구 운운하는 것은 뭔가요? 그리고 본인 입으로 갱상도와 열도 쪽국인들은 원래부터 하나였다고 해놓고선 또 전라도왜구라며 본인 조상 모독질하는 것은 또 뭔가요? 요즘엔 이런 저질 호로종자 코메디 하면 초딩들한테도 퍽큐 먹습니다.

진한은 마한과는 언어나 풍습이 질적으로 달랐던 중국계 이주민들이 세운 국가란 사실이 빼도 박도 못하게 생겼으니깐 이젠 진한은 신라가 아니라고까지 하네요.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저렴한 인생입니다. 갱북과 갱남은 우리가 남이가가 아니고 사실은 남이다 이겁니까? 배신을 밥 먹듯이 하는 문댕이님들 답습니다.^^

아무리 출생의 비밀이 자근자근 다 폭로되어 기댈 데가 없다고 애꿎은 남의 조상 부여 갖고 계속 똑같은 녹음기 틀면 더 비참해지는거죠. 순장은 고대국가가 다 했으니 얘기할 건덕지가 애초부터 없다고 했지요? 동복은 선비, 흉노등 북망기마유목도적떼들의 트레이드 마크라 이것을 근거로 부여족의 후손이라고 하는 것은 논리의 논자도 모르는 견강부회의 대표적 예이고, 삼엽문양의 경우도, 지금 우리 군대의 복식이나 계급장 표식은 그대로 미쿡군의 그것들을 모방해 고안한 것인데 먼훗날 이것을 근거로 한국인은 양키였다고 하면 개코메디가 되듯, 역시 부여계의 결정적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라마동 유적을 가지고서리 극소수 중국 학자들과 신라주의자 학자들이 부여계 운운하고 있는 것을 마치 기정 사실인 냥 혁신한국이 전제하고 개나발 불고 있는데 대다수 학자들은 여전히 그것이 어느 종족에 귀속되는지 확정하지 않고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게 현실... 동북공정에 혈안이 돼있는 일부 중국측 학자가 먼저, 아직 그 영토라든가 유물이 명확하게 규정돼 있지 않은 애매한 성격의 부여를 지목한 의도가 무엇인지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신중함을 보이고 있는 것이죠. 부여라는 나라가 아직도 건재한 시절에 선비족이 지배한 땅에서 대규모 무덤을 남겼다? 그러니까 선비족과 쟁탈전을 벌이던 고구려의 선비족에 대한 강력한 영향력을 축소, 호도하려는 동북공정의 일환일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측 학자들이 신중한 태도를 견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질이님?

목곽분? 또 개무식한 소리하며 개쪽을 자청하는구만요. 우선 부여의 주요 묘제는 석관묘, 토광묘였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성동 고분은 "목관묘", "목곽묘", 석관묘, 횡혈식 석실분, 심지어는 옹관묘등까지 다양한 형태의 묘제로 되어 있다고 나오고 있고 그 중에서 "목곽묘"가 주종을 이루고 있어요. 또 목관묘와 목곽묘는 서로 다른 개념이고 신라의 주요 무덤 양식인 적석 목곽분과도 엄밀히 구별되는 개념들인데 이 들떨어진 분께서 그냥 대충 같은 것으로 생각하고 멍청한 소리를 지껄이고 있는거지요. 거기다 목곽묘는 전라도에서도 발견되고 있는데 뭐 유일하게 경상도에서 출현해? 앓느니 차라리 뒈지겠습니다.^^

최종적으로 흉노,선비가 다수인 왜와 짱꿰계를 제압하여 이룬 잡탕국가가 바로 신라, 가야니 기마유목도적떼의 유물이 경상도에 주로 집중되어 있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고,,,

택도없이 같잖게 고고학 유물 운운하기 전에 고고학 유물에 대해 똑바로나 쳐알고 쥘알하시고, 위에서 물어본 질문에나 대답하세요. 순혈문댕이 손자 겸 자제분은 잘 크고 있지요?^^

아 문댕이 굴리기 놀이 이젠 재미 드럽게 없네. 너무 가지고 놀았더니 물려. 뭔 초딩 수준이라도 돼야 데리고 놀 맛이 나지.ㅋㅋㅋ







Commented by ??? at 2013/05/10 14:37
경상도한테 애미가 윤간이라도 당했냐 걸레를 싸물었네
Commented by !!! at 2013/05/30 13:17
???/건 니 애미가 전라도한테 돌림빵을 당해서 그렇게 보이는거야. 혁신한국이가 입에 문 것은 아르마니 정장으로 보이냐?ㅎㅎ
Commented by ㄴㅁ at 2013/08/29 06:47
캬 남이 아이제
Commented by 무해한다중인격자 at 2013/10/05 23:01
초재님. 님의 게시글은 잘 보았습니다만 초면에 뜬금없게도 한 말씀 올리자면 분자인류학 연구에 무관하게 지역별로 욕하여 지역감정 조장하거나 중국 편을 들며 일방적으로 인신공격하는 무리들에 의해 님의 블로그가 더러워지는 것 같으니 비로그인 댓글은 차단하고 기존에 있던 악플들은 전부 청소함이 어떠한가요? ^^;; 본문의 내용을 보충하거나 그로부터 추가 논의나 감상평의 역할로 쓰여야 할 덧글이 지저분하니 저처럼 우연히 들르는 사람들은 요점도 못잡고 가게 될것 같아서요. 당장 이 글만 하더라도 비로그인들이 거의 다 악플을 달았네요.
Commented by djWnrnfl at 2015/07/07 19:28
이순신후손들 유전자분석결과 중국 짱개들의 대표적 유전인 o3a2c1a. M117부계유전자라니 .. 그러면 순수한 중국 짱개후손이란 증거인가?
한심하긴..쯧쯧..
Commented by 어쭈구리 at 2015/07/07 19:30
덕수이씨 이순신후손들 유전자분석결과 중국 짱개 한족들의 대표적 유전인 o3a2c1a. M117부계유전자라니 .. 그러면 순수한 중국 짱개후손이란 증거인가?
한심하긴..쯧쯧..
Commented by o3a2c1a가 왜 at 2015/09/13 06:07
내가 종회 원보에 내 아버지 세대까지 이름 올라가 있는 충무공 이순신 13대손이라서도 하는 말이지만, 기분 더럽게 나쁘니까 짱깨하고 엮지 마라. 그리고 어디를 읽던지 논문을 읽던지 충무공의 o3a2c1a dna는 중앙아시아 유전자고 중국에는 없는 유전자라잖아. http://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3687582/ 짱개 후손이라는 너나 바랄 망상은 어디에서 튀어나오는 거야? 아주 하고싶은 망상을 말로 끼워맞추려고 발악을 하네.
Commented by 어쭈구리 at 2015/07/07 19:32
덕수이씨 이순신후손들 유전자분석결과 중국 짱개 한족들의 대표적 유전인 o3a2c1a. M117부계유전자라니 .. 그러면 순수한 중국 짱개후손이란 증거인가?
한심하긴..쯧쯧..
Commented by o3a2c1a가 왜 at 2015/09/13 05:16
o3a2c1a는 짱깨에게 없는 유전자고 비율로 봐도 거의 없다. 짱깨하고 전혀 관계 없어. 아주 자기가 살고싶은 망상 속에서 사는구나. 너 혼자 사는 거고 현실하고 우리는 아니다. 흔히 백제계 유전자라고도 하지만 북쪽 본관 사람들도 있는걸 보면 고구려계 유전자로 보는게 맞다.
Commented by ㅇㅇ at 2016/10/25 15:10
O3a2c1a 중국에서 가장 많은 유전자인데 뭔 개솔이냐ㅋㅋ
O3a2c1a답게 들킬게 뻔한 소리를 자신있게 하고 있네.
16억 짱깨들이 가까운 미래를 못보고 애싸지르는 것과 비슷한듯
Commented by chojae at 2017/01/25 09:03
http://cafe.daum.net/molanthro/I4mi/198, <분자인류학논단> 카페에서 덕수 이씨 모달에 대해서, 자세히 다룬 글입니다. 덕수이씨 모달은 중국 한족 M117이 대부분 속한 F438 아래가 아닌, CTS1642아래의 하위 하플로로서, 중국 한족 후손이라 생각할만한 근거가 부족합니다. 아마도, 중국 한족과 티벳인들의 분리 이전에 이미, 이들의 공통조상으로부터 분리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Commented by 혁신한국 at 2017/02/02 09:29
그래서 이순신이 보인 행동이 중국인과 비슷한 행동이 많았죠. 왕을 상대로 거짓장게를 쓰고 포상을 요구한 것이나, 자신의 잘못을 타인에게 전가하는등의 행위등 전형적인 중국인들의 특징이거든요. 한국에서는 하도 역사 사기를 많이 쳐서 이순신의 이런 진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 잘 없죠.

그리고 임진왜란 구국의 최대 공신은 명나라의 참전이고, 선조임금은 그런 명의 활약을 재조지은이라고 표현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당시의 의병들의 활동이나 관군의 활약이 너무도 형편없었기에 나온 평가이기도 하죠.
Commented by DIE at 2015/08/03 23:02
위에 어쩌구리놈 이순신장군님 욕하다가 멸족당한다. 이순신장군의 유전자는 대한민국 대표 영웅 유전자이다.
Commented by 혁신한국 at 2017/02/07 00:07
나는 이순신을 욕을 해도 되는게 내가 임진왜란 의병장 가문의 자손이기 때문에 이순신을 욕해도 된다. 없는걸 가지고 욕을 하는 것도 아니고 있는 진실을 가지고 욕을 하는데 그게 잘못일 수는 없지. 우리 가문은부자가 함께 의병장을 하시다가 부자가 모두 왜란중에 전사당하셨고 이 업적을 기려 조선왕조는 사액을 하사하여 현재에도 기념물로 지정되어 보존받고 있는 중이지.

너같은 것들과는 혈통이나 가문의 역사가 레벨이 다르다는 이야기. 그러니 멸족 타령은 달나라가서 해라. 임진왜란 의병장의 가문이 멸족을 걱정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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